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올라오는 글 조금전에 보앗앗던 남편에게그렇게 심한수모를 당하고 사는사람에 비함 어쩜 너무나 사치스러운고민인지도 모르겟습니다 아무리세상이 넓다하고 발달되엇다구해도 요즘같이 인터넷문화가 성행인 요즘,이런 사이버에서 만남이란 난 그냥 내일이 아닌 남의 일로만 알앗더니... 한남자를 알게되엇습니다 우연히 근데 너무나 대화가 잘 통하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 정이들게되어 그사람은 내가 컴에 접속함 모든내 행동을 챙기고 하다못해 비번가지 알구 암튼나의 구석구석을 챙겨야햇습니다 너무착한 내가 나쁜곳으로 안가기위함이라며 그러는그에게 나도모르는사이 점점빠져들게되엇습니다 서로을 안지 지난 시월에 알았으니 이제 삼개월이넘어가네요 우린 다가오는22일 토요일 만나기로 햇는데요 전 그사람얼굴알구 그사람은 내얼굴 모르는상태구요 근데 사정이 생겻어요 어쩜 난 이런내사정이 어쩜다행이라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동안 너무정이들어 하루라도 안만남 (컴에서) 몬견딜정도로우린 서로에게 정이들어있답니다 근데막상 만나려하니 가만내자신을 뒤돌아 보게되니 난 가정을가진 사람이구 그사람은 총각인데 내가 어떤 이유로서가 아닌 남의 총각 앞길을 가로막는거 같아 미안하구 그보단 그사람에겐 죽은 첫사랑이 있었다는데 말로는 그사랑외에 마음준 사람으 내가 처음이라햇습니다 암튼 페허이론하구 난 그래도 미련이남아 조금더 있다만나자 우리집일 복잡한거 해결된다음에 그랫더니 그사람 막무가내로 이번주에 안 만남 죽어버리겟다고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까지 남편과 아이들만 바라보면 나름대로 행복하다 생각햇는데 내게도 이런 감정이 잇다는걸 알게해준사람 내안에 또다른내가 있다느걸 알게해준 사람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을거 같은데 어차피 이루어질수없다는걸 너무잘하는데 도더히 안된다구 매달리는 그사람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누가 지금제마음을 알까요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이러는날 누가좀말려주세요 그리고 그사람 어떡게댈랠까 조언도 부탁드림니다 가슴이 너무아픈 날 아침.......
이젠헤어져야할때가온거 같습니다
이런데 올라오는 글 조금전에 보앗앗던 남편에게그렇게 심한수모를
당하고 사는사람에 비함 어쩜 너무나 사치스러운고민인지도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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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앗더니...
한남자를 알게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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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구 암튼나의 구석구석을 챙겨야햇습니다
너무착한 내가 나쁜곳으로 안가기위함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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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빠져들게되엇습니다
서로을 안지 지난 시월에 알았으니 이제 삼개월이넘어가네요
우린 다가오는22일 토요일 만나기로 햇는데요 전 그사람얼굴알구 그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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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정이 생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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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그동안 너무정이들어 하루라도 안만남 (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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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정을가진 사람이구 그사람은 총각인데 내가 어떤 이유로서가 아닌
남의 총각 앞길을 가로막는거 같아 미안하구 그보단 그사람에겐 죽은 첫사랑이
있었다는데 말로는 그사랑외에 마음준 사람으 내가 처음이라햇습니다
암튼 페허이론하구 난 그래도 미련이남아 조금더 있다만나자 우리집일 복잡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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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을거 같은데 어차피 이루어질수없다는걸 너무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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