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마누라 몸아파서 방에 누워있어도 들여다도 안보고 자기 먹을밥없어서 굶고 앉아있기 예삽니다. 빨리가 빨래통에 넘쳐도 빨래 함 안돌립니다..설겆이거리가 있어도 절대안돌립니다..자기 양말
벗은거 빨래통에 넣기도 힘든사람입니다...피곤하다는 이유로....연예할때는 잘해주고 자생해서 좋았는데..시댁문제로 트러블이 생겨서 그런지 솔직히 서로 왜사는지 할때가 많습니다..이혼하고 싶은 마음도 여러번이었구요...이런상황에서 시누 옆에서 염장지르고...그래서 시누랑 둘이 대판 싸우고 6개월째 말안합니다...얼굴도 안봅니다...시아버지는 같이 데리구 못사셔서 안달이 나셨구....결혼하기 전부터 같이살아야 한다고 노래를 불루셨거든요...며느리고생할까봐서 같이살면 나편하게 따스한밥 먹고 다니라고 그런다고 말씀은 그리하시는데...당신아들 따슨밥 못챙겨줄까봐 그걱정에 저리 같이 살고 싶어서 저를 아주 들들들 볶습니다.....이러니 자꾸 시댁식구들 처다보기 점점 싫어집니다....거기 시누 한술 더떠서 결혼전에 전화 뻔질해대더니 들어와 사는게 어떠냐고 계속 이러더라구요...올해 그시누 결혼 할껀가봅니다..자긴 시어머니한테 잘할자신있다고 큰소리 치곤 그랬거든요...근데..근데 그시댁
홀시어머니에 아들하나인것 같은데 안모시고 산다 하더이다..그러면 나보고는 들어와 살라고 그리 볶아댔으니 원 어이가 없더라구요....그시누 저랑 동갑입니다...결혼전에 남편때문에 친하게 되서 친구처
럼 지내곤했는데...여자의 적은 여자라고..원...시어머니보다 더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첫어머님 생신이 가을경에 있었습니다...직장 일도 있고 평일이고 해서 나가서 외식하는걸로 남편이랑 얘기하고 그날 오후에 잠깐 들려서 선물만드리고 다시 저녁에 만나 저녁먹기로 했는데..시누란사람 그냥 갔다고 남편한테 문자보내서는 '자기 엄마 생일인데 미역국 안끓였다고 아주 생난리난듯이 문자를 보냈더라구요..그날 둘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대판 싸웠습니다..그리고 시댁에 각자 왔습니다..시아버님 돈아깝게 나가지 말자고 버럭 화내시더니 그날 걍 된장찌개에 밥먹었어요..
모르겠습니다..첨엔 시엄니 생신 차려드릴려고 했는데 남편이란사람 갈수록 정떨어지고 시누 얇밉게 굴고 글다보니 진짜루 하기가 넘싫어..일부러 안했습니다....도린걸 알면서도....근데 정말 넘싫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시엄니 다른 친척들말들으니까 당신 남편 생일상한번 차리신적 없다 하더이다..
친척들이 저있는 자리에서 그런말 하니 당황하셨던지...며느리가 차리겠지머..이러시고 마시더라구요..식구들 생일 신경 안쓰고 사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결혼하고 처음 맞는 당신 아들 생일에도
연락한통 없으셨다합니다.....저한테는 안해도 당신 아들한테는 연락을 하실줄 알았는데 전화 안왔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제생일도 우리끼지 지냈습니다..친정 식구들이랑....다음달에 시아버지 생신이신데....솔직히 차려드리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남편과도 살고싶은 마음이 막 들었다 나왔다 하는데...
고민입니다.....어찌해야할찌...친구들은 시댁식구들 욕 입이 터져라하면서도 가선 아주 가식 떤다 하더이다..허나 전 그렇게 도저히 못하겠습니다..싫은걸 억지로 어떻게 할지.....제가 잘한거 없다는거 저두 잘압니다...하는만큼 사랑 받는다는것도..근데....넘 싫어지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하기싫은 시댁일 억지루라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결혼한지 11개월되갑니다..
결혼하기전에 결혼을 하네마네 이런문제로 남편될 사람이랑 진짜 심하게 싸워서 결혼날
직전까지도 결혼 파하자고 했었습니다..그러면서 서로 사이가 많이 틀어졌었구요...
