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들이 넘 미운 터프입니다. 새언니라 해봐야 2명이 다지만.............. 저의 새언니들을 소개 하자면 시누인 절 식모 취급하는 무서운 마귀할멈들입니다. 전 큰마귀할멈하고 살고(상당히 괴롭힙니다.) 짠 마귀할멈으로 등극을 꿈꾸는 언니는 집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살죠. 그래서 주말마다 저의 집으로 놀러 옵니다. 12개월된 이쁜 조카를 데불고...... 매주 오는 짠마귀할멈이 넘 이쁘고 고마워하죠 (꼬맹이 조카를 아부이가 넘 보고파 하셔셔 매주 오는 거거던여) 근디 이넘에 짠마귀할멈이 슬슬 큰마귀할멈에게 배워서 그런지 꼼짝을 안하고 해달라는건 왜 이리도 많은지 일요일날만 되면 전 완전히 대식구 상차리고 설거지하고 간식주고 또 상차리고 또 설거지 하고 하다보면 하루가 꼴딱 가죠. 우씨 나쁜 마귀할멈들............ 근디 이번 일요일 내가 왜 살까? 이런 씁씁함이 나오더군여. 이날도 어김없이 9시출근한 울 짠마귀할멈. 울짠오라비는 회사출근(데려다만줌) 글고 덤으로 짠언니 아그들 2마리 아부이, 큰오라버니, 조카또한마리 합이 2분과 6마리(ㅋㅋㅋㅋ)가 일요일을 보냈죠.물론 식순이 당빵저죠. 글고 울 꼬맹이넘이 얼마나 효녀인지 지그 어무이가 아니 보이면 어찌나 목청조케 울어재끼는지 아예 방에서 푹쉬라고 항시 말을 하죠. 그럼 쫄래쫄래 쫓아나와 이런 저런 야그하며 절대 손에 물안대고 제 주위를 배회하다 들가죠. 근디 여기 까정은 항시 있는 일이니까 그랬는데 저녁때가 되어서 짠오라비가 회사에서 왔는데 몸이 않조타고(감기몸살로 인해) 빨랑 가자고 집에 가서 밥묵자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짜피 묵어야 하는거니까 여기 묵고 가라고 귀찮다고(짠마귀할멈이) 그러는데도 이넘의 똥고집이 부득 가자고 하니까 울 짠 마귀할멈이 한다 소리가 "자기 밥하기 싫다고 글고 꼬맹이를 아무도 않봐줘서 힘들어 죽겠다고 여기서 묵고 가자고..............." 이러니까 울 짠 오라비 "그럼 니 시누는 않귀찮냐? 글고 여기서 묵자고 하는거는 시누가(터프가) 차려주는 밥상 받아만 묵으면서........." 이러는데 순간 기분이 뭔가 묘하게 확실한 식순이로의 전락함과 동시에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싶은것이 (밖에서는 큰오라비 밥 않주냐고 하고 자기 마눌도 있는디 꼭 저에게 우씨) ..................... 한 마귀할멈은 다른방에 들가서 저녁 때가 되었는지 뭔지도 알려하지 않고 방문 잠그고 뭘하는지 나와보지도않고 짠마귀할멈은 밥해내라하고 기분팍 상하더군여 그러나 어찌하오리까 울 아부이가 저만치서 저녁을 기다리는 것을.............. 그래서 생을 초월한 마음가짐으로 맛나게 저녁해서 10인분의 저녁을해서 (짠오라비,큰마귀 둘 추가) 언넝 먹이고 묵자마자 짠마귀 설거지한다고 설치까봐서리 언넝 꼬맹이 옷입혀 보내버렸담니다. (물론 기분이 조케 웃으면서 가는것이 돕는거~~~~다.......하며) 글고 큰마귀는 밥묵으라고 해도 안나오고 있다 설거지까정 다하고 빨래 다 널었더만 그제서 나오데여 흑흑흑 불쌍한 터프...................... 스스로가 그날은 어찌나 불쌍하던지.............세상에 있는 시누들을 위해 줍시다. 아부이 한테는 착한 며눌들, 그러나 나한테는 악독한 마귀할멈들이다.
