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해서 출근하자 마자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이글을 읽을지, 읽지 않고 지워버릴지는 알수 없으나,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어제는 군대에간 동생이 백일 휴가를 나와, 도미노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해서, 1588-3082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하려고 했습니다. 저희 주소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인데, 전화받으시는 분이 공도읍이 평택시로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시고는 매장에 확인을 해보고 전화를 주시겠다더니 전화가 없었습니다.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번엔 아예 경기도 평택시 공도읍..이라고 했더니, 바로 주문을 받아 주시더라구요.정확히 16일 밤 9시 19분에 제가 uto카드로 할인을 받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카드에서 할인 금액이 빠져나갔다는 문자를 받았으니,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평택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확한 위치가 어디냐고. 그래서 자세히 설명을 하기도 전에 "거긴 배달 지역이 아닙니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모 타협의 여지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그냥 배달지역이 아니라는 거구요. 그래서 아까는 배달 된다고 해서 주문까지 다 하고 할인 카드에서 할인 금액도 빠져나갔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떠니 저희 집앞 300m 앞에 있는 아파트 앞까지는 되는데 거기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첨에는 그럼 그 아파트까지 나가마 했는데,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아까 상담원도 그렇고, 감옥까지 찾아가는..전국 어디든 배달이 된다는 도미노 피자의 CF가 떠올라,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 동네가 진사리 인데, 진사리 전체가 배달지역인데, 어찌된 영문인지를 모르겠다며 평택지점에 확인한후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는데 상담원이 한다는 소리가 "나가셔서 받기로 배달원가 얘기 하셨다면서요, 그게 하기 싫어서 다시 전화하신 가에요?" "그것조차 못하시겠다고 전화하신거에요? " 이러는 거에요, 정말 황당해서...지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그정도...내가 못하면 이상한거고, 지들이 그정도 더 오는건 안되는건가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추운데 주문한 피자를 차타고 나가서 받는다는건.....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이번엔 고객만족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니셜로, j.o. 을 쓰시는 상담원에게 또 사정을 모두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그것조차 못하시겠단 거에요...라는 말에..너무 황당하고 흥분해서 그 고객만족 센터 분은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 평택점에 확인을 해보고 전화를 준다고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벌써 이러는 동안 시간이 30~40분이 흘렀습니다. 모두 배가 고파 지칠대로 지쳐있는데 그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평택점에서 계신곳은 길이 험해서 못간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집앞이 길이 험하지 않을 뿐더러..시내버스가 다니는 8m(왕복 2차선에 인도까지 있습니다.) 도로가 험해서 못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길이 좋으면 가고 험하면 배달 안하고, 그런것이 고객 서비슨가요?? 그리고, 와보지도 않고 그렇게 단정지을것이면 애초에 배달 지역이 아니라고 등록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랬다면 시간 낭비도 하지 않고, 전화요금 낭비도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고객의 편의는 안중에도 없고, 무조건 주문을 받고 보자 인가요? 시골동네 따위 한판 안팔면 그만인가요??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국어디나 배달된다는 심지어 교도소에까지 숨겨서 갖고 들어간다는 CF는 사기 아닌가요?? 그렇게 전화통화를 하는 사이에 이미 시간은 1시간이 지났고, 고객만족센터에서는 평택점에 전화를 해서 담당자에게 사과 전화를 하게 하겠다고 해서 일단 고객만족센터와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한 5분 정도 후에 평택점 관리자란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사람은 더 가관 이었습니다. 사과 전화인줄 알았다가 완전히 봉변 당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틱틱 거리는 말투에, 대뜸 한다는 소리가 그럼 취소하신다는 말씀인거죠? 이러는 겁니다. 귀찮으니까 취소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아라 라는 식이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고객만족센터에서 전화 못받으셨냐고 하니까 받았다고 하대요. 피자한판 안팔면 그만이지 왜 귀찮게 하냐 모 이런식으로 밖에 받아들여지지가 않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시간을 끌어서 피자가 식어서 못먹게 되었다면서 제게 책임이 있다고 따지려 드는거에요. 콜센타에 전화해서 조치를 취하겠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린건데..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평택점 관리자는 ARS..1588-3082 사람들은 전화만 받는데 그 사람들이 몰 아냐고, 그사람들이 배달이 된다고 해도 배달이 안되는곳이 있다고, 그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도미노피자 대표 전화가 왜 있는건데요? 일일이 지점 찾아가서 주문하라지..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전화하게 해서 하루 저녁을 온통 망치게 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억울하고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그들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정말 황당합니다. 저같은 하나하나의 고객이 도미노피자의 모든것이라는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도미노 피자 온국민을 상대로 사기!!