그때 시아버님이 전한테만 전화해서 막 모라 하셨습니다..당신아들 잘못은 아무렇지 안케
생각하시고 저한테만 전화하셔서 저붙잡고 막 모라하고 오라가라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울엄니 전화 바꺼 달라시더니...결혼 파토낼꺼면 그쪽에서 예식장 위약금 다 물어내라고
난리 치셨답니다..그날 남편이 밤새빌고 빌어서 마음달래서 다음날 결혼식을 올린했습니다
헌데...아버님이 울엄니한테 하신 말씀이 이네 울엄니와 저를 밤새 울게 만들었고..전 그때
이미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쳐다도 보기 싫어진상태였습니다...결혼하고나서 첨엔 가식적으로라도
잘할려고 두달정도 꾹참고 노력했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구요...마음이 따라주질않아요...지금은
더합니다...첨엔 결혼하구나서 못가두 2주에 한번씩이라두 잠깐이라두 가서 얼굴 비추곤했었는데
지금은 한달에 한번아님 두달에 한번 갑니다...서로 맞벌이 하고있고요...신랑이라고 있는사람은
마누라가 아파도 밥한끼 안차려줍니다...밖에나가서 외식할때만 나먹고 싶은거 먹으라로고 할줄
알지...마누라 몸아파서 방에 누워있어도 들여다도 안보고 자기 먹을밥없어서 굶고 앉아있기 예삽니다. 빨리가 빨래통에 넘쳐도 빨래 함 안돌립니다..설겆이거리가 있어도 절대안돌립니다..자기 양말
벗은거 빨래통에 넣기도 힘든사람입니다...피곤하다는 이유로....연예할때는 잘해주고 자생해서 좋았는데..시댁문제로 트러블이 생겨서 그런지 솔직히 서로 왜사는지 할때가 많습니다..이혼하고 싶은 마음도 여러번이었구요...이런상황에서 시누 옆에서 염장지르고...그래서 시누랑 둘이 대판 싸우고 6개월째 말안합니다...얼굴도 안봅니다...시아버지는 같이 데리구 못사셔서 안달이 나셨구....결혼하기 전부터 같이살아야 한다고 노래를 불루셨거든요...며느리고생할까봐서 같이살면 나편하게 따스한밥 먹고 다니라고 그런다고 말씀은 그리하시는데...당신아들 따슨밥 못챙겨줄까봐 그걱정에 저리 같이 살고 싶어서 저를 아주 들들들 볶습니다.....이러니 자꾸 시댁식구들 처다보기 점점 싫어집니다....거기 시누 한술 더떠서 결혼전에 전화 뻔질해대더니 들어와 사는게 어떠냐고 계속 이러더라구요...올해 그시누 결혼 할껀가봅니다..자긴 시어머니한테 잘할자신있다고 큰소리 치곤 그랬거든요...근데..근데 그시댁
홀시어머니에 아들하나인것 같은데 안모시고 산다 하더이다..그러면 나보고는 들어와 살라고 그리 볶아댔으니 원 어이가 없더라구요....그시누 저랑 동갑입니다...결혼전에 남편때문에 친하게 되서 친구처
럼 지내곤했는데...여자의 적은 여자라고..원...시어머니보다 더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첫어머님 생신이 가을경에 있었습니다...직장 일도 있고 평일이고 해서 나가서 외식하는걸로 남편이랑 얘기하고 그날 오후에 잠깐 들려서 선물만드리고 다시 저녁에 만나 저녁먹기로 했는데..시누란사람 그냥 갔다고 남편한테 문자보내서는 '자기 엄마 생일인데 미역국 안끓였다고 아주 생난리난듯이 문자를 보냈더라구요..그날 둘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대판 싸웠습니다..그리고 시댁에 각자 왔습니다..시아버님 돈아깝게 나가지 말자고 버럭 화내시더니 그날 걍 된장찌개에 밥먹었어요..
모르겠습니다..첨엔 시엄니 생신 차려드릴려고 했는데 남편이란사람 갈수록 정떨어지고 시누 얇밉게 굴고 글다보니 진짜루 하기가 넘싫어..일부러 안했습니다....도린걸 알면서도....근데 정말 넘싫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시엄니 다른 친척들말들으니까 당신 남편 생일상한번 차리신적 없다 하더이다..
친척들이 저있는 자리에서 그런말 하니 당황하셨던지...며느리가 차리겠지머..이러시고 마시더라구요..식구들 생일 신경 안쓰고 사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결혼하고 처음 맞는 당신 아들 생일에도
연락한통 없으셨다합니다.....저한테는 안해도 당신 아들한테는 연락을 하실줄 알았는데 전화 안왔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제생일도 우리끼지 지냈습니다..친정 식구들이랑....다음달에 시아버지 생신이신데....솔직히 차려드리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남편과도 살고싶은 마음이 막 들었다 나왔다 하는데...
고민입니다.....어찌해야할찌...친구들은 시댁식구들 욕 입이 터져라하면서도 가선 아주 가식 떤다 하더이다..허나 전 그렇게 도저히 못하겠습니다..싫은걸 억지로 어떻게 할지.....제가 잘한거 없다는거 저두 잘압니다...하는만큼 사랑 받는다는것도..근데....넘 싫어지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좋은얘기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