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월에 결혼을 앞둔 30대 초반의 남잡니다...길고 지루한 글 양해하시고 읽어 주세요..
전 학창시절부터 꽤 인기가(?) 있었는데 뭐 잘생기거나 멋있다기 보다 호감가는 얼굴에 183cm의 키늘 밝고 쾌활한 성격과..그러면서 남들을 유쾌하게 한다는 둥 또 자상하고 여자를 배려한다는 얘길 늘 들어왔죠...또,,음,,,,,암튼 화를 잘 안내요,, ㅋㅋ (여자들이 좋아하죠 작전은 아니고 성격인지라. ^^)
그래서 인지 따르는 여자들이 많았고 또한 여자도 많이 사귀어 봤죠,,
(짐승만도 못하다 하실지 모르지만 서로 사귀다 헤어지는 일이니 어쩔 수 없더군요,,ㅜㅜ)
전 제가 기억하는 사귄여자는 한 30여 명 정도 되고 기억을 못하는 사람도 좀 있더군요,,,친구들과 술자리서 야그하다보면 내가 그랬었나?하는 여자까지.물론 아무 감정없이 잠자리를 한 사람도 꽤 있지요 그렇게 노는 놈이었지만 저에게도 기억에 남는 여자 3명이 있습니다..
한 친구는 중학교 동창... 남녀합반이었기에 자연스레 친해진 케이슨데 그때만 해도 중 1인지라
재밌는 넘이긴 했어두 숙기가 없어 말한번 제대로 붙여보지 못하고 그 친구도 절 좋아라 한다더군요
하지만 쑥맥이라 서로 감정은 있으면서도 둘이 영화 1편 본게 1년동안 전부고 또 마땅히 갈곳도,,또 일욜날 만나서 데이트 하기도 어렸기에 2년간 속만 태우다 대학가서 보자고 이별한 짝사랑 아닌 짝사랑 물론 지금도 가끔 술한잔 하거나 만나서 밥도 먹는 편한친구지요 정말로 친한 친구 ㅋㅋ 이성친구
다시 말하면 요녀석은 걍 편한 친구.... 젤 첨 좋아라 한 친구라 연애는 아니므로 뺄께요,,
한 친군 고 3때 반 친구와 장난으로 버스에서 내기를 했는데 내용인 즉 저 여자애 집 전화 번호를
얻어오면 요즘말로 따오면 자기가 다음날 밥을 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그땐 삐삐도 초창기
더군다나 학생은 좀 있기가 힘들었었죠,,, 암튼 그래서 만난 그친구 1년 사귀고 4년 힘들어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친구가 첫 사랑이 아니었을까?? 사랑에 눈뜨게 한 친구인것 같더라구요,,
이친구까지로 뽀뽀한번 여자랑 해본적이 없습니다.... 고 3이었는데두 말이죠,,,
물론 담배나 술도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 호기심에 초딩때 해본적은 있지만....
또,한 친군 대학때 어느 호프집에서 알바 하다가 저보다 1살 많은 친군데 제가 1살 많다고 우겨
오빠와 동생사이로 만났지요,,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하죠?
그때부터 저의 카사노바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그친구 덕분에 뽀뽀를 알았고, 키스를 알았고,애무방법을 알았고 옷벗기는 법, 분위기 잡는 법,
여자를 속칭 꼬시는 법, 늘 활달한 저였기에 잠자리(?) 빼고는 다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있엇지만
어쨌든 이친구 땜시 여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허나 잠은 자되 절대로 아무일 없었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잠만 잤지요,, 저 그렇게 나쁜놈이 아닙니다 ㅋㅋ사실 어케 하는지 몰랐슴,,ㅠㅠ
그렇게 지내다 군대를 가고 이친구와 간간히 편지 주고 받는 사이가 되고 애절하게 그립고 보고싶은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물론 이때도 고3때 만났던 친구를 못잊어 너무나 맘 아파했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면 고3부터 군 제대후까지 못있었죠 잊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늘 제대만 하면
다시 꼭 사귀겠다고 멋진 말이나 분위기 좋은 곳에서 프로포즈할 계획등 스케쥴을 잡았었는데
제대전 마지막 휴가때 우연히 술집에서 보게 됐는데, 내가 잊지 못하는 그 여인이 어떤 넘과
있더군요,, 저와 눈이 마주치더니 곧바로 날 보란듯이 그넘 팔짱을 끼고 안주를 먹여주더군요,,,
너무나 순진했던 그녀,,,나와 뽀뽀한번 안한 그 여친이 내가 그리도 잊지 못했고,,4년이나
가슴아프게 했던 그 여자가..... 그런데 거짓말처럼 그 장면을 목격한 후로 그친구가 깨끗히 잊혀 지더군요 더이상 가슴도 안 아프더군요,, 웃기지요???
