참 안되신 분이군요. 새아빠란 분 결점 많지만 님은 엄마의 친자식으로서 판단하고 있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시어머니가 시집살이 시키는 것도 자기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생각하겠죠. 한쪽 편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문제인거죠. 엄마의 편으로 뭉쳐서 힘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이혼 가정에 편견 안가지려고 하지만 그런식으로 편가르기 하니까 남들 눈에는 골치 아파 보입니다. 남의 허물만 보지 마세요. 새아빠가 결점이 있어서 이혼했다고 하는데 그런 방식으로 보면 님 엄마도 마찬가지죠. 새아빠의 가족편에서 보면 별능력도 없고 애까지 둘딸린 여자랑 결혼했는데 늘 돈만 넘본다 그렇게 말할 수 있죠. 님과 같은 눈으로 보면요. 그눈~그게 문제죠. 님 판단에 엄마가 아무리 불쌍해 보여도 그것은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님 새아빠는 집에 적을 셋이나 두고 있는데 피땀 흘려 번 돈을 맏기고 싶겠어요?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시죠. 님 친아빠는 제자식들인데도 암것도 안한다면서요. 남이 버는 돈은 또 자기들보다 능력 있는 사람이라 해서 막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새아빠는 자식이 없으신가요?
참 안되신 분이군요.
새아빠란 분 결점 많지만 님은 엄마의 친자식으로서 판단하고 있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시어머니가 시집살이 시키는 것도 자기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생각하겠죠.
한쪽 편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문제인거죠.
엄마의 편으로 뭉쳐서 힘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이혼 가정에 편견 안가지려고 하지만 그런식으로 편가르기 하니까 남들 눈에는 골치 아파 보입니다.
남의 허물만 보지 마세요.
새아빠가 결점이 있어서 이혼했다고 하는데 그런 방식으로 보면 님 엄마도 마찬가지죠.
새아빠의 가족편에서 보면 별능력도 없고 애까지 둘딸린 여자랑 결혼했는데
늘 돈만 넘본다 그렇게 말할 수 있죠.
님과 같은 눈으로 보면요.
그눈~그게 문제죠.
님 판단에 엄마가 아무리 불쌍해 보여도 그것은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님 새아빠는 집에 적을 셋이나 두고 있는데 피땀 흘려 번 돈을 맏기고 싶겠어요?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시죠.
님 친아빠는 제자식들인데도 암것도 안한다면서요.
남이 버는 돈은 또 자기들보다 능력 있는 사람이라 해서 막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