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잘못 보낸 바람에 남자친구가 엄청 많이 화가 났네요... 충분히 오해할수도 있고 화가 날수도 있는데... 오해도 풀어주고..화도 풀어줘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한번 화가 나면...잘풀리지 않는 성격이라.... 무슨 말이냐면요.... 7년전...한..2~3년 사귄사람이 있어요...(한때는 제 첫사랑이었고...기억하고 싶지 않은사람이었지만... 지금은...그냥 아는사람이라는 느낌을 갖게된 사람요...) 한..2~3년 사귀다가...제풀에 지쳐 그사람과 끝나고...오랫동안 남자... 생각지도 않다가 지금의 사랑하는(세상의 무엇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사람을 만났어요... 사귄지는 1년 6개월? 정도 되어가구요.... 예전에 사귄사람과는 연락도 않고 지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최근에 그사람(예전사귄사람)한테서 연락이 왔네요... 제가 지금 전화번호를 한번도 않 바꾸고 계속 사용하는 상태라...아마..기억하고 있었나바요... 연락왔을땐...정말..아무런 느낌도 생각도 그사람대핸 없었고...그래서 연락이 왓어도... 별다른 느낌도 받지 않았아요...그냥 안부인사하면 하나보다..머 그런식요.... 그랫었는데...오늘 이남자 또 문자가 왔네요.... 내용인 즉.."서로 어긋난 인생이지만 지금 위치서 최선을 다하고 항상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는 내용인데요... 무시할려다..괜히 내가 아직까지 자길 생각하고 있다...머 그런 어의 없는 느낌을 받아... 몇번 생각 끝에...답장을 보냈는데요... "누가 영감아니랄까바 청승이냐고...언넝 결혼해서 알콩달콩 잘 살아"라면서..보냈거던요... 그래서 다시한번 문자가 오데요..."살다보면 힘든일이 많이 생길껀데...난 니가 잘 견뎌내고 잘 살꺼라고 믿는다"면서요...왔길래... 다시 답장을 보냈었죠..."힘든거 생각하면 세상무서워서 어떻게 사느냐고...난 잼나게 살꺼라고..그러니 오빠도 잼나게 살아"라고요... 근데 문제는 이 문자가...저의 사랑하는 남친에게 갔는거예요...ㅠ.ㅠ 항상 남친한테 문자를 보내고 해서..남친번호가 지정이 되어 있었고... 친구들한테 문자를 보낼때나 답장쓸땐...항상 답장쓰기로 보내는 버릇이 되어 버려... 이번에도 답장쓰기로 보낸다는게....새문장쓰기로 전환이 되었었나바요...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은체...확인키를 연속해서 계속 누르다보니... 결국 남친한테 저 문자가 가버렸고.. 남친..화나서 바루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와서...대뜸하는 말이.."너 바람피냐?? 라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람은 무슨.." 그러니깐.."그럼 이문자 내용이 뭐냐"면서 엄청 화를 내길래... "그냥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와서... 답장해준다는게 실수로 오빠한테 갔다면서...별 내용아니라고..ㅡㅡ;;" 그랬거던요... 그러니..."이게 별내용 아니야?? "그럼서 엄청 화를 내며 전화를 끊더라구요...ㅠ.ㅠ 그후 바루 전화를 했는데...몇번을 해도 않받고.... 3번째 했을때 받길래..."왜 그렇게 화를 내냐고...하니...너같음 화가 않나겠냐면서...잘 생각해보람서..." 그냥 확 끊어 버리더라구요...ㅠ.ㅠ 한참 고민하다가... 그래도 오해는 풀어야겠기에...다시 전화를 햇는데... 이번엔 아예 받지도 않더라구요... 한...7~8번째였나???여하튼 그쯤에... 전화 받더니..."왜자꾸 전활 하느냐"고...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화나는건 아는데...이야기는 들어봐야 하지 않겠냐"고요...