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했습니다... 답답하고 외롭기도하고 마음이 무지 복잡하군요.. 친구들 만나서 술 먹구 넋두리하면서 달래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혼자 삭히기도 그렇고..뭔소리를 하는지.. 갈수록 아내랑의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이듭니다.. 결국엔 끝날것을 둘이 괜히 힘들게 서로를 옭아매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느낌 아시죠..혼자 쌩쑈한다는 느낌.. 많이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저같은 고민해보신 분(한 가정의 남편,아내/이혼남녀 환영)들 멜 좀 주세요.. 먼저 제 고민 좀 들으시고 제 인생에 참견 좀 해주세요.. 뭐..쓴소리든 좋은소리든 다 좋습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런지.. 이혼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장난으로 악플달면 응징함.. 추신-베스트 카운셀러에 대해서 후사하겠음..
제 인생에 참견 좀 해주세요..(장난아님)
전 결혼했습니다...
답답하고 외롭기도하고 마음이 무지 복잡하군요..
친구들 만나서 술 먹구 넋두리하면서 달래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혼자 삭히기도 그렇고..뭔소리를 하는지..
갈수록 아내랑의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이듭니다..
결국엔 끝날것을 둘이 괜히 힘들게 서로를 옭아매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느낌 아시죠..혼자 쌩쑈한다는 느낌..
많이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저같은 고민해보신 분(한 가정의 남편,아내/이혼남녀 환영)들 멜 좀 주세요..
먼저 제 고민 좀 들으시고 제 인생에 참견 좀 해주세요..
뭐..쓴소리든 좋은소리든 다 좋습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런지..
이혼만이 능사는 아니겠죠..
장난으로 악플달면 응징함..
추신-베스트 카운셀러에 대해서 후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