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되고 다른 여자분들도 제여친처럼 이런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내가 정말잘한건지 잘못한건지 생각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참고로 전 26살이고 회사원이었다가 전문대에 들어왔구요 여친은 빠른년생이라 나이는 저보다 한살이 많답니다.) 전 정말 오래만나구 또 자주싸웠다가 다시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한 3년정도 만났는데. 7번정도는 헤어졌다가 다시만났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던건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매번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고 저도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밥먹듯이하는 여친이 싫어서 포기하고 있으면 다시만나자고 하는것도 여친쪽이엿죠. 그리구 그렇게 공백기간이 있었구 우린다시만났습니다. 주변에 제가 아는사람들도 우리를 좋을쪽으로 보진않았죠. 매번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했으니까요. 그래두 정말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만났고 전 처음처럼 잘해주진못했지만 그녀를 위해 처음느낌처럼 아껴주고 보살펴주었죠. 저는 학생이었고 그녀는 회사원이었지만 1년후 졸업하고 직장얻고 집에손좀 벌려서 내년 여름이나 가을경에 결혼식을 올리자고 그렇게 저희끼리 약속하고 저도 그녀도 정말그믿음안에서 서로 의지하고 아껴주었습니다. 제가 어제 학교에서 친한 친구들하고 모임이있어서 나가봐야했는데 평소같으면 혼자갔을텐데 예전그녀가 학교친구들을 보고싶다고 했던말이 생각나서 데리고 나갔죠. 친구들 남자둘에 여자한명 이렇게 다섯이서 모여서 술을 마시는데. 그녀가 좀 추워보이길래 옷입으라구 햇더니 처음보는 친구들앞에서 "안입는다는데 왜그래!" 하지를않나 친구중한명이 나중에 이렇게 다시한번모여서 놀자고햇더니 "우리 헤어질지도몰라요" "넌좀가만히있어"원래 여자들은 그러나요. 아마 술자리에서 "우리 헤어질지도몰라요"라는 말을 다섯번은 넘게 들은것 같네요. 친구들이 다들 내눈치보는데 여친도 처음보는데 이러면안될것같아서 "내가 이렇게살아" 하고 걍 웃으면서 기분이 안좋게 술자리는 끝이났고 제가 여친집엘 데려다주는데 오는 내내 전 안취햇거든요.근데 '취햇다는둥 학교사람들은 더치페이를 한다는둥 뭐가 그렇게 못마땅한지. 그러고 집에 데려다주고 전 버스타려고 기다리는데 전화가 왓어요. 제가 피해본게 잇어서 그날 경찰서가서 고소장써서 접수를 햇엇거든요. 근데 저도 나이한두살 먹은애도 아니고 제가 신중하게생각해서 행동한건데 그고소가 잘못됐다고 실질적으로 피해본게있어서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하는 데 돈이 들어가거나 경찰서에서 자주 소환장이 들어오는게 아니거든요. 넌 이런거보면 정말애같다는둥 남자들이 싫어하는말이거든요 정말이런말요..그러다가 '넌 100만원을 손해보고 그범인을 잡으려면 100만원이 들어가면 그범인을 잡겟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범인을 잡겠다고햇죠.이유를 묻길래 내가 가만이 잇으면 제 2 제3의 피해자가 생길거라구 내가 아무것도 아닌일도 남의일에 발벗고 설치 는게 아니라 피해자가 나라고 말햇더니. 그렇게 너랑나랑 안맞아서 결혼을 하겠냐 이럴거면 때려치자고 결혼해서 뭐하냐고 이런작은일에도 트러블이 생길텐데 뭐하러 만나냐고 예전에도 말함부로 하지말라고 몇번을 싸우고 그로인해 헤어졌던 적이많거든요. 헤어지잔말 정말 너무도 자주하는 그녀가 너무싫엇어요. 너무 화가나고 이야기더했다가는 미쳐버릴것같아서 애꿋은 헨드폰 부수어버렷습니다. 제가 쪼잔한거고 이해심이 부족한걸까요 그냥 넘어갈 문제였을까요 저 그날 학교친구들한테 바보데구 헨드폰 박살나고 기분도 정말 나쁘네요. 어떻게 처음보는사람들앞에서 '애랑 헤어질지도 몰라요'라는말을 할수가있죠? 예전에 친한친구놈 만났을때도 그런말하지말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친구들앞에서 날무시하면 제 친구들은 뭐가되냐 구요..제친구들 엠에스엔으로 대화하는데 좀심했다고 하더군요. 정말알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앞에서 나를 무시하는 너 이해못하겠다.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다른 여자분들도 제여친처럼 이런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내가 정말잘한건지 잘못한건지 생각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참고로 전 26살이고 회사원이었다가 전문대에 들어왔구요 여친은 빠른년생이라 나이는 저보다
한살이 많답니다.)