그러니... "나는 괜찮으니...그사람이나 위로 해주람서...할말없음 끊는다"면서...그러더라구요... 그래서..."그러지 말라고...그런거 아니잖냐고...잘못했다"라고 하니... 다필요없다고.."내가 만약 다른여자한테 문자를 보낸다는게 너한테 이런식의 문자를 보내고... 잘못보냈다고 그럼 어떻겠냐?고...가서..그사람이나 위로해"줘라면서...또 끊어 버리더라구요...ㅠ.ㅠ 그후로는...어떤 전화도 못하고 그냥 답답해 함서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정말 화나고...오해도 할수도 있다는걸 충분히...알지만...ㅠ.ㅠ 그래도..가만히 있자니...답답하고..맘도 많이 아푸네요... 장거리 연애라...이렇게 한번씩 다투게 되면..참 풀기도 힘들고...그런데.... 이번엔 정말이지..엄청 일이 커져 버렸네요... 완젼히 오빠가 저의 대한 믿음이 깨져 버렸을수도 있단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예전 그사람한테 어떤 맘이 있거나 해서 문자를 보내고 한것도 아니고... 또...평소에 연락을 주고 받고 그런 사이도 아녔는데.... 괜히 그사람이 보낸 문자에...아직까지..자기를 생각하고 있다는 머 그런 어의없는 느낌을 받아..ㅡㅡ;; 이젠 너한테 대한 내 맘은 아무 느낌도 생각도 없단 생각으로 보낸다는 문자가 저렇게 되어 버렸네요.. ㅠ.ㅠ 어떤 계기던 간에...이런일로 서로의 신뢰나 믿음에 조금이라고 깨게 된점 엄청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전혀 문제 될 내용이 아닐수도 있겠지만...그래도...남친한텐....문제될만한 내용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아무리 생각을해도...오해도...화도...풀어줄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제가 어떻하면 울 남친 화를 풀어줄수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ㅠ.ㅠ
문자를 잘못 보낸 바람에 남자친구가 엄청 많이 화가 났네요...
충분히 오해할수도 있고 화가 날수도 있는데...
오해도 풀어주고..화도 풀어줘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한번 화가 나면...잘풀리지 않는 성격이라....
무슨 말이냐면요....
7년전...한..2~3년 사귄사람이 있어요...(한때는 제 첫사랑이었고...기억하고 싶지 않은사람이었지만...
지금은...그냥 아는사람이라는 느낌을 갖게된 사람요...)
한..2~3년 사귀다가...제풀에 지쳐 그사람과 끝나고...오랫동안 남자...
생각지도 않다가 지금의 사랑하는(세상의 무엇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사람을 만났어요...
사귄지는 1년 6개월? 정도 되어가구요....
예전에 사귄사람과는 연락도 않고 지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최근에 그사람(예전사귄사람)한테서 연락이 왔네요...
제가 지금 전화번호를 한번도 않 바꾸고 계속 사용하는 상태라...아마..기억하고 있었나바요...
연락왔을땐...정말..아무런 느낌도 생각도 그사람대핸 없었고...그래서 연락이 왓어도...
별다른 느낌도 받지 않았아요...그냥 안부인사하면 하나보다..머 그런식요....
그랫었는데...오늘 이남자 또 문자가 왔네요....
내용인 즉.."서로 어긋난 인생이지만 지금 위치서 최선을 다하고 항상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는 내용인데요...
무시할려다..괜히 내가 아직까지 자길 생각하고 있다...머 그런 어의 없는 느낌을 받아...
몇번 생각 끝에...답장을 보냈는데요...
"누가 영감아니랄까바 청승이냐고...언넝 결혼해서 알콩달콩 잘 살아"라면서..보냈거던요...
그래서 다시한번 문자가 오데요..."살다보면 힘든일이 많이 생길껀데...난 니가 잘 견뎌내고 잘 살꺼라고 믿는다"면서요...왔길래...