마지막으로 한 친군 제가 제대후 복학전에 일하면서 선배의 소개로 만난 친군데 나이는 저보다
4살 어린 대학 1학년생이었지요,,소개팅 하기싫다고 했던 전 1년정도를 애인없이 일에만 빠져 있다가
이 친굴 만났는데 이친구가 1년여를 쫓아 다녔죠.. 나중에 불연듯 내가 왜 이러지??
나를 이렇게까지 잘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을 왜?? 무슨 이유로 싫어하고 또 모질게 굴까??? 잘해주자 잘해주자 내 전불주며 잘해주라란 주문을 외웠죠.. 해서 참 사이 좋은 연인으로 1년여를 보냈을까 결국 나와 이친구에게 권태기(?)란게 찾아 오더군요,,,
거의 3년만의 일인데 싸움의 횟수가 잦아 지더군요,,
전 일과 사랑,나의 앞날,내 인생 등 모든것에 불안해 초조해지고 스트레스가 쌓여갔죠,,
이친군 나를 그렇게나 쫒아다니더니 제가 잘해주니 이젠 한 눈도 팔더군요,,딱 1번 잠깐이었지만
암튼 자주 싸움으로 인해 헤어지잔 말까지 나오게 되서 결국 헤어지고
이친구가 그 뒤로 6개월정도 절 또 잊지 못한다는 둥 다시 만나자는 둥 귀찮게 하더군요,, 완강히 거절했었고 그런데 또 이상하게 이여자 아님 안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그 뒤 또 3개월 정도 잊지 못해
다시 만나길 원했지만,, 인연이 아닌지 결국 서로 술먹으면 전화로 애뜻한 대화만 하다가
나중엔 기분 안좋게 끊고 또 십수일 후에 또 그러고 암튼 제가 너무나 좋아한 3번째 여자...
24~27세까지의 거의 4년의 추억은 이친구 뿐입니다,,. 오죽하면 사진이 한장도 없겠습니다..
찍은 사진은 모두 이 친구가 앨범에 모아 놨는데 헤어지면서 이친구가 앨벌을 다 태워 버렸다는군요
그래서 4년 동안의 일들이 제 머리 속에만 있고 남아 있는 사진이 없습니다.. 넘 슬프네요,,
위의 내용을 보니 저도 흔히 여자분들이 말하는 나쁜놈이죠?? 재수없죠? ㅠㅠ그쵸??
그래서 그게 문제가 된다는겁니다..
30여명의 여자를 만나면서 위의 친구들만 내가 정을 줬을뿐 다른 여자들한텐 모두 받기만 했지요
내 남편이 이런 사람이라면??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고요,,, ^^
전 4월에 결혼을 앞둔 30대 초반의 남잡니다...길고 지루한 글 양해하시고 읽어 주세요..
전 학창시절부터 꽤 인기가(?) 있었는데 뭐 잘생기거나 멋있다기 보다 호감가는 얼굴에 183cm의 키늘 밝고 쾌활한 성격과..그러면서 남들을 유쾌하게 한다는 둥 또 자상하고 여자를 배려한다는 얘길 늘 들어왔죠...또,,음,,,,,암튼 화를 잘 안내요,, ㅋㅋ (여자들이 좋아하죠 작전은 아니고 성격인지라. ^^)
그래서 인지 따르는 여자들이 많았고 또한 여자도 많이 사귀어 봤죠,,
(짐승만도 못하다 하실지 모르지만 서로 사귀다 헤어지는 일이니 어쩔 수 없더군요,,ㅜㅜ)
전 제가 기억하는 사귄여자는 한 30여 명 정도 되고 기억을 못하는 사람도 좀 있더군요,,,친구들과 술자리서 야그하다보면 내가 그랬었나?하는 여자까지.물론 아무 감정없이 잠자리를 한 사람도 꽤 있지요 그렇게 노는 놈이었지만 저에게도 기억에 남는 여자 3명이 있습니다..