어제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해서 출근하자 마자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이글을 읽을지, 읽지 않고 지워버릴지는 알수 없으나,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어제는 군대에간 동생이 백일 휴가를 나와, 도미노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해서, 1588-3082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하려고 했습니다. 저희 주소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인데, 전화받으시는 분이 공도읍이 평택시로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시고는 매장에 확인을 해보고 전화를 주시겠다더니 전화가 없었습니다.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번엔 아예 경기도 평택시 공도읍..이라고 했더니, 바로 주문을 받아 주시더라구요.정확히 16일 밤 9시 19분에 제가 uto카드로 할인을 받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카드에서 할인 금액이 빠져나갔다는 문자를 받았으니,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평택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확한 위치가 어디냐고. 그래서 자세히 설명을 하기도 전에 "거긴 배달 지역이 아닙니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모 타협의 여지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그냥 배달지역이 아니라는 거구요. 그래서 아까는 배달 된다고 해서 주문까지 다 하고 할인 카드에서 할인 금액도 빠져나갔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떠니 저희 집앞 300m 앞에 있는 아파트 앞까지는 되는데 거기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첨에는 그럼 그 아파트까지 나가마 했는데,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아까 상담원도 그렇고, 감옥까지 찾아가는..전국 어디든 배달이 된다는 도미노 피자의 CF가 떠올라,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 동네가 진사리 인데, 진사리 전체가 배달지역인데, 어찌된 영문인지를 모르겠다며 평택지점에 확인한후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는데 상담원이 한다는 소리가 "나가셔서 받기로 배달원가 얘기 하셨다면서요, 그게 하기 싫어서 다시 전화하신 가에요?" "그것조차 못하시겠다고 전화하신거에요? " 이러는 거에요, 정말 황당해서...지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그정도...내가 못하면 이상한거고, 지들이 그정도 더 오는건 안되는건가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추운데 주문한 피자를 차타고 나가서 받는다는건.....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이번엔 고객만족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니셜로, j.o. 을 쓰시는 상담원에게 또 사정을 모두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그것조차 못하시겠단 거에요...라는 말에..너무 황당하고 흥분해서 그 고객만족 센터 분은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 평택점에 확인을 해보고 전화를 준다고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벌써 이러는 동안 시간이 30~40분이 흘렀습니다. 모두 배가 고파 지칠대로 지쳐있는데 그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평택점에서 계신곳은 길이 험해서 못간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집앞이 길이 험하지 않을 뿐더러..시내버스가 다니는 8m(왕복 2차선에 인도까지 있습니다.) 도로가 험해서 못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길이 좋으면 가고 험하면 배달 안하고, 그런것이 고객 서비슨가요?? 그리고, 와보지도 않고 그렇게 단정지을것이면 애초에 배달 지역이 아니라고 등록을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랬다면 시간 낭비도 하지 않고, 전화요금 낭비도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고객의 편의는 안중에도 없고, 무조건 주문을 받고 보자 인가요? 시골동네 따위 한판 안팔면 그만인가요??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국어디나 배달된다는 심지어 교도소에까지 숨겨서 갖고 들어간다는 CF는 사기 아닌가요?? 그렇게 전화통화를 하는 사이에 이미 시간은 1시간이 지났고, 고객만족센터에서는 평택점에 전화를 해서 담당자에게 사과 전화를 하게 하겠다고 해서 일단 고객만족센터와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한 5분 정도 후에 평택점 관리자란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사람은 더 가관 이었습니다. 사과 전화인줄 알았다가 완전히 봉변 당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틱틱 거리는 말투에, 대뜸 한다는 소리가 그럼 취소하신다는 말씀인거죠? 이러는 겁니다. 귀찮으니까 취소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아라 라는 식이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고객만족센터에서 전화 못받으셨냐고 하니까 받았다고 하대요. 피자한판 안팔면 그만이지 왜 귀찮게 하냐 모 이런식으로 밖에 받아들여지지가 않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시간을 끌어서 피자가 식어서 못먹게 되었다면서 제게 책임이 있다고 따지려 드는거에요. 콜센타에 전화해서 조치를 취하겠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린건데..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또 평택점 관리자는 ARS..1588-3082 사람들은 전화만 받는데 그 사람들이 몰 아냐고, 그사람들이 배달이 된다고 해도 배달이 안되는곳이 있다고, 그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도미노피자 대표 전화가 왜 있는건데요? 일일이 지점 찾아가서 주문하라지..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전화하게 해서 하루 저녁을 온통 망치게 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억울하고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그들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정말 황당합니다. 저같은 하나하나의 고객이 도미노피자의 모든것이라는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