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찍고들 자빠졌네...

양아리22005.01.18
조회1,070

속터진누나 또글올려봅미다,,

저히 분가해서나왔습미다,,,아빠 개인회생제들어가신바람에

저히 집에보태고 들어간돈 한푼도못받고,,

언니,동생,조카둘까지 떠안고 나왔습미다,,

애기아빠 그레도 군소리없이 저히 처가식구들 받아주었습미다,

나와서이제2달째..32평아파트가 7식구로 비좁고 시끌하긴하지만

애기아빠 그레도 마누라의식구들이니 자신이 나몰라라한다면

제맘이 편하지않을꺼라고 오히려 위로해줍미다,

48평전원주택에서 맘껏뛰놀던아니들이

아파트에서 뛰어다니는것이 첨엔 무척신경도쓰였지만,,

이레나저제나 전 신경쓸일많은데 동생놈이 또지랄입미다,

여친과헤어지고 이젠 제맘이 좀편하려나싶었는데

또 다시만나서 저없을때 그년델꼬왔었답미다,

 다시만나는거 이해해줄수도있지만 그년이 마지막에 동생과헤어질대가 가관이없지요

 둘이집에살다가 안산으로 둘이 분가해서 동거하다 제작년 개인회생ㅈ[도 시행돼면서

동생과저 번갈아가며 아빠 일보시는거 운전해드리고했거등요

아빠가 강남쪽에 볼일이있으셔서 동생과 일보러갔다가

그뇬이 사당에 자기직장(직장이랄것도없지만요,전에쓴글처럼 집에컴터에

캠달아놓고 음란성채팅하면서 돈받고 캠자위하고 이런짓하는회사레염,거기이산지먼지하고

술퍼먹고 새벾에들어와서 저한테 술주정했던거생각하면 열불터져욤,)상사,동료들하고 있는자리에

어케 연락이됐는지 갔었다더군요,,,아빤느차에 계시고 동생이 올라가서

둘이좀 말다툼이있었다네여,,아ㅃ한테 들은얘긴데여,,

그뇬하고 다른자리에서 말다툼이좀있으니까 그 직장이산지먼지가와서 그러드레염

"그동안 XX한테 붙어서 잘살았으면됐지,와서 왜 괴롭히냐"며 동생한테그레서

동생이 더열받았던거라 그넘아한테 따졌데여,"그러든말든 그런얘긴 당신한테 들을께아니다"

고말이지요,,그뇬이 이산지한테 그런얘기떠벌리고다니지않았으면 그넘아입에서 그런말않나오지요,

못난동생 두둔하고싶은건아닙미다,,ㅜ,.ㅜ

그년이 전화해서 간자리고 간동생넘도 모자라지만,그이사넘 차에계신아빠한테와서

"당신아들좀데려가라,,"며 ,,흑흑,,이게 무슨꼴입미까..

그뇬 마지막에 한말이 도웃깁미다,,"오빠.우리 잘돼서3년후에만나용~"

영화속에 아주삽미다,

울집와서1년살때도 짐사서 나가따가 오기를 몇차례..쯧.

저있을때 델고왔으면 "우리집이 개집이냐,너 오고싶으면오는데냐"고 한마디해주고싶었지만

동생을 야단쳤읍미다,:너 이제 정신않차리면 안됄나이다고,이제24살됐으면

먼생각을해야지:등등,,,

그뇬 다시만난다는말에 우리애기아빠 할소린아니지만 저한테 그러더군요,

:차라리588에 여자델꼬와서 산다면 암말않하지만 그앤안됀다고."

동생을 감살수만은없어서

애기아ㅃ한테 도움을요청했지요,,,

동생 인간만들게 도와달라고요,,

하나밖에없는처남인데 우리만잘살면 잘사는게아니라며,애기아빠 한참 열을냅미다,

골아픈일많고 친정일로 애기아빠한테 미안한데

동생일까지 부탁하니 미안하지만,남일같이 생각할수도있는일

애기아빠가 고맙습미다,,,짐 동생은 애기아빠 피해다니는 상황이라 아직

둘이 대면하진않았지만 애기아빠가 동생넘 어디한군데 부러뜨릴까봐 걱정입미다,

부러뜨려서라도 인간돼면 다행이지만,,ㅜ,.ㅜ영화찍고들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