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경리쪽 2년차 인데요... 자금출납쪽을 맡구있어여~ 요즘 회사 다니기 정말 시로여.... 사장님 핸펀수리, 핸펀구입, 교통비 영수증만들어 챙기기, 아파트관리비 관리하기 등등 잡다한 일을 얼마전부터 자꾸만 시키시길래 했드만..... 아주 당연시하며 시키드라구요. 제가 좀 툴툴댔거든요, 울팀장님이 시키면 하지 모..그렇게 인상쓰냐구 하시는거 있져.. 이런회사 계속 다녀야 합니까? 배부른 소리인가여??????ㅜ.ㅜ 일을 배우고 싶은데.. 잡무만 늘어나고, 부가세,세무, 결산 연말정산 등등의 주요 업무는 옆에서 울차장님이 하는거 구경만 합니다. 절때 안놓으시고.....ㅠ.ㅠ 2년차인데 허송세월 보내구 있는거 같아요. 이직을 해서 업무에 뛰어 들어보구싶기도 하고,, 지금 있는 회사에서는 그 업무들을 하기 어려울꺼 같아서......암튼 직딩여러분 조언좀 부탁드려여~
상사가 시키면 무조건 해야하나여?
회계경리쪽 2년차 인데요...
자금출납쪽을 맡구있어여~
요즘 회사 다니기 정말 시로여....
사장님 핸펀수리, 핸펀구입, 교통비 영수증만들어 챙기기, 아파트관리비 관리하기 등등
잡다한 일을 얼마전부터 자꾸만 시키시길래 했드만..... 아주 당연시하며 시키드라구요.
제가 좀 툴툴댔거든요, 울팀장님이 시키면 하지 모..그렇게 인상쓰냐구 하시는거 있져..
이런회사 계속 다녀야 합니까? 배부른 소리인가여??????ㅜ.ㅜ
일을 배우고 싶은데.. 잡무만 늘어나고, 부가세,세무, 결산 연말정산 등등의 주요 업무는
옆에서 울차장님이 하는거 구경만 합니다. 절때 안놓으시고.....ㅠ.ㅠ
2년차인데 허송세월 보내구 있는거 같아요.
이직을 해서 업무에 뛰어 들어보구싶기도 하고,, 지금 있는 회사에서는 그 업무들을 하기 어려울꺼 같아서......암튼 직딩여러분 조언좀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