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볼 때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도지사 시절 상당한 업적을 보여 주었다고 생각한다. 외자유치라든지, 기업유치등 눈에띄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공직사회에 대한 장악력이라든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이념과 정체성 또한 우리 국민이 바라는 바와 상당히 흡사하다고 본다. 또한 그가 도지사시절 보여준 경제적 업적과 더불어서 현실경제, 실물경제, 양극화문제, FTA에 대한 문제등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시대적 적합성에 근접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정치적인 관점에서 개헌을 보는 시각이 약간 근시안적이라는 점을 빼고는 말이다. 물론 손학규씨는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정치구도를 만드는데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추진하고 싶은 일들도 시대가 맞아야 설득력이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면 그 생각도 달라지리라 믿는다. 한나라당내에서도 이념적으로는 한나라당 보다는 중도개혁쪽에 적합하다고 평가받는 그다. 개인적으로 볼 때 손학규씨가 중도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범여권 후보들과 우리정치개혁을 명분으로 손을 잡는다면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하리라 믿는다. 그 근거로 지금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모두다 집권세력으로는 부족하다는 공감대가 국민들의 머리속에 각인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열린우리당의 무능력함, 한나라당의 변하지 않는 행태와 과거 지향적인 사고, 경제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국민인식, 정치의 경제 발목잡기등에 비추어 볼 때 아직 갈 곳을 못 찾는 국민들의 마음을 일거에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한나라당이나 열린우리당이나 절대지지층과 절대반대층이 뚜렷이 존재하고 그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 상황에서 부동층의 결집을 이끌어 낼 정책적, 정치적 메리트는 대단히 클 수 밖에 없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추측이지만 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판단이고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는 것이란걸 알아줬음 싶다.
만약 손학규가 범여권 후보로 선출된다면 어떻게 될까?
개인적으로 볼 때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도지사 시절 상당한 업적을
보여 주었다고 생각한다.
외자유치라든지, 기업유치등
눈에띄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공직사회에 대한 장악력이라든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이념과 정체성 또한 우리 국민이 바라는 바와
상당히 흡사하다고 본다.
또한 그가 도지사시절 보여준 경제적 업적과
더불어서
현실경제, 실물경제, 양극화문제, FTA에 대한 문제등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시대적 적합성에 근접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정치적인 관점에서 개헌을 보는 시각이 약간
근시안적이라는 점을 빼고는 말이다.
물론 손학규씨는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정치구도를
만드는데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추진하고 싶은 일들도 시대가 맞아야 설득력이 있다는걸
깨닫게 된다면 그 생각도 달라지리라 믿는다.
한나라당내에서도 이념적으로는 한나라당 보다는
중도개혁쪽에 적합하다고 평가받는 그다.
개인적으로 볼 때
손학규씨가 중도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범여권 후보들과
우리정치개혁을 명분으로 손을 잡는다면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하리라 믿는다.
그 근거로
지금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모두다 집권세력으로는
부족하다는 공감대가 국민들의 머리속에 각인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열린우리당의 무능력함, 한나라당의 변하지 않는 행태와 과거 지향적인 사고,
경제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국민인식, 정치의 경제 발목잡기등에 비추어 볼 때
아직 갈 곳을 못 찾는 국민들의 마음을 일거에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한나라당이나 열린우리당이나 절대지지층과 절대반대층이 뚜렷이 존재하고
그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 상황에서 부동층의 결집을 이끌어 낼 정책적, 정치적 메리트는
대단히 클 수 밖에 없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추측이지만
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판단이고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는 것이란걸 알아줬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