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2일연속 전철에 대해서 글만 쓰네요..ㅠ-ㅜ 원래 이런일이 자주있는건 아니지만.. 요즘 자꾸 이상한게.. 에혀..;; 어제부터 말씀드리자면.. (아.. 누군지 모르실려나?? 저 어제 아침에.. 문 3번 낑긴 이입니다..ㅠ_ㅠ) 퇴근길에.. 집에 갈려고 전철을 탔습니다.. 근데.. 어제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왜그리 취한 사람이 많은지.. 전철역부터.. 술냄새가 풀풀~ 쩝.. 원래 술냄새, 담배냄새를 싫어하는지라.. 자리를 슬금 슬금 피했습니다.. (괜히 있다가 술취한 사람이 시비걸까봐..;;) 역에서.. 전철 기다리는데.. 어떤 술취한 한..25살 되보이는 남자분..;; 전직 삐끼(??)이셨는지.. 여자들이 뭉텅이 뭉텅이로 지나가면..;; 그 전철타는 그 공간으로.. 여자들 밀어 넣습니다..;; 여기로 오라고.. 아주 잘해주겠다고..-_-;; (무신 사람들 죽일일 있나..;;) 그러더니 여자분들 저처럼 피해 댕기더라구요..;; 뭐 어쨌건.. 무사히 타고.. 집으로 가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어떤 술취한 아저씨.. 한분이.. 계속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얼굴은 전혀 취해보이지 않는데..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게.. 취기가 많이 오르신..;; 그래도 저 눈 피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시비 걸어오질 않아서..;;) 그러더니 제 근처로 와서.. 숨쉴때 마다.. 술냄새 풀풀 풍기고.. 그러고 있는겁니다..;; 저... 도망갔죠..-_-;; 어제 아침부터 컨디션 안좋았는데.. 저녁까진 이럴수 없다!! 라는 확고한(??)의지로..;; 헌데... 이게 왠일.. 아무리 도망가도 술냄새가 안가십니다..;; 뒤를 돌아보니... 헉...! 그아저씨..계속 쫓아 옵니다..ㅠ_ㅠ (아저씨 가시라니까요..ㅠ_ㅠ) 결국..저 포기하고.. 수원으로 내려갈때까지.. 술냄새 맞으며.. ㅠ_ㅠ (그 술냄새 때문에 제가 취할뻔 했다는..-_-;;) 어쨌든..어제 하루 일진 안좋았다 생각하고.. 집에들어가서.. 씻고 일찍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늘 아침 출근길.. 어제보다 사람 많더라구요..;; 그래도..전 좋은 자리 딱 잡고.. 서서 회사에 왔습니다..;; 어제일은 싹 잊어버리고..ㅎㅎ 눌루 랄라 하면서.. 전화 하고.. 책도 읽고..;; 그러고 있는데.. 구로 지나서인가?? 전철 신호 기다린다고.. 가만히 서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지각만 안하면 되었기에..;;) 있었는데..;; 서서히 출발 하더라구요.. 전 거기에 맞춰서 중심잡고..;; 근데.. 갑자기 정지하더니.. 와르르르~~;;;; 땀삐질..;; 알고보니.. 천천히 출발하다가.. 아직 신호도 안바뀌고.. 그래서.. 급정거..;; 그것때문에.. 한칸에.. 100명??200명?? 정도 되는 사람들.. 한쪽으로..와르르..;; 전 그사이에 껴서.. 컥..ㅠ_ㅠ;; (이씨.. 아저씨 왜그러세요.. 어제부터..ㅠ_ㅠ) 다행이 다치진 않았지만.. 사람들 다들.. 놀래서 절로 '어어..' 그러고.. ' 헉' 소리 나오고..;; 한..3분의 1이 압축되어버렸으니..;; 끝쪽에 중심 못잡으신분.. 넘어지셨지만.. 다행이 다친곳은 없더라구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전철 운전하시는 아저씨가 절 싫어 하시는 건지..ㅠ-ㅠ..;; 있다 전철타고 퇴근 해야 하는데 또 걱정이 됩니다..ㅠ_ㅠ
오늘도 또 전철 사고 날뻔..;;
에혀.. 2일연속 전철에 대해서 글만 쓰네요..ㅠ-ㅜ
원래 이런일이 자주있는건 아니지만.. 요즘 자꾸 이상한게.. 에혀..;;
어제부터 말씀드리자면..
