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2살 백수입니다~ 올해 대학을 가는; 삼수생이라고 하죠. 제가 남고출신이고, 여자를 만날기회도 자주 없어서 그런지, (사실 마스크도 안되고 못난넘이라서 그렇습니다 ^^;) 여자에대한 애틋한 감정을 느낀지 2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한 동생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 동생을 좋아하는 마음을 품게 되었지요. 그녀는 지방에 사는데, 항상 서울사람들과 함께하다가 (서울이 나쁘다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지방사람의 순박한 모습, 순두부 찌게를 맛있게 먹던 모습이 저에겐 어찌나 이뻐보이던지요~ 만나서 손두 잡구 (^^; 제가 그냥 잡았습니다.) 나중에는 본인이 손잡을때 깍지까지 껴주더군요~ 그러던 그녀가 제가 손을 잡으려 하자, 거부의사를 (명백한건 아니고 -_-;) 밝혔습니다. 이 여자애가 날 남자로 보는건 아닌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으로 보내러가는 지하철 안에서, 앞으로 이 아일 생각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어서, 나중에 차이게 되면 너무 가슴아플꺼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녀가 너무 좋았습니다. 고백하면 차일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고백을 했죠. 덜 아프려구말이죠 "나 너 좋아해" 라구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쌩뚱맞습니다 -_-;; 그친구는 아직은 이라며 얼버무리려 했습니다. "미련주지마, 그냥 안된다고 해주라~ ^^;"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뻥~ 차였죠~ 근데 문제는 다음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차였는데도; 연락을 안할려고 노력해서 겨우겨우 힘겹게 참는것도 성공했는데; 오늘 꿈속에서 그녀가 보이더군요; -_-; 미쳤나봅니다. 원래 저는 낭만같은거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_-;; 한번도 여자가 꿈속에 나온적두 없구요. -_-; 저는 집착 하는거 되게 싫어합니다. ㅠ_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 이글을 쓰고있는 저는 그녀에게 집착을 하고있는것 같네요 ^^;
한번찍은그녀~
전 올해 22살 백수입니다~
올해 대학을 가는; 삼수생이라고 하죠.
제가 남고출신이고, 여자를 만날기회도 자주 없어서 그런지, (사실 마스크도 안되고 못난넘이라서 그렇습니다 ^^;)
여자에대한 애틋한 감정을 느낀지 2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한 동생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 동생을 좋아하는 마음을 품게 되었지요.
그녀는 지방에 사는데, 항상 서울사람들과 함께하다가 (서울이 나쁘다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지방사람의 순박한 모습, 순두부 찌게를 맛있게 먹던 모습이 저에겐 어찌나 이뻐보이던지요~
만나서 손두 잡구 (^^; 제가 그냥 잡았습니다.) 나중에는 본인이 손잡을때 깍지까지 껴주더군요~
그러던 그녀가 제가 손을 잡으려 하자, 거부의사를 (명백한건 아니고 -_-;) 밝혔습니다.
이 여자애가 날 남자로 보는건 아닌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으로 보내러가는 지하철 안에서, 앞으로 이 아일 생각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어서,
나중에 차이게 되면 너무 가슴아플꺼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녀가 너무 좋았습니다.
고백하면 차일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고백을 했죠. 덜 아프려구말이죠
"나 너 좋아해"
라구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쌩뚱맞습니다 -_-;;
그친구는 아직은 이라며 얼버무리려 했습니다.
"미련주지마, 그냥 안된다고 해주라~ ^^;"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뻥~ 차였죠~
근데 문제는 다음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차였는데도;
연락을 안할려고 노력해서 겨우겨우 힘겹게 참는것도 성공했는데;
오늘 꿈속에서 그녀가 보이더군요; -_-; 미쳤나봅니다.
원래 저는 낭만같은거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_-;;
한번도 여자가 꿈속에 나온적두 없구요. -_-;
저는 집착 하는거 되게 싫어합니다. ㅠ_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 이글을 쓰고있는 저는 그녀에게 집착을 하고있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