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구~글올린지가 언젠데~ 또 쓰네여^^;;;; 어제 애둘이 감기에 기침으로 병원을 가야하겠드라구여~~ 마침 직원들하고 회식도 잡혀 있었지만~ 혼자는 애들 병원데려가는걸 질색을 하는 신랑을 둔지라~ 애들 아프다는 핑게로...불참을 하구~ 퇴근시간전에 전화를 했드만~ 서울이라구~차 안가져왔다구~~~기름도 없어서 아낄라구 버스를 타고 갔다나~ 홍? 그러셔~~ 전화를 끊어두 뭔가 개운치 않은 그 무언가~~~속이구 있다는-----;;;; 소아과가 6시30분밖에 안해서 부랴부랴 택시를 타구~~ 어린이집서 애둘을 찿아 병원갔다~약국갔다~집에오니 7시가 넘었더군여~~ 큰애를 시켜 아빠 언제쯤 오냐구 전화해보랬더니~ 30분이면 도착한다구~~~ 저녁을 준비하믄서 슬슬 열이 받더군여~~ 내가 알기로는 차없음 귀찮아서 어딜 안가는 잉간인디~ 차없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서울로 일보러 갔다~~ 흥! 왔길래~뭐타구 왔냐구 했드니 ... 지하철타고 왔지~그러더라구여~ 응 그러셔~ 지하철 요금이 얼만데~? 700원인가? 어리버리~~~~ (당황했슴) 1000원넣었더니 300원 나오든가~~~주절주절! 구라치고 있네~~~ 사실~요 앞에서 당구한게임 쳤다~ (당구 좋아하네~피시방 갔다 왔냐??-------속으로만) 알면서도 모르는척 여태 속아주니까~내가 물로보이데~~~? 뻔히 애들 아파서 병원가야하는거 알믄서두~ 병원으로 약국으로 애들 찬바람맞고 걸어다녀야 하는데~그리 귀찮든! 뭐 승질이구 뭐구~말을 더이상 섞고 싶지 않드라구여~~~ 다른때 같았음 얼굴에 오만상 쓰고~~틱틱거렸을텐데~ 이미 지나간일~본인도 미안해 하는데.....말하고 싶지 않더라구여~ 그동안 일보러 다닌것두~제생각엔 반이상은 진짜로 다니기도 했을거구~ 반은 집에 있기미안하니~놀러 다닌걸꺼고~~~ 왠간하믄 좋은게 좋다고~알면서도 모르는척 속아주니~~ 속일래다가 어제는 딱걸렸죠~~ 버스요금이 얼만지~지하철요금이 얼만지~통 몰라요~ 차있어두 나가길 귀찮아하는 잉간이 차없이 일보러 다닌다구 하는게 벌써 의심이 가져~ 오늘아침에 애들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다가~ 신랑 친구를 만났어여~ 저랑도 잘아는 사이구~잘만됐음 그오빠하고 결혼했을지도 모르죠^^----궁굼하시겠지만 참으셔용~! 하여튼 그오빠를 만났는데~요즘 신랑 뭐하냐구? 그냥~일없어 지금 집에서 자구있어^^;;;;; 했드니~엊그제 우리신랑 일하는곳에 볼일있어 갔드니~ 나이드신 60대 할아버지는 나와서 일하든데~ 왜 집에 있냐구~~~너무 추우면 못하겠지만 스팀세차 기계있겠다~~왜그러구 있냐구? 그자리 소개해준 사람도~~ 꾸준히 나와서 되든 안되든 자릴지켜야지~나왔다 안나왔다 그게 뭐냐구~~ 한소릴 하더랩니다~~ 나원참 ...챵피해서뤼~~ 샤*에서 빵차운전할때두 1400들여서 차서서 시작하구 ~~~ 3~4개월인가 하구서 힘들다~해서 800받구 팔았지여---;;;; 600손해~ 지금 이 스팀세차일두~~700들여서 8,9,10월 딱 삼개월 했네요~~~ 한번 시작하믄 끝장을 보던가~이게 뭡니까? 저보고는 추워서 손 님도 없구~일두 없구~~하소연하드만~~ 나이드신 할아버지도 추운날씨 마다않고 한다는데~~ 젊은 놈이 방구석에서 이러고 있다니~~~ 정말 욕이 나올라 합니다--;;;;; 내 오늘은 기필코 뭔 수를 내야지~~~ 매번 일만 벌려놓고 끝장을 못보는 신랑~ 내 지금껏 좋은게 좋은거라구~ 왠간하믄 인상안쓰고 좋게 해결보려 했드만 인내심의 한계가 오네여~ 오늘이 나의 인내심에 종지부를 찍는 밤이네여^^
오늘 한판 뜹니다^^
답답하다구~글올린지가 언젠데~
또 쓰네여^^;;;;
어제 애둘이 감기에 기침으로 병원을 가야하겠드라구여~~
마침 직원들하고 회식도 잡혀 있었지만~
혼자는 애들 병원데려가는걸 질색을 하는 신랑을 둔지라~
애들 아프다는 핑게로...불참을 하구~
퇴근시간전에 전화를 했드만~
서울이라구~차 안가져왔다구~~~기름도 없어서 아낄라구 버스를 타고 갔다나~
홍? 그러셔~~
전화를 끊어두 뭔가 개운치 않은 그 무언가~~~속이구 있다는-----;;;;
소아과가 6시30분밖에 안해서 부랴부랴 택시를 타구~~
어린이집서 애둘을 찿아 병원갔다~약국갔다~집에오니 7시가 넘었더군여~~
큰애를 시켜 아빠 언제쯤 오냐구 전화해보랬더니~
30분이면 도착한다구~~~
저녁을 준비하믄서 슬슬 열이 받더군여~~
내가 알기로는 차없음 귀찮아서 어딜 안가는 잉간인디~
차없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서울로 일보러 갔다~~ 흥!
