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노리는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M&A2006.08.24
조회326

KT&G 다들아시죠?

 

한국 담배인삼공사... 코리아 타바꼬 앤 징거...

 

이 회사 지금 법정에서 엄청 싸우고 있습니다. 해외 자본이 들어와서 경영권 획득하려고 지금 난리거든요

 

칼 아이칸

 

과거 GM을 인수시도했던 기업사냥꾼인데요

 

문제는 그들이 경영권을 획득하지 못하더라도 엄청난 외화를 가져갈 수 있다는데 있죠

 

이 사건으로 KT&G의 주식은 엄청나게 뛰고 있거든요

 

-_-

 

이번 사태 과거 2002년 SK사태와 비슷한데요

 

경영권 넘어가면 KT&G 칼 아이칸이 먹는거고... 머 경영권 획득에 실패하더라도 2002년 소버린처럼 엄청난 이익을

 

남길듯 합니다. 과거 소버린은 8000억을 먹고 날랐죠... 8000억이면 전 국민에게 2만원씩을 나눠줄수 있는 돈인데

 

해외자본... 매번 당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돈으로 돈버는 능력 엄청납니다...

 

ㅠ_ㅠ... 삼성 잘나가면 머해요... 일케 한방에 반도체 일년팔아 벌 돈을 몇명이서 뚝딱뚝딱해서 벌어가는데...

 

맨날 왜케 당하는지 모르겠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