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그만큼.. 저 나름대로 절실했습니다.. 여기에..차마 쓰지 못했지만.. 그만한..이유가..있어요... 죄송하지만.. 보시고..꼭,.... 저에게..조언좀 해주고가세요..ㅎ.....a =============================== 여러곳에 많이 무러보고잇긴 한대... 너무 너무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네요 . 저랑 그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오래사기지 않앗지만 서로 이렇게오래간건 처음입니다. 200일 보다더 만이 사겼구요.. 깨진지는.. 한달하고도 일주일 ?이주일 정도 더 지낫네요.. 점점 연락 이 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제가 머라고했더니 그냥 요즘은 다 불안하대요.. 그냥 다 그래서 그냥 그렇대요 근대.... 무릇... 화가나면 아무것도 안보이기 마련이죠 믿기지가 않앗어요 다른..사람들 말 들어보면 .. 정말 아무렇지 않앗거든요.. 저..그래요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그래서깨지자고햇어요 물론 잡아주길 바라는 마음이엇죠.. 근대 잡아주지 않앗어요 ㅋ 그리고... 월래 찬사람이 더 후회가 많태쟌아요 ㅋ 너무 후회해서 문자로 잡았지만 이젠 안조아한대요 실태요 다신 사기기도 실태요 메신저 도 다 삭제하고.. 나쁜친구 하고 저보고 깨질때 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말해놓고.. 그래서 실제로 가서 잡아버렷어요 그랫더니 시른거 아니래요 근대 시간을 달래요 그래서 기다리면 올꺼냐고 햇더니 다시 돌아갈순 없대요 얼마뒤...생일이엇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생일날 큰건 부담스러워할꺼같아서 작은 케익하나 줬어요 월래는 케익만 주고 올라햇는대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에.. 왠지 잡고싶어져서 ..잡았는대 이러지 말래요 그러면서 살짝 눈물이 비쳤어요 솔직히 이해안됬어요 정말 자기는 아무것도 신경쓰기 실태요 신경쓰기도 실코 아무도 사기고싶지도 않고 그냥 지금이좋대요 기다릴꺼라고 ..그랫더니 기다리는건 너자유인대 너만손해라고.. 미안하다고.. 머리쓰다듬어주는대 눈물이 울컥했어요.. 그러니깐 울지 말래요 왜우내요...미안하다고...정말 미안하다고.. 그다음부터 나쁜친구 해제하고 등록해놓긴 햇는대 말은 안하죠.. 저도 피하는거 아니깐 무리하게 말 안시키고 그냥 가끔 인사만 하는 정도에요 길게 말하는건 아니고..그냥 안녕 정도.. 만이..마음이 아파요 ...다들 잊으라고 하지만 ..분명히 여자생긴거래요 그치만 여자는 아닌거 같아요..제 바램일수도 있지만 .. 200일날 도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 자책만 하다가 집에 간사람인대.. 200일날..정말 아무것도 못했거든요.. 그랬던 사람이 이렇게까지되니깐...휴 // 이럴때 궁합이나 이런거 보면 ㅋ 왜이렇게 나쁜말만 나오는건지...ㅋ 거짓사랑.. 이런거 ㅋㅋ 심리테스트같은 거긴 하지만..솔직히 깨지고 고백같은거 세번정도 받았는대.. 도저히.. 다른 사람이랑은 못사기겠어요....집착 ..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어쩜 그사람은 그렇게생각할수도 있지만 집착도..사랑이잔아요..휴...어떻게 해야되나요.. 아무생각도 안ㄴ ㅏ요... 하루가 정말.. 지금 아직도 얼마 되지않앗는대..벌써 몇달이나지난거 같아요.......하루가정말..지루하고 ..휴/// 지금.. 가끔 메신저로 전쪽만 와요.. 아주가끔 그러면 제가 답장을 하면.. 왠지 말을 자꾸 그만 하고싶어하는.. 피하는거죠... 마음이 너무아파요 그토록 사랑한..사람인대 저는 친구라도 그냥 옛날처럼 장난치고 말하면 그걸로 돼는대... 그것도 아니고 너무 아파요... 제생각에,...오래 생각했어요 물론 저 여기다가 글 올린적 만아요 근대 그때마다제 관점이 달라서 글이 달랐죠.. 이제..제일..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본상황입니다.. 잊을라고하도..안잊혀져요... 너무 아파요... 어떻해야되죠.. ? 저는... ?
