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일 된 직장인입니다. 연봉3000만원정도되는 전문직종종사자입니다.. 2002년 당시 친구 여친의 (지금은 친구부인)소개로 한여자를알게되었읍니다. 그녀는 올해 28의 나이로 강남쪽 p 건설쪽에서 일하는 아주 키도크고 얼굴두 빠지지않고 못하는것두 그다지없는 머든당당하게하는 흔히말하는퀸카수준이었읍니다. 처음에 만나고 며칠후 크리스마스에 우린 커플여행을 가게 되었읍니다. 물론 방은 따로따로 잣구요.. 항상저는그녀를 만나면 암말두 못하구 바보같이 않아잇게만하였읍니다. 그해겨울이 지나고 발렌타인 화이트데이에는 서로 선물가지 주고 받은사이이고 둘이 술먹다가 여관에서 잠만자고 같이 오전에 출근까지해보았읍니다. 친구의부인말로는 저에게 관심이잇으니데쉬해봐라 하면 될거다 근데 전 그녀앞에만 서면 벙어리가 되고 바보가되어버렸읍니다. 그러길 벌써 3년째... 만난적두 거의없구 전화통화도 물론 업구요 일년의연례행사로 생일및 크리스마스 아님 친구랑 다같이만날때만 만낫읍니다. 그런데 항상 만날때면 우리둘은 항상 커플같이 주위에서 만들어줄려고하고... 집에두 제가 매일 택시타구바래다주고요.. 그녀 집에서 저희집가지거리는 차끌구 1시간쫌안걸리는거리입니다.. 전 만나고 얼마잇지않아서까지는 1시간거리를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갓다왓읍니다. 근데두 피곤하지두않구 매일 기분은 무지좋앗읍니다. 전항상 그녀를 위해서 하는일이라면 늘행복합니다. 그리구 그녀만 생각하면 항상가슴이 미어오는느낌이구요.. 그런데그녀앞에서는 매일매일 바보만되구... 근데 제생각은 무조건남자가 대쉬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와그녀사이에는 그녀가 더당당하고 말두더잘하구 그런그녀인데.. 근데 중요한건 그녀가 먼저저에게 멀하자 둘이만나자하는연락을한번두한적이없다는겁니다.. 제가 3년동안 친구및 날아는사람들은 모두알정도로 그녀에게 행동을하엿는데... 전도통 그녀의마음을 알수가ㅣ업읍니다.. 왜그녀는 저에게 먼저 멀하자는둥 연락을 안하는걸까요.. 이제 결혼두 할나이라.. 저두 더이상 그녀를 더이상 노처녀로 늟게하기는싫어서. 얘기를해볼까합니다. 나때문에 남자를안사귀는거면 그냥 좋은남자만나서 재미잇게살앗으면한다구... 괜히 저때문에 다른남자두못사귀는건아닐지 걱정두되구요... 정말 27년살면서 여자생각에가슴이미어온건처음인데.. ㅇ런여자놓치기는싫은데.. 그녀앞에서는 바보만되구... 너무미치겠읍니다.. 이럴땐 고백을하고 그냥 아니면 포기를해야할지..어째야할지를 몰라서요... 전 연애란걸 한번두해본적이없구요,. 한여자랑 이런감정으로 긴시간동안 같이한여자두 한번두업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가슮앓이..한지 어언~2년째..
저는 올해 27일 된 직장인입니다. 연봉3000만원정도되는 전문직종종사자입니다..
2002년 당시 친구 여친의 (지금은 친구부인)소개로 한여자를알게되었읍니다.
그녀는 올해 28의 나이로 강남쪽 p 건설쪽에서 일하는 아주 키도크고 얼굴두 빠지지않고
못하는것두 그다지없는 머든당당하게하는 흔히말하는퀸카수준이었읍니다.
처음에 만나고 며칠후 크리스마스에 우린 커플여행을 가게 되었읍니다.
물론 방은 따로따로 잣구요..
항상저는그녀를 만나면 암말두 못하구 바보같이 않아잇게만하였읍니다.
그해겨울이 지나고 발렌타인 화이트데이에는 서로 선물가지 주고 받은사이이고
둘이 술먹다가 여관에서 잠만자고 같이 오전에 출근까지해보았읍니다.
친구의부인말로는 저에게 관심이잇으니데쉬해봐라 하면 될거다
근데 전 그녀앞에만 서면 벙어리가 되고 바보가되어버렸읍니다.
그러길 벌써 3년째... 만난적두 거의없구 전화통화도 물론 업구요
일년의연례행사로 생일및 크리스마스 아님 친구랑 다같이만날때만 만낫읍니다.
그런데 항상 만날때면 우리둘은 항상 커플같이 주위에서 만들어줄려고하고...
집에두 제가 매일 택시타구바래다주고요..
그녀 집에서 저희집가지거리는 차끌구 1시간쫌안걸리는거리입니다..
전 만나고 얼마잇지않아서까지는 1시간거리를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갓다왓읍니다.
근데두 피곤하지두않구 매일 기분은 무지좋앗읍니다.
전항상 그녀를 위해서 하는일이라면 늘행복합니다.
그리구 그녀만 생각하면 항상가슴이 미어오는느낌이구요..
그런데그녀앞에서는 매일매일 바보만되구...
근데 제생각은 무조건남자가 대쉬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와그녀사이에는 그녀가 더당당하고 말두더잘하구 그런그녀인데..
근데 중요한건 그녀가 먼저저에게 멀하자 둘이만나자하는연락을한번두한적이없다는겁니다..
제가 3년동안 친구및 날아는사람들은 모두알정도로 그녀에게 행동을하엿는데...
전도통 그녀의마음을 알수가ㅣ업읍니다..
왜그녀는 저에게 먼저 멀하자는둥 연락을 안하는걸까요..
이제 결혼두 할나이라.. 저두 더이상 그녀를 더이상 노처녀로 늟게하기는싫어서.
얘기를해볼까합니다.
나때문에 남자를안사귀는거면 그냥 좋은남자만나서 재미잇게살앗으면한다구...
괜히 저때문에 다른남자두못사귀는건아닐지 걱정두되구요...
정말 27년살면서 여자생각에가슴이미어온건처음인데.. ㅇ런여자놓치기는싫은데..
그녀앞에서는 바보만되구...
너무미치겠읍니다..
이럴땐 고백을하고 그냥 아니면 포기를해야할지..어째야할지를 몰라서요...
전 연애란걸 한번두해본적이없구요,. 한여자랑 이런감정으로 긴시간동안 같이한여자두 한번두업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