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사이에 3일째되가네요...여친이 일을하는데 힘들어서 그런건지 퉁명스럽게 말하고 기분나쁘게 말하고 그냥 싱경질적이고 뭘해도 별반응없네요...처음엔 사귄지 200일이라 무슨 권태기냐 생각했는데...권태기인가?하는 생각도 들고..무슨일있냐고 솔직히 물어봤죠...왜그러냐구 그런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자기가 밀고당기기를 하고있는건지..아님 튕기는건지..아님 일때문에 싱경질나고 힘들어서 풀때없어서 그냥 저한테 그러는건지 여자분들 말좀 듣고싶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요...
여자친구가 말투가바뀌었어요.
요몇일 사이에 3일째되가네요...여친이 일을하는데 힘들어서 그런건지 퉁명스럽게 말하고 기분나쁘게 말하고 그냥 싱경질적이고 뭘해도 별반응없네요...처음엔 사귄지 200일이라 무슨 권태기냐 생각했는데...권태기인가?하는 생각도 들고..무슨일있냐고 솔직히 물어봤죠...왜그러냐구 그런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자기가 밀고당기기를 하고있는건지..아님 튕기는건지..아님 일때문에 싱경질나고 힘들어서 풀때없어서 그냥 저한테 그러는건지 여자분들 말좀 듣고싶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해요...
그날도 아니거든요...ㅠㅠ 미칩니다 정말...근데 전화는 와요...나보다 오히려 더많이해요하루에 3~4통화하는데 전1번 여친이 3번정도...도무지 뭡니까....이게...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