제발..저좀 도와주세요... 너무아파요..
여러군데...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그만큼.. 저 나름대로 절실했습니다..
여기에..차마 쓰지 못했지만.. 그만한..이유가..있어요... 죄송하지만..
보시고..꼭,.... 저에게..조언좀 해주고가세요..ㅎ.....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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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에 많이 무러보고잇긴 한대...
너무 너무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네요 .
저랑 그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오래사기지 않앗지만
서로 이렇게오래간건 처음입니다.
200일 보다더 만이 사겼구요..
깨진지는.. 한달하고도 일주일 ?이주일 정도 더 지낫네요..
점점 연락 이 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제가 머라고했더니
그냥 요즘은 다 불안하대요.. 그냥 다 그래서 그냥 그렇대요
근대.... 무릇... 화가나면 아무것도 안보이기 마련이죠
믿기지가 않앗어요 다른..사람들 말 들어보면 ..
정말 아무렇지 않앗거든요..
저..그래요 정말 어리석었습니다.
그래서깨지자고햇어요 물론 잡아주길 바라는 마음이엇죠..
근대 잡아주지 않앗어요 ㅋ
그리고... 월래 찬사람이 더 후회가 많태쟌아요 ㅋ
너무 후회해서 문자로 잡았지만 이젠 안조아한대요
실태요 다신 사기기도 실태요
메신저 도 다 삭제하고.. 나쁜친구 하고
저보고 깨질때 친구로 지내자고 그렇게 말해놓고..
그래서 실제로 가서 잡아버렷어요
그랫더니 시른거 아니래요 근대 시간을 달래요
그래서 기다리면 올꺼냐고 햇더니 다시 돌아갈순 없대요
얼마뒤...생일이엇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생일날 큰건 부담스러워할꺼같아서
작은 케익하나 줬어요
월래는 케익만 주고 올라햇는대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에..
왠지 잡고싶어져서 ..잡았는대
이러지 말래요 그러면서 살짝 눈물이 비쳤어요
솔직히 이해안됬어요 정말 자기는 아무것도 신경쓰기 실태요
신경쓰기도 실코 아무도 사기고싶지도 않고 그냥 지금이좋대요
기다릴꺼라고 ..그랫더니 기다리는건 너자유인대 너만손해라고..
미안하다고.. 머리쓰다듬어주는대 눈물이 울컥했어요..
그러니깐 울지 말래요 왜우내요...미안하다고...정말 미안하다고..
그다음부터 나쁜친구 해제하고 등록해놓긴 햇는대 말은 안하죠..
저도 피하는거 아니깐 무리하게 말 안시키고 그냥 가끔
인사만 하는 정도에요 길게 말하는건 아니고..그냥 안녕 정도..
만이..마음이 아파요 ...다들 잊으라고 하지만 ..분명히 여자생긴거래요
그치만 여자는 아닌거 같아요..제 바램일수도 있지만 ..
200일날 도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 자책만 하다가 집에 간사람인대..
200일날..정말 아무것도 못했거든요..
그랬던 사람이 이렇게까지되니깐...휴 //
이럴때 궁합이나 이런거 보면 ㅋ 왜이렇게 나쁜말만 나오는건지...ㅋ
거짓사랑.. 이런거 ㅋㅋ 심리테스트같은 거긴 하지만..솔직히
깨지고 고백같은거 세번정도 받았는대.. 도저히.. 다른 사람이랑은
못사기겠어요....집착 ..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어쩜 그사람은 그렇게생각할수도 있지만
집착도..사랑이잔아요..휴...어떻게 해야되나요..
아무생각도 안ㄴ ㅏ요... 하루가 정말.. 지금 아직도 얼마 되지않앗는대..벌써
몇달이나지난거 같아요.......하루가정말..지루하고 ..휴///
지금.. 가끔 메신저로 전쪽만 와요.. 아주가끔 그러면 제가 답장을 하면..
왠지 말을 자꾸 그만 하고싶어하는.. 피하는거죠... 마음이 너무아파요
그토록 사랑한..사람인대 저는 친구라도 그냥 옛날처럼 장난치고 말하면
그걸로 돼는대... 그것도 아니고 너무 아파요... 제생각에,...오래 생각했어요
물론 저 여기다가 글 올린적 만아요 근대 그때마다제 관점이 달라서 글이 달랐죠..
이제..제일..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본상황입니다..
잊을라고하도..안잊혀져요... 너무 아파요... 어떻해야되죠.. ?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