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부에 보호필름이 붙어있기에 다소 흐려보이긴 하지만 떼면 아주 선명하게 이쁘게 보일겁니다. 선물드릴꺼라 아직 떼지 못했네요.
제목은 가을 노을입니다. 이런 곳에 집을 짓고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게.. 화영이의 꿈이기도 합니다.
가을에 시작해서 겨울에 완성했습니다. 너무 쉬엄쉬엄 만들었나봅니다.
훈련들어가기 전에 맞겼는데 아크릴로 해달라고하고 맞겼습니다. 전 그냥 십자수에 4사이드에 핀을 박은 요즘 많이쓰는 깔끔한 모양의 십자수 액자를 원했는데.. 나무판을 대고 주위로 아크릴 박스를 씌워놓은.. 투박한 모양의 액자가되서.. 처음보고 무척 실망했습니다. 다시 원래 생각대로 만들까 그대로 둘까 고민중입니다만.. 아는 아저씨가 이대로도 괜찮다고 해서 그냥 이대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조건이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살다보면 별 차이 없다는걸 알게된다는 말씀을 해주셨던. 내가 좋아하는 화영이는 자신의 사랑에 용기를 가지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던.. 고마운 분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혼사방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조건 많이 따지지 않고 자신의 사랑에 용기를 가지고 이쁜 사랑 키워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두번째 십자수 - 가을 노을
몇몇 혼사방 분들은 아시는.. 화영이의 취미 십자수입니다. 두번째로 혼사방 식구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이군요 ^^.
전면부에 보호필름이 붙어있기에 다소 흐려보이긴 하지만 떼면 아주 선명하게 이쁘게 보일겁니다. 선물드릴꺼라 아직 떼지 못했네요.
제목은 가을 노을입니다. 이런 곳에 집을 짓고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게.. 화영이의 꿈이기도 합니다.
가을에 시작해서 겨울에 완성했습니다. 너무 쉬엄쉬엄 만들었나봅니다.
훈련들어가기 전에 맞겼는데 아크릴로 해달라고하고 맞겼습니다. 전 그냥 십자수에 4사이드에 핀을 박은 요즘 많이쓰는 깔끔한 모양의 십자수 액자를 원했는데.. 나무판을 대고 주위로 아크릴 박스를 씌워놓은.. 투박한 모양의 액자가되서.. 처음보고 무척 실망했습니다. 다시 원래 생각대로 만들까 그대로 둘까 고민중입니다만.. 아는 아저씨가 이대로도 괜찮다고 해서 그냥 이대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조건이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살다보면 별 차이 없다는걸 알게된다는 말씀을 해주셨던. 내가 좋아하는 화영이는 자신의 사랑에 용기를 가지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던.. 고마운 분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혼사방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조건 많이 따지지 않고 자신의 사랑에 용기를 가지고 이쁜 사랑 키워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