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텔 캘리포니아 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어이가 없었다. 우선 이 프로그램은 "겟아웃 나이트" 라는 프로그램의 표절로 의심된다. 대체 표절 아닌 프로그램이 있는지나 궁금할지경.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엽기적인 방송내용이 문제인 것이다. 주된 내용은 이렇다. 여자 둘이 방송국의 협찬을 받아서 호주에 간다. 호주에 가서 현지의 백인을 꼬셔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이다. 이게 TV에서 보여줄 방송 내용인가? 반대로 TV에 남자 둘이 나와서 동남아 가서 동남아 여자들 헌팅하면 여성부에서 가만히 있을까? 또한 동남아 여자들이 우리나라 와서 남자들 헌팅하는 프로그램 찍는다고 난리 피우면 그 여자들을 좋은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인가? 분명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그 동남아 여자들을 우스운 시선으로 바라보겠지. 호주까지 건너가서 나이트에 가는 프로그램을 찍는다고 하면 호주 여자들이 우리나라여자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왜 스스로 자신들의 가치를 깎아 내리는 행동을 하는 지 모르겠다.
TV의 엽기적인 프로그램
어제 호텔 캘리포니아 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어이가 없었다.
우선 이 프로그램은 "겟아웃 나이트" 라는 프로그램의 표절로 의심된다.
대체 표절 아닌 프로그램이 있는지나 궁금할지경.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엽기적인 방송내용이 문제인 것이다.
주된 내용은 이렇다.
여자 둘이 방송국의 협찬을 받아서 호주에 간다.
호주에 가서 현지의 백인을 꼬셔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이다.
이게 TV에서 보여줄 방송 내용인가?
반대로 TV에 남자 둘이 나와서 동남아 가서
동남아 여자들 헌팅하면 여성부에서 가만히 있을까?
또한 동남아 여자들이 우리나라 와서
남자들 헌팅하는 프로그램 찍는다고 난리 피우면
그 여자들을 좋은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인가?
분명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그 동남아 여자들을
우스운 시선으로 바라보겠지.
호주까지 건너가서 나이트에 가는 프로그램을 찍는다고 하면
호주 여자들이 우리나라여자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왜 스스로 자신들의 가치를 깎아 내리는 행동을 하는 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