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39주 4일이었습니다. 열흘만에 병원에 가니 3.2키로에서 3.7키로가 되었더군요^^;;; 엄마보다 아기가 더 크게 생겼습니다.... 안그래도 아기가 빨리보고픈마음에 유도분만을 생각했었는데 아기가 커서 유도분만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네요... 어쨋든 내일 유도분만은 하기로 했구요.. 근데 의사말이.. 자궁이 아직 완벽히 준비는 안됐다고 하던데... 그래도 둘째라서 시도해볼만한건가요??? 꼭 성공해야할텐데..... 어제 병원간 시간이 오후 6시쯤이었는데, 집에오는 내내 가진통에 시달렸거든요.. 여지까지하던 가진통보단 좀 심했지만,,, 더 아파지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밤 11시쯤 또 냉이 많이 나오나 했더니,,, 냉에 피빛이 돌았는데.. 이건 이슬은 아닌거죠?? 좀전에도 아주 약간(거의 생리 끝나갈무렵.... 냉도 아닌 피도 아닌) 또 묻어나던데... 이건 내진을 해서인건가요????
울 아가는 3.7키로.. 내일 유도분만... 이거 이슬 아니죠?
어제가 39주 4일이었습니다.
열흘만에 병원에 가니 3.2키로에서 3.7키로가 되었더군요^^;;;
엄마보다 아기가 더 크게 생겼습니다....
안그래도 아기가 빨리보고픈마음에 유도분만을 생각했었는데
아기가 커서 유도분만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네요...
어쨋든 내일 유도분만은 하기로 했구요..
근데 의사말이.. 자궁이 아직 완벽히 준비는 안됐다고 하던데...
그래도 둘째라서 시도해볼만한건가요??? 꼭 성공해야할텐데.....
어제 병원간 시간이 오후 6시쯤이었는데,
집에오는 내내 가진통에 시달렸거든요..
여지까지하던 가진통보단 좀 심했지만,,, 더 아파지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밤 11시쯤 또 냉이 많이 나오나 했더니,,,
냉에 피빛이 돌았는데.. 이건 이슬은 아닌거죠??
좀전에도 아주 약간(거의 생리 끝나갈무렵.... 냉도 아닌 피도 아닌)
또 묻어나던데... 이건 내진을 해서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