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이나 쌀 쌀해 졌네요 날씨보다 제마음이 더춥네요 저희는 지금 결혼4년차이구요 이쁜아기가 하나있어요 결혼이 꽤늦어서 제나이가 39이구요 신랑저보다 한살연하입니다 사람이 다갗춘사람없다구 신랑은 융통성 없구 좀속이터지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지 착하구 성실하구 술,담배않하구 하여간 요즘세상에 큰소리하나 않네구 사는 신랑입니다 그런데 요즘 슬 슬 잠자리도 회 피하구 전에도 제가 적극적인 성격인지라 항상 제가 선수를 쳐서 잠자리를했죠 혹자는 말하더군요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남자가 시작해야지 웃긴다면서요 하지만 어차피 살맞대구 사는 부부가 자존심이 뭐가필요합니까꼭지킬 자존심만 지키면됩니다 예를들어 화장실 문닫도 용무보기 남편안보는데서 속옷갈아입기저 는 여지껏남편앞애서 방귀한번꾼적이없읍니다 어쨌거나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사건은 어제 시작되었어요 이혼한 신랑친구가 있는데 노래방에 가면 여자를 불러서 놀곤하나봐요 저희집에 놀러와서 접대하라구 수한잔 한다기에 그러라구 신랑보냈죠 세상에 그친가 노래방에서 또여잘 불러서 놀았나보요 노래방비가140000만원이나 나온거있죠 잘났나몼났다해도 남편 착실한거 하나믿구다른데 한눈 안팔구 살아서 믿구 살았는데 노래방 도우미가 요즘은 그렇게 형편없다구 하더라구요 그자리에서 볼일을 다본다구 하던데 왠지 남편이 벌래같구 살기싫어지 아무튼 시치미 뚝 때구 자기는 노래만 했다구하느데 영 남편이 신뢰가 가지않구 싫어지네요 어쩌지요 참고로 이일은 8윌에 터졌지만 신용 카드를 남편이 실수로 흘려서 제가주워서 본게 화근이 되었네요 또며칠전에 그이혼한 친구 울 신랑 꼬셔서 노래방가서65000원 나왔어요 그떄도 전 이해했죠 뭐 남자들 술마시구노래하다보면 그정도는 나오겠지 하구 경기도 어려워 한푼 제대로 쓰지는 못해도 남자는 또여자랑 틀리지않습니까 한데 노래방에서 도우미랑 어떤일이 있었는지모르겠지만 남편은 자기가 양심에없는 짖은 절대않했다구하네요 만일 그랬다면 하늘에대구 곡을한다나 어쩐다 나 합니다 아무튼 이사건 이후에 남편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어쩌지요 제가마음 이 한번 돌아서면 절대그 사람을 안보는 성격이라 저도 남편만보구 살았는데 이제는 저도 남자친구도 사겨보구싶구 막나가구 싶어요 아무튼 많은 조언 부탁두려요 아참 신랑은 그친구에게 연락해보라구 오히려큰소리칩니다 아직 전화는 않했지만 남편은 고자가 아니거든요 남할때 자기는 성인군자랍니까 오히려 큰일저질러 놓구 큰소리치는 남편이 너무웃겨요
우리남편 고자가 아니거든요
날씨가 무척이나 쌀 쌀해 졌네요
날씨보다 제마음이 더춥네요 저희는 지금 결혼4년차이구요
이쁜아기가 하나있어요 결혼이 꽤늦어서 제나이가 39이구요 신랑저보다 한살연하입니다
사람이 다갗춘사람없다구 신랑은 융통성 없구 좀속이터지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지
착하구 성실하구 술,담배않하구 하여간 요즘세상에 큰소리하나 않네구 사는 신랑입니다
그런데 요즘 슬 슬 잠자리도 회 피하구 전에도 제가 적극적인 성격인지라 항상 제가
선수를 쳐서 잠자리를했죠 혹자는 말하더군요 여자가 자존심이 있지 남자가 시작해야지
웃긴다면서요 하지만 어차피 살맞대구 사는 부부가 자존심이 뭐가필요합니까꼭지킬 자존심만
지키면됩니다 예를들어 화장실 문닫도 용무보기 남편안보는데서 속옷갈아입기저
는 여지껏남편앞애서 방귀한번꾼적이없읍니다 어쨌거나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사건은 어제 시작되었어요 이혼한 신랑친구가 있는데 노래방에 가면 여자를 불러서 놀곤하나봐요 저희집에 놀러와서 접대하라구 수한잔 한다기에 그러라구 신랑보냈죠 세상에 그친가 노래방에서 또여잘 불러서 놀았나보요 노래방비가140000만원이나 나온거있죠 잘났나몼났다해도 남편 착실한거 하나믿구다른데 한눈 안팔구 살아서 믿구 살았는데 노래방 도우미가 요즘은 그렇게 형편없다구 하더라구요 그자리에서 볼일을 다본다구 하던데 왠지 남편이 벌래같구 살기싫어지 아무튼 시치미 뚝 때구 자기는 노래만 했다구하느데 영 남편이 신뢰가 가지않구 싫어지네요 어쩌지요 참고로 이일은 8윌에 터졌지만 신용 카드를 남편이 실수로 흘려서 제가주워서 본게 화근이 되었네요
또며칠전에 그이혼한 친구 울 신랑 꼬셔서 노래방가서65000원 나왔어요 그떄도 전 이해했죠 뭐 남자들 술마시구노래하다보면 그정도는 나오겠지 하구 경기도 어려워 한푼 제대로 쓰지는 못해도 남자는
또여자랑 틀리지않습니까 한데 노래방에서 도우미랑 어떤일이 있었는지모르겠지만 남편은 자기가 양심에없는 짖은 절대않했다구하네요 만일 그랬다면 하늘에대구 곡을한다나 어쩐다 나 합니다
아무튼 이사건 이후에 남편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어쩌지요 제가마음 이 한번 돌아서면 절대그 사람을 안보는 성격이라 저도 남편만보구 살았는데 이제는 저도 남자친구도 사겨보구싶구 막나가구 싶어요
아무튼 많은 조언 부탁두려요 아참 신랑은 그친구에게 연락해보라구 오히려큰소리칩니다 아직 전화는 않했지만 남편은 고자가 아니거든요 남할때 자기는 성인군자랍니까 오히려 큰일저질러 놓구 큰소리치는 남편이 너무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