(아.. 누군지 모르실려나?? 저 어제 아침에.. 문 3번 낑긴 이입니다..ㅠ_ㅠ)
퇴근길에.. 집에 갈려고 전철을 탔습니다.. 근데.. 어제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왜그리 취한 사람이 많은지.. 전철역부터.. 술냄새가 풀풀~
쩝.. 원래 술냄새, 담배냄새를 싫어하는지라.. 자리를 슬금 슬금 피했습니다..
(괜히 있다가 술취한 사람이 시비걸까봐..;;)
역에서.. 전철 기다리는데.. 어떤 술취한 한..25살 되보이는 남자분..;;
전직 삐끼(??)이셨는지.. 여자들이 뭉텅이 뭉텅이로 지나가면..;;
그 전철타는 그 공간으로.. 여자들 밀어 넣습니다..;;
여기로 오라고.. 아주 잘해주겠다고..-_-;; (무신 사람들 죽일일 있나..;;)
그러더니 여자분들 저처럼 피해 댕기더라구요..;;
뭐 어쨌건.. 무사히 타고.. 집으로 가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어떤 술취한 아저씨.. 한분이.. 계속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얼굴은 전혀 취해보이지 않는데..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게.. 취기가 많이 오르신..;;
그래도 저 눈 피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시비 걸어오질 않아서..;;)
그러더니 제 근처로 와서.. 숨쉴때 마다.. 술냄새 풀풀 풍기고.. 그러고 있는겁니다..;;
저... 도망갔죠..-_-;; 어제 아침부터 컨디션 안좋았는데.. 저녁까진 이럴수 없다!! 라는 확고한(??)의지로..;;
헌데... 이게 왠일.. 아무리 도망가도 술냄새가 안가십니다..;;
뒤를 돌아보니... 헉...! 그아저씨..계속 쫓아 옵니다..ㅠ_ㅠ (아저씨 가시라니까요..ㅠ_ㅠ)
결국..저 포기하고.. 수원으로 내려갈때까지.. 술냄새 맞으며.. ㅠ_ㅠ
(그 술냄새 때문에 제가 취할뻔 했다는..-_-;;)
어쨌든..어제 하루 일진 안좋았다 생각하고.. 집에들어가서.. 씻고 일찍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늘 아침 출근길.. 어제보다 사람 많더라구요..;;
그래도..전 좋은 자리 딱 잡고.. 서서 회사에 왔습니다..;;
어제일은 싹 잊어버리고..ㅎㅎ 눌루 랄라 하면서.. 전화 하고.. 책도 읽고..;;
그러고 있는데.. 구로 지나서인가?? 전철 신호 기다린다고.. 가만히 서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지각만 안하면 되었기에..;;) 있었는데..;;
서서히 출발 하더라구요.. 전 거기에 맞춰서 중심잡고..;;
근데.. 갑자기 정지하더니.. 와르르르~~;;;;
땀삐질..;; 알고보니.. 천천히 출발하다가.. 아직 신호도 안바뀌고.. 그래서..
급정거..;; 그것때문에.. 한칸에.. 100명??200명?? 정도 되는 사람들.. 한쪽으로..와르르..;;
전 그사이에 껴서.. 컥..ㅠ_ㅠ;;
(이씨.. 아저씨 왜그러세요.. 어제부터..ㅠ_ㅠ)
다행이 다치진 않았지만.. 사람들 다들.. 놀래서 절로 '어어..' 그러고.. ' 헉' 소리 나오고..;;
한..3분의 1이 압축되어버렸으니..;;
끝쪽에 중심 못잡으신분.. 넘어지셨지만.. 다행이 다친곳은 없더라구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전철 운전하시는 아저씨가 절 싫어 하시는 건지..ㅠ-ㅠ..;;
있다 전철타고 퇴근 해야 하는데 또 걱정이 됩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