전 정말 오래만나구 또 자주싸웠다가 다시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한 3년정도 만났는데. 7번정도는 헤어졌다가 다시만났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던건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매번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고 저도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밥먹듯이하는
여친이 싫어서 포기하고 있으면 다시만나자고 하는것도 여친쪽이엿죠.
그리구 그렇게 공백기간이 있었구 우린다시만났습니다. 주변에 제가 아는사람들도
우리를 좋을쪽으로 보진않았죠. 매번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했으니까요.
그래두 정말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만났고 전 처음처럼 잘해주진못했지만 그녀를 위해
처음느낌처럼 아껴주고 보살펴주었죠. 저는 학생이었고 그녀는 회사원이었지만 1년후 졸업하고
직장얻고 집에손좀 벌려서 내년 여름이나 가을경에 결혼식을 올리자고 그렇게 저희끼리 약속하고
저도 그녀도 정말그믿음안에서 서로 의지하고 아껴주었습니다.
제가 어제 학교에서 친한 친구들하고 모임이있어서 나가봐야했는데 평소같으면 혼자갔을텐데
예전그녀가 학교친구들을 보고싶다고 했던말이 생각나서 데리고 나갔죠.
친구들 남자둘에 여자한명 이렇게 다섯이서 모여서 술을 마시는데. 그녀가 좀 추워보이길래 옷입으라구 햇더니 처음보는 친구들앞에서 "안입는다는데 왜그래!" 하지를않나 친구중한명이 나중에
이렇게 다시한번모여서 놀자고햇더니 "우리 헤어질지도몰라요" "넌좀가만히있어"원래 여자들은 그러나요. 아마 술자리에서 "우리 헤어질지도몰라요"라는 말을 다섯번은 넘게 들은것 같네요.
친구들이 다들 내눈치보는데 여친도 처음보는데 이러면안될것같아서 "내가 이렇게살아" 하고 걍 웃으면서 기분이 안좋게 술자리는 끝이났고 제가 여친집엘 데려다주는데 오는 내내
전 안취햇거든요.근데 '취햇다는둥 학교사람들은 더치페이를 한다는둥 뭐가 그렇게 못마땅한지.
그러고 집에 데려다주고 전 버스타려고 기다리는데 전화가 왓어요. 제가 피해본게 잇어서
그날 경찰서가서 고소장써서 접수를 햇엇거든요. 근데 저도 나이한두살 먹은애도 아니고 제가 신중하게생각해서 행동한건데 그고소가 잘못됐다고 실질적으로 피해본게있어서 고소를 하거나 고발을하는
데 돈이 들어가거나 경찰서에서 자주 소환장이 들어오는게 아니거든요. 넌 이런거보면 정말애같다는둥 남자들이 싫어하는말이거든요 정말이런말요..그러다가 '넌 100만원을 손해보고 그범인을 잡으려면
100만원이 들어가면 그범인을 잡겟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범인을 잡겠다고햇죠.이유를 묻길래
내가 가만이 잇으면 제 2 제3의 피해자가 생길거라구 내가 아무것도 아닌일도 남의일에 발벗고 설치
는게 아니라 피해자가 나라고 말햇더니. 그렇게 너랑나랑 안맞아서 결혼을 하겠냐 이럴거면 때려치자고 결혼해서 뭐하냐고 이런작은일에도 트러블이 생길텐데 뭐하러 만나냐고
예전에도 말함부로 하지말라고 몇번을 싸우고 그로인해 헤어졌던 적이많거든요. 헤어지잔말 정말
너무도 자주하는 그녀가 너무싫엇어요. 너무 화가나고 이야기더했다가는 미쳐버릴것같아서
애꿋은 헨드폰 부수어버렷습니다. 제가 쪼잔한거고 이해심이 부족한걸까요 그냥 넘어갈 문제였을까요
저 그날 학교친구들한테 바보데구 헨드폰 박살나고 기분도 정말 나쁘네요.
어떻게 처음보는사람들앞에서 '애랑 헤어질지도 몰라요'라는말을 할수가있죠? 예전에 친한친구놈
만났을때도 그런말하지말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친구들앞에서 날무시하면 제 친구들은 뭐가되냐
구요..제친구들 엠에스엔으로 대화하는데 좀심했다고 하더군요. 정말알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