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본사에가서 일인시위할겁니다..

chjin78972005.01.17
조회2,394

기아자동차 본사에가서 일인시위할겁니다.. 

2004년 2월에 LPG 2.7 오피러스 택시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차가 말썽을 부려 써비스 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밋션 계통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하면서 도봉동 기아 자동차 사업소로 가보라고 해서 도봉동 기아 센터로 갔습니다.

도봉동 기아 써비스 센터정비 직원이 어디가 이상이 있어 왔냐고 묻기에 5단에서 4단으로 변속될때 텅텅 친다고 하니 학습을 시켰냐고 묻기에 안했다고 학습이 무어냐고 물으니 저를 옆좌석에 동승을 시키더니 시운전을 나가며 약60km~70km를 계속 유지 시키며 약2천미터 정도를  가다 시동을 끄고 하기를 몇 번 반복 하더니 이게 학습이다 하면서 이제는 이상이 없을 거라며 영업을 해도 좋다고하기에 믿고 왔습니다.

그러나 영업을 하는 도중 또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 전화를 했더니 그러면 밋션을바꾸어 주겠다고 하여 내 지역에서 밋션을 한번 교체 하였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또 시운전을 하고 밋션을 두 번째 바꾸었습니다. 그래도 조금도 나아진 것이 없었습니다. 하도 답답하여 써비스 센터를 또 찾아가 이야기를 하니 조금 더 운행을 해 보라고 하기에 참고 해보아도 좋아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또 써비스 센터를 찾아가니 조금 기다려 보자고 해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지 한달 정도 돼서 연락이 왔습니다 .들어와서 업그레이드를 받으라고 업그레이드만 받으면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하며 장담을 하더군요. 그런데 그후 5단에서 4단 변속시 텅텅 치는 것이  약간 미약해 졌을뿐 그 현상은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약20km에서 가속 패달을 살짝만 밟아도 퉁퉁 치고 또 55~60km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 도봉동 기아자동차 써비쓰 센터에 전화를 하니 그러한 현상은 정상이라는것입니다. 그런 정도는 어느차나 다 그렇다고 하기에 내가 영업용 택시를 20년이 넘게하고 자동 변속기 차량을 프린스2대 옵티마 한대를 폐차를 했어도 그러한 차는 처음이다 했더니 그러면 무엇을 원하냐며 말하는 억양이 아주 불쾌하게 들려 밋션을 바꾸던지 차를 바꾸던지 소비자가 만족 할만하게 해줘야 되는 것 아니냐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배짱을 부리더군요. 이러한 말투가 고객을 상대로 하는 정비 써비스 센터의 정비직원이 할 말입니까? 그래서 정말 내마음대로 해도 되냐고 되물으니까 역시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제 마음대로 할려고 기아 자동차 사장실로 전화를 했더니 고객 상담 실장이라며 다음날 05년 1월13일 09시30분에  도봉동 기아써비스 센터 하이테크팀으로 들어오라고 하기에  1월13일 도봉동으로 입고를 시켰더니 써비쓰 받을 부분을 메모 하라고 하더군요, 메모를 하고 몇시까지 작업을 끝낼수 있습니까? 하니까 오후 6시까지 해야 될 것 같다고 하기에 나왔습니다. 저녁에 들어가니 시운전을 나가자고 하여 나와보니 나아진 것이 없었습니다. 툭툭치는 것을 느꼈냐고 물으니 느꼈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냐고 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대답이 활대 고무 4개하고 엔진 플러그 닦아서 끼운게 전부라고 하더군요. 아침 10시에 입고 하여 저녁 6시 까지 일한게 고작 이것 해놓은 겁니까? 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억지로 내 마음을 억누르며 밋션하고 라이트하고 다 갈아 놓고 연락 하면 차를 가져 가겠다 했더니 하이테크팀 정비직원이 그것은 자기 마음대로 못한다며 상담실장을 만나보라고 하여 상담 실장을 만났습니다.  상담실장이 하는 말이 제 차는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차를 보지도 않고 어떻게 정상이 라는 것이냐 했더니 하이테크팀 정비사가 정상이라고 하면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기에 그러한 말이 쉽게 나올수 있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차를 정비한 정비사한테 시운전할 때 툭툭치는 것을 느끼지 않았냐고 물으니 말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언성을 높이며 ‘느꼈어요,못 느꼈어요?’ 물어보니 그때서야 느꼈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상담실장이 저보고 시운전을 나가자고 하더군요. 또 시운전을 나갔습니다. 상담실장과 정비사를 태우고 시운전중 또 툭툭 치길래 느꼈냐고 물었더니 돌려서 공장으로 들어가자고 하기에 들어 왔더니 상담실장 하는말이 이 차는 자기가 볼때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툭툭 치니까 돌려서 공장으로 가자고 해놓고 막상 들어와서는 정상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이런걸 농락당했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하이테크팀이면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최상의 정비사들이라고 하며 이 사람들이 정상이라면 정상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어느 차던지 차종 불문하고 전차량 전부 그런 현상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함께 타고간 차가 EF SONATA였습니다. 다시한번 SONATA로 시운전을 나가보자 하였더니 머뭇머뭇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저 차를 타고 가던 어떤 차를 타고 가던 시운전을 나가자 했더니 상담실장 하는 말이 저차(EF SONATA)는 오피러스와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차종이던 그 현상이 다 있다고 했는데 왜 소나타는 안 그런것입니까? 앞뒤가 맞는 말을 해야지 기아자동의 대표적 얼굴인 고품격의 오피러스가 왜 이런겁니까? 성의 있게 임해주세요. 그리고 상담실장은 회사 얼굴에 먹칠하는 책임도 못질 그러한 말을 함부로 하지 말것이며 그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회피할려고 다른 자동차를 매도하지 말기를 바라며 내 차가 정상적이 안되고 지금 상태로 내보낼 경우 나는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 앞에 가서 일인시위를 할 것이며 내 차에 오피러스 비방글을 써 붙이고 영업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