새언니들이 미워요 씨............................
새언니들이 넘 미운 터프입니다.
새언니라 해봐야 2명이 다지만..............
저의 새언니들을 소개 하자면 시누인 절 식모 취급하는 무서운 마귀할멈들입니다.
전 큰마귀할멈하고 살고(상당히 괴롭힙니다.) 짠 마귀할멈으로 등극을 꿈꾸는 언니는 집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살죠. 그래서 주말마다 저의 집으로 놀러 옵니다. 12개월된 이쁜 조카를 데불고......
매주 오는 짠마귀할멈이 넘 이쁘고 고마워하죠 (꼬맹이 조카를 아부이가 넘 보고파 하셔셔 매주 오는 거거던여) 근디 이넘에 짠마귀할멈이 슬슬 큰마귀할멈에게 배워서 그런지 꼼짝을 안하고 해달라는건
왜 이리도 많은지 일요일날만 되면 전 완전히 대식구 상차리고 설거지하고 간식주고 또 상차리고 또 설거지 하고 하다보면 하루가 꼴딱 가죠. 우씨 나쁜 마귀할멈들............
근디 이번 일요일 내가 왜 살까? 이런 씁씁함이 나오더군여.
이날도 어김없이 9시출근한 울 짠마귀할멈. 울짠오라비는 회사출근(데려다만줌) 글고 덤으로 짠언니 아그들 2마리 아부이, 큰오라버니, 조카또한마리 합이 2분과 6마리(ㅋㅋㅋㅋ)가 일요일을 보냈죠.물론 식순이 당빵저죠. 글고 울 꼬맹이넘이 얼마나 효녀인지 지그 어무이가 아니 보이면 어찌나 목청조케 울어재끼는지 아예 방에서 푹쉬라고 항시 말을 하죠. 그럼 쫄래쫄래 쫓아나와 이런 저런 야그하며 절대 손에 물안대고 제 주위를 배회하다 들가죠. 근디 여기 까정은 항시 있는 일이니까 그랬는데 저녁때가 되어서 짠오라비가 회사에서 왔는데 몸이 않조타고(감기몸살로 인해) 빨랑 가자고 집에 가서 밥묵자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짜피 묵어야 하는거니까 여기 묵고 가라고 귀찮다고(짠마귀할멈이) 그러는데도 이넘의 똥고집이 부득 가자고 하니까 울 짠 마귀할멈이 한다 소리가
"자기 밥하기 싫다고 글고 꼬맹이를 아무도 않봐줘서 힘들어 죽겠다고 여기서 묵고 가자고..............." 이러니까 울 짠 오라비
"그럼 니 시누는 않귀찮냐? 글고 여기서 묵자고 하는거는 시누가(터프가) 차려주는 밥상 받아만 묵으면서........."
이러는데 순간 기분이 뭔가 묘하게 확실한 식순이로의 전락함과 동시에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싶은것이 (밖에서는 큰오라비 밥 않주냐고 하고 자기 마눌도 있는디 꼭 저에게 우씨) .....................
한 마귀할멈은 다른방에 들가서 저녁 때가 되었는지 뭔지도 알려하지 않고 방문 잠그고 뭘하는지 나와보지도않고
짠마귀할멈은 밥해내라하고 기분팍 상하더군여
그러나 어찌하오리까 울 아부이가 저만치서 저녁을 기다리는 것을..............
그래서 생을 초월한 마음가짐으로 맛나게 저녁해서 10인분의 저녁을해서 (짠오라비,큰마귀 둘 추가) 언넝 먹이고 묵자마자 짠마귀 설거지한다고 설치까봐서리 언넝 꼬맹이 옷입혀 보내버렸담니다.
(물론 기분이 조케 웃으면서 가는것이 돕는거~~~~다.......하며)
글고 큰마귀는 밥묵으라고 해도 안나오고 있다 설거지까정 다하고 빨래 다 널었더만 그제서 나오데여
흑흑흑 불쌍한 터프...................... 스스로가 그날은 어찌나 불쌍하던지.............세상에 있는 시누들을 위해 줍시다.
아부이 한테는 착한 며눌들, 그러나 나한테는 악독한 마귀할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