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맺은 전세계약이 지난 달 7월에 계약만료라 한달전에 미리 구두로 이야기 하고 그 다음주에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건물과 토지엔 저희 전세금보다도 많은 액수의 돈이 저당잡혀있습니다.)
주인집 여자분이 한달이든 두달이든 집이 나가야 하니 다른데 계약을 하지말라 하더군요.
내용증명을 받던 날 주인집 남자분이 와서는 무슨 의도냐고...
형님이 변호사니 어디 한번 해보라고 큰소리를 치고 가시더군요.
그 뒤로 집주인측에서는 돈을 못준다... 내줄 돈이 없다... 명도이전해서 돈 한푼 못가져가게 만들겠다.. 등등... 돈을 주고 안주고는 주인마음이라고 하더군요. 이살갈 집 계약도 허락을 받아야한다니... 말과 행동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살면서 그런 모욕과 수모는 처음이었습니다. 욕은 기본이고 저더러 멍멍같은 경우라더군요..
오히려 저더러 사죄를 하라더군요.. 그렇지 않음 가만두지 않겠다고...
도무지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그런 협박까지 받아야하는지... 차라리 육체적 고통이 낫지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돈을 못준다 하여 임차권등기설정을 했습니다. 등기설정을 해제해주면 돈을 주겠다 하더군요. 해제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사 당일날... 전세금의 일부금액 5백만원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살던 그 집... 먼지는 물론.. 세제로 몽땅 청소까지 다해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주인남자가 와서는 도배, 장판을 하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그렇게 결정했으니 하라고... 못하겠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정말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말들을 하더군요.
본인 친척들이 검사, 변호사, 하물며 오야봉(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오야봉이라더군요.)도 있다며 덤빌테면 덤벼보라 하더군요. 싸워서 이길 자신 있으면 얼마든지 덤비라고.... 마음만 먹음 죽일수도 있다고...
아직 돈을 다 못받은 상태이기에 열쇠는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열쇠를 가져갔으니 문을 따야한다고 문따는데 돈이 많이 든다며 5백만원에서 공제하겠다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다음날 저희 오빠가 집에 갔을때는 현관문 유리가 깨져있었고 오늘은 아예 1층 대문을 잠궈버렸다고 하더군요.
고통받는 세입자들을 위해!! 힘내자구요!!
정말 눈물이 메말라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이게 정말 사람몰골인지... 너무 힘이 듭니다...
2년전 맺은 전세계약이 지난 달 7월에 계약만료라 한달전에 미리 구두로 이야기 하고 그 다음주에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건물과 토지엔 저희 전세금보다도 많은 액수의 돈이 저당잡혀있습니다.)
주인집 여자분이 한달이든 두달이든 집이 나가야 하니 다른데 계약을 하지말라 하더군요.
내용증명을 받던 날 주인집 남자분이 와서는 무슨 의도냐고...
형님이 변호사니 어디 한번 해보라고 큰소리를 치고 가시더군요.
그 뒤로 집주인측에서는 돈을 못준다... 내줄 돈이 없다... 명도이전해서 돈 한푼 못가져가게 만들겠다.. 등등...
돈을 주고 안주고는 주인마음이라고 하더군요. 이살갈 집 계약도 허락을 받아야한다니...
말과 행동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살면서 그런 모욕과 수모는 처음이었습니다. 욕은 기본이고 저더러 멍멍같은 경우라더군요..
오히려 저더러 사죄를 하라더군요.. 그렇지 않음 가만두지 않겠다고...
도무지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그런 협박까지 받아야하는지...
차라리 육체적 고통이 낫지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돈을 못준다 하여 임차권등기설정을 했습니다.
등기설정을 해제해주면 돈을 주겠다 하더군요.
해제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사 당일날...
전세금의 일부금액 5백만원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살던 그 집... 먼지는 물론.. 세제로 몽땅 청소까지 다해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주인남자가 와서는 도배, 장판을 하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그렇게 결정했으니 하라고...
못하겠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정말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말들을 하더군요.
본인 친척들이 검사, 변호사, 하물며 오야봉(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오야봉이라더군요.)도 있다며 덤빌테면 덤벼보라 하더군요. 싸워서 이길 자신 있으면 얼마든지 덤비라고....
마음만 먹음 죽일수도 있다고...
아직 돈을 다 못받은 상태이기에 열쇠는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열쇠를 가져갔으니 문을 따야한다고 문따는데 돈이 많이 든다며 5백만원에서 공제하겠다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다음날 저희 오빠가 집에 갔을때는 현관문 유리가 깨져있었고 오늘은 아예 1층 대문을 잠궈버렸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분이 말하길 억울하고 더러우면 집사지... 왜 세를 사냐고 하더군요.
집없는 서러움이란 말을 이제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당연히 돌려받아야할 전세금에 죽이겠다는 협박이 말이 되나요!!
그동안 받은 수모와 모욕들을 생각하면...
그런 사람들때문에 흘려야 하는 눈물이라면... 정말 눈물이 메말라 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