다시 답장을 보냈었죠..."힘든거 생각하면 세상무서워서 어떻게 사느냐고...난 잼나게 살꺼라고..그러니 오빠도 잼나게 살아"라고요...
근데 문제는 이 문자가...저의 사랑하는 남친에게 갔는거예요...ㅠ.ㅠ
항상 남친한테 문자를 보내고 해서..남친번호가 지정이 되어 있었고...
친구들한테 문자를 보낼때나 답장쓸땐...항상 답장쓰기로 보내는 버릇이 되어 버려...
이번에도 답장쓰기로 보낸다는게....새문장쓰기로 전환이 되었었나바요...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은체...확인키를 연속해서 계속 누르다보니...
결국 남친한테 저 문자가 가버렸고..
남친..화나서 바루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화와서...대뜸하는 말이.."너 바람피냐?? 라고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람은 무슨.." 그러니깐.."그럼 이문자 내용이 뭐냐"면서 엄청 화를 내길래...
"그냥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와서...
답장해준다는게 실수로 오빠한테 갔다면서...별 내용아니라고..ㅡㅡ;;"
그랬거던요...
그러니..."이게 별내용 아니야?? "그럼서 엄청 화를 내며 전화를 끊더라구요...ㅠ.ㅠ
그후 바루 전화를 했는데...몇번을 해도 않받고....
3번째 했을때 받길래..."왜 그렇게 화를 내냐고...하니...너같음 화가 않나겠냐면서...잘 생각해보람서..."
그냥 확 끊어 버리더라구요...ㅠ.ㅠ
한참 고민하다가...
그래도 오해는 풀어야겠기에...다시 전화를 햇는데...
이번엔 아예 받지도 않더라구요...
한...7~8번째였나???여하튼 그쯤에...
전화 받더니..."왜자꾸 전활 하느냐"고...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화나는건 아는데...이야기는 들어봐야 하지 않겠냐"고요...그러니...
"나는 괜찮으니...그사람이나 위로 해주람서...할말없음 끊는다"면서...그러더라구요...
그래서..."그러지 말라고...그런거 아니잖냐고...잘못했다"라고 하니...
다필요없다고.."내가 만약 다른여자한테 문자를 보낸다는게 너한테 이런식의 문자를 보내고...
잘못보냈다고 그럼 어떻겠냐?고...가서..그사람이나 위로해"줘라면서...또 끊어 버리더라구요...ㅠ.ㅠ
그후로는...어떤 전화도 못하고 그냥 답답해 함서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정말 화나고...오해도 할수도 있다는걸 충분히...알지만...ㅠ.ㅠ
그래도..가만히 있자니...답답하고..맘도 많이 아푸네요...
장거리 연애라...이렇게 한번씩 다투게 되면..참 풀기도 힘들고...그런데....
이번엔 정말이지..엄청 일이 커져 버렸네요...
완젼히 오빠가 저의 대한 믿음이 깨져 버렸을수도 있단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예전 그사람한테 어떤 맘이 있거나 해서 문자를 보내고 한것도 아니고...
또...평소에 연락을 주고 받고 그런 사이도 아녔는데....
괜히 그사람이 보낸 문자에...아직까지..자기를 생각하고 있다는 머 그런 어의없는 느낌을 받아..ㅡㅡ;;
이젠 너한테 대한 내 맘은 아무 느낌도 생각도 없단 생각으로 보낸다는 문자가 저렇게 되어 버렸네요..
ㅠ.ㅠ
어떤 계기던 간에...이런일로 서로의 신뢰나 믿음에 조금이라고 깨게 된점 엄청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전혀 문제 될 내용이 아닐수도 있겠지만...그래도...남친한텐....문제될만한 내용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아무리 생각을해도...오해도...화도...풀어줄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제가 어떻하면 울 남친 화를 풀어줄수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