왔길래~뭐타구 왔냐구 했드니 ...
지하철타고 왔지~그러더라구여~
응 그러셔~
지하철 요금이 얼만데~?
700원인가?
어리버리~~~~ (당황했슴)
1000원넣었더니 300원 나오든가~~~주절주절!
구라치고 있네~~~
사실~요 앞에서 당구한게임 쳤다~
(당구 좋아하네~피시방 갔다 왔냐??-------속으로만
)
알면서도 모르는척 여태 속아주니까~내가 물로보이데~~~?
뻔히 애들 아파서 병원가야하는거 알믄서두~
병원으로 약국으로 애들 찬바람맞고 걸어다녀야 하는데~그리 귀찮든!
뭐 승질이구 뭐구~말을 더이상 섞고 싶지 않드라구여~~~
다른때 같았음 얼굴에 오만상 쓰고~~틱틱거렸을텐데~
이미 지나간일~본인도 미안해 하는데.....말하고 싶지 않더라구여~
그동안 일보러 다닌것두~제생각엔 반이상은 진짜로 다니기도 했을거구~
반은 집에 있기미안하니~놀러 다닌걸꺼고~~~
왠간하믄 좋은게 좋다고~알면서도 모르는척 속아주니~~
속일래다가 어제는 딱걸렸죠~~
버스요금이 얼만지~지하철요금이 얼만지~통 몰라요~
차있어두 나가길 귀찮아하는 잉간이 차없이 일보러 다닌다구 하는게 벌써 의심이 가져~
오늘아침에 애들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다가~
신랑 친구를 만났어여~
저랑도 잘아는 사이구~잘만됐음 그오빠하고 결혼했을지도 모르죠^^----궁굼하시겠지만 참으셔용~!
하여튼 그오빠를 만났는데~요즘 신랑 뭐하냐구?
그냥~일없어 지금 집에서 자구있어^^;;;;;
했드니~엊그제 우리신랑 일하는곳에 볼일있어 갔드니~
나이드신 60대 할아버지는 나와서 일하든데~
왜 집에 있냐구~~~너무 추우면 못하겠지만 스팀세차 기계있겠다~~왜그러구 있냐구?
그자리 소개해준 사람도~~
꾸준히 나와서 되든 안되든 자릴지켜야지~나왔다 안나왔다 그게 뭐냐구~~
한소릴 하더랩니다~~
나원참 ...챵피해서뤼~~
샤*에서 빵차운전할때두 1400들여서 차서서 시작하구 ~~~
3~4개월인가 하구서 힘들다~해서 800받구 팔았지여---;;;; 600손해~
지금 이 스팀세차일두~~700들여서 8,9,10월 딱 삼개월 했네요~~~
한번 시작하믄 끝장을 보던가~이게 뭡니까?
저보고는 추워서 손 님도 없구~일두 없구~~하소연하드만~~
나이드신 할아버지도 추운날씨 마다않고 한다는데~~
젊은 놈이 방구석에서 이러고 있다니~~~
정말 욕이 나올라 합니다--;;;;;
내 오늘은 기필코 뭔 수를 내야지~~~
매번 일만 벌려놓고 끝장을 못보는 신랑~
내 지금껏 좋은게 좋은거라구~
왠간하믄 인상안쓰고 좋게 해결보려 했드만 인내심의 한계가 오네여~
오늘이 나의 인내심에 종지부를 찍는 밤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