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밥을할까하다 다음주에도 야근이 많겠거니하여 어제 퇴근하면서 사온 롤케익과 커피로 간단하게 쓰샥~ 따뜻한 밥과 청국장으로 밥을해서 먹은지두 꽤 되는군... 귀차니즘과 묵히는 밥이 싫기도하구. 야근으로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기두 하구.... 아~ 빨리 이 건이 끝났으면.... 묵혔던 빨래를 돌리구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 눈팅시간으로 들어가나 심심한건 마찬가지.... 오디오를 켜고 심심할때 듣는 베르디의 "Nabucco"를 넣었는데 오디오가 틱틱거리며 읽지를 못함. 젠장. 렌즈가 고장인걸 아직두 못고치고 있음. 크리너로 닦아봤는데 해결이 안돼 수리(렌즈교체)를 밖에.... 근데 A/S센터에 갈 시간이 없다. 할수없이 오디오와 씨름하기를 여러차레 드뎌 빠른템포로 두들겨 대는 선율이 흘러 나온다 음... 역쉬 멋져 ! 누가 그런던가 음악은 인간이 발명한 것들중 가장 위대한 발명의 하나라고.... 이걸루 한 두시간정도는 보낼수 있겠지... 에휴~ 근데 이거 다 듣구나면 또 뭘할까?
오늘은 뭘할까?
아침에 일어나 밥을할까하다 다음주에도 야근이 많겠거니하여
어제 퇴근하면서 사온 롤케익과 커피로 간단하게 쓰샥~
따뜻한 밥과 청국장으로 밥을해서 먹은지두 꽤 되는군...
귀차니즘과 묵히는 밥이 싫기도하구. 야근으로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기두 하구....
아~ 빨리 이 건이 끝났으면....
묵혔던 빨래를 돌리구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 눈팅시간으로 들어가나 심심한건 마찬가지....
오디오를 켜고 심심할때 듣는 베르디의 "Nabucco"를 넣었는데
오디오가 틱틱거리며 읽지를 못함.
젠장. 렌즈가 고장인걸 아직두 못고치고 있음.
크리너로 닦아봤는데 해결이 안돼 수리(렌즈교체)를 밖에....
근데 A/S센터에 갈 시간이 없다.
할수없이 오디오와 씨름하기를 여러차레
드뎌 빠른템포로 두들겨 대는 선율이 흘러 나온다
음... 역쉬 멋져 !
누가 그런던가 음악은 인간이 발명한 것들중 가장 위대한 발명의 하나라고....
이걸루 한 두시간정도는 보낼수 있겠지...
에휴~ 근데 이거 다 듣구나면 또 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