한 친구는 중학교 동창... 남녀합반이었기에 자연스레 친해진 케이슨데 그때만 해도 중 1인지라
재밌는 넘이긴 했어두 숙기가 없어 말한번 제대로 붙여보지 못하고 그 친구도 절 좋아라 한다더군요
하지만 쑥맥이라 서로 감정은 있으면서도 둘이 영화 1편 본게 1년동안 전부고 또 마땅히 갈곳도,,또 일욜날 만나서 데이트 하기도 어렸기에 2년간 속만 태우다 대학가서 보자고 이별한 짝사랑 아닌 짝사랑 물론 지금도 가끔 술한잔 하거나 만나서 밥도 먹는 편한친구지요 정말로 친한 친구 ㅋㅋ 이성친구
다시 말하면 요녀석은 걍 편한 친구.... 젤 첨 좋아라 한 친구라 연애는 아니므로 뺄께요,,
한 친군 고 3때 반 친구와 장난으로 버스에서 내기를 했는데 내용인 즉 저 여자애 집 전화 번호를
얻어오면 요즘말로 따오면 자기가 다음날 밥을 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그땐 삐삐도 초창기
더군다나 학생은 좀 있기가 힘들었었죠,,, 암튼 그래서 만난 그친구 1년 사귀고 4년 힘들어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친구가 첫 사랑이 아니었을까?? 사랑에 눈뜨게 한 친구인것 같더라구요,,
이친구까지로 뽀뽀한번 여자랑 해본적이 없습니다.... 고 3이었는데두 말이죠,,,
물론 담배나 술도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 호기심에 초딩때 해본적은 있지만....
또,한 친군 대학때 어느 호프집에서 알바 하다가 저보다 1살 많은 친군데 제가 1살 많다고 우겨
오빠와 동생사이로 만났지요,, 늦게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하죠?
그때부터 저의 카사노바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그친구 덕분에 뽀뽀를 알았고, 키스를 알았고,애무방법을 알았고 옷벗기는 법, 분위기 잡는 법,
여자를 속칭 꼬시는 법, 늘 활달한 저였기에 잠자리(?) 빼고는 다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있엇지만
어쨌든 이친구 땜시 여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허나 잠은 자되 절대로 아무일 없었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잠만 잤지요,, 저 그렇게 나쁜놈이 아닙니다 ㅋㅋ사실 어케 하는지 몰랐슴,,ㅠㅠ
그렇게 지내다 군대를 가고 이친구와 간간히 편지 주고 받는 사이가 되고 애절하게 그립고 보고싶은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물론 이때도 고3때 만났던 친구를 못잊어 너무나 맘 아파했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면 고3부터 군 제대후까지 못있었죠 잊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늘 제대만 하면
다시 꼭 사귀겠다고 멋진 말이나 분위기 좋은 곳에서 프로포즈할 계획등 스케쥴을 잡았었는데
제대전 마지막 휴가때 우연히 술집에서 보게 됐는데, 내가 잊지 못하는 그 여인이 어떤 넘과
있더군요,, 저와 눈이 마주치더니 곧바로 날 보란듯이 그넘 팔짱을 끼고 안주를 먹여주더군요,,,
너무나 순진했던 그녀,,,나와 뽀뽀한번 안한 그 여친이 내가 그리도 잊지 못했고,,4년이나
가슴아프게 했던 그 여자가..... 그런데 거짓말처럼 그 장면을 목격한 후로 그친구가 깨끗히 잊혀 지더군요 더이상 가슴도 안 아프더군요,, 웃기지요???
마지막으로 한 친군 제가 제대후 복학전에 일하면서 선배의 소개로 만난 친군데 나이는 저보다
4살 어린 대학 1학년생이었지요,,소개팅 하기싫다고 했던 전 1년정도를 애인없이 일에만 빠져 있다가
이 친굴 만났는데 이친구가 1년여를 쫓아 다녔죠.. 나중에 불연듯 내가 왜 이러지??
나를 이렇게까지 잘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을 왜?? 무슨 이유로 싫어하고 또 모질게 굴까??? 잘해주자 잘해주자 내 전불주며 잘해주라란 주문을 외웠죠.. 해서 참 사이 좋은 연인으로 1년여를 보냈을까 결국 나와 이친구에게 권태기(?)란게 찾아 오더군요,,,
거의 3년만의 일인데 싸움의 횟수가 잦아 지더군요,,
전 일과 사랑,나의 앞날,내 인생 등 모든것에 불안해 초조해지고 스트레스가 쌓여갔죠,,
이친군 나를 그렇게나 쫒아다니더니 제가 잘해주니 이젠 한 눈도 팔더군요,,딱 1번 잠깐이었지만
암튼 자주 싸움으로 인해 헤어지잔 말까지 나오게 되서 결국 헤어지고
이친구가 그 뒤로 6개월정도 절 또 잊지 못한다는 둥 다시 만나자는 둥 귀찮게 하더군요,, 완강히 거절했었고 그런데 또 이상하게 이여자 아님 안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그 뒤 또 3개월 정도 잊지 못해
다시 만나길 원했지만,, 인연이 아닌지 결국 서로 술먹으면 전화로 애뜻한 대화만 하다가
나중엔 기분 안좋게 끊고 또 십수일 후에 또 그러고 암튼 제가 너무나 좋아한 3번째 여자...
