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랑은 정반대인 남친얘기로 글을 올렷엇는데... 누군가는 그러더군요...복에 겨운소리한다구요 ㅡㅡ;; 정말 그런건가.....내가 남친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게 행복이 아닌 짜증과 귀찮음..그런걸로 느껴지는건지.... 남친은 자기입으로도 자신이 저에 대해 집착하고 잇다는거 안다고 그러더라구요 알면서도 그런거 고치기 힘들다고.. 그리고 지금까지 여자만나면서 이런적 한번도 없엇다고.. 자기도 자기자신이 신기하대요 그러면서 자기는 집착이라도 조으니 자기한테도 내가 그러케 해줫으면 좋겟대요 ;;; 전 그런거 정말 실쿠...의식적으로 하려고 하다가도 내가 짜증나서 못해버리고 말거든요 어디까지가 사랑의 표현이고 어디서부터가 집착인가요?? 제가 멀쩡한 남친을 이상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사랑과 집착의 경계??
어제 나랑은 정반대인 남친얘기로 글을 올렷엇는데...
누군가는 그러더군요...복에 겨운소리한다구요 ㅡㅡ;;
정말 그런건가.....내가 남친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게 행복이 아닌 짜증과 귀찮음..그런걸로 느껴지는건지....
남친은 자기입으로도 자신이 저에 대해 집착하고 잇다는거 안다고 그러더라구요
알면서도 그런거 고치기 힘들다고..
그리고 지금까지 여자만나면서 이런적 한번도 없엇다고.. 자기도 자기자신이 신기하대요
그러면서 자기는 집착이라도 조으니 자기한테도 내가 그러케 해줫으면 좋겟대요 ;;;
전 그런거 정말 실쿠...의식적으로 하려고 하다가도 내가 짜증나서 못해버리고 말거든요
어디까지가 사랑의 표현이고 어디서부터가 집착인가요??
제가 멀쩡한 남친을 이상하게 만드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