24~27세까지의 거의 4년의 추억은 이친구 뿐입니다,,. 오죽하면 사진이 한장도 없겠습니다..
찍은 사진은 모두 이 친구가 앨범에 모아 놨는데 헤어지면서 이친구가 앨벌을 다 태워 버렸다는군요
그래서 4년 동안의 일들이 제 머리 속에만 있고 남아 있는 사진이 없습니다.. 넘 슬프네요,,
위의 내용을 보니 저도 흔히 여자분들이 말하는 나쁜놈이죠?? 재수없죠? ㅠㅠ그쵸??
그래서 그게 문제가 된다는겁니다..
30여명의 여자를 만나면서 위의 친구들만 내가 정을 줬을뿐 다른 여자들한텐 모두 받기만 했지요
파렴치한으로 몰지마시고요.. 단지 여자분들과 사귄 횟수가 많을 뿐이지 등쳐 먹은건 없습니다...
저도 수억 깨졌습니다 ㅎㅎ들키지 않게 하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고생 많았지요,,
왠만한 남자분들은 아실꺼에요,,, 그래서,어린 아이 발상이지만 주는 사랑보단 받는 사랑만 해와서
걱정과 고민이 생기게 되네요,,
우연히 제가 하는일의 홍보 담당과 대표로 만나 지금은 백년해로를 약속하고 결혼만을 앞두고 있는
지금,,그 전의 여자들은 내 소중한 추억으로 생각하고,내 가슴속에만 묻어두고
지금은 이 여자만을 위하고 믿고 신뢰주며 살아가고 싶은데..
전에 하던 버릇인지 나쁜 습관이 몸에 배서 이 착한 여인한테 잘 못 한다는 겁니다...
힘든 사회생활로 인해서 인지 구지 핑곌대자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더군요,,
전에 그 좋던 성격도 넘치는 위트도 어디로 다 사라지고 지금은 툭하면 미관을 찌푸린 인상에
툭하면 큰소리 치고,영화보러 가기로 하고 잠만자고 평일날 1시간 반 걸리는 거리를 버스타고
오게해서 컴터 겜에만 전념하고 사랑한다 말 그리도 듣고 싶어하는데 잘 안하고 하루에 전화
1번 할까 말까하고 자주 오는 전화에 금방할께라면서 끊고 전화 안하고 보고 싶어라는 말에 엉~~나두..해버리고 아주 여자분들이 싫어하고 울 여인이 싫어하는 짓만 하니 말입니다..
제 여인 다소곳하고 심성이 착합니다...대학 졸업후 조그만 회사 1년째 다니면서 저도 벌만큼 버는데
제 용돈을 그 쥐꼬리만한 월급에서 30만원씩 떼어 줍니다,... 저 돈 있다고 하면 카드 쓰지말고
비상금으로 쓰라고 제 지갑 억지로 뺏어 빳빳한 3장으로 넣어줍니다...
(그돈 지금 결혼 3주년때 여행일정 잡아 다야 손과 목에 걸어주려고 적금 넣고 있습니다.. )
또 제가 하는일 적극적으로 후원합니다... 또 절 믿어주고요,,, 하지만 적은 말수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제게 전화오는 업무상의 여직원이나 중,고교 동창들,또는 지인들 암튼 여자들 목소리만 들리면 누구냐고 묻습니다, 물어볼수는 있는거라 생각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해도 기분이 안 좋아졌는지
말이 더 없어 집니다... 제가 뭐 바람을 피거나 거짓말을 밥먹듯 해 걸리거나 그런적 없습니다..
다만 모임때 친구 와이프나 여친한테 다정하게 말하는 것등을 보고 그럽니다...
아니 내 성격인것을,,, 친구 와이프나 여친들 다 오래 만나서 결혼을 앞둔 친구들인데 자기와
똑같이 자상하게 대한다구 또 남친이 옆에 있는데 왜 내가 나서서 밥 퍼다 주고 안주 집어 주냐구,,,
질투아닌 질투를 하더군요,...
여자들은 남친이 자기랑 똑같이 딴 여자를 대하면 기분이 상합니까?? 질투가 나나요??
암튼 이런 일에 있어 눈물까지도 흘립니다...잘 할려고 하다가도 이러면 또 큰소리 냅니다 ㅠㅠ
제가 사랑하는 그녀 맘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진심입니다.. 제가 전에 여자를 얼마나 사귀었든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 개개인 마다
진심으로 대했고 내 사람을 찾아 다녔을 뿐 그 사람들은 지금 와이프를 만나기 위한 저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읽는 분의 심기가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무엇을 말하는지 아신다면 욕을 쓰기보단
님이 앞으로 자기 주위에 있는 소중한 분에게 어떻게 해야 겠다고 다짐하시고
실천하려 하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