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외과과장 후보로 결정된 장준혁, 노민국, 문상명. 선거위원장을 맡은 오경환 교 수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투표가 시작된다. 이 때 잠시 할 말이 있다며 손을 드는 이 주완 교수는 두 명의 제자와 노민국 교수 중 한명을 선택할 수는 없다며 기권을 선언 하고 자리를 떠난다. 이에 기초파 과장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감동한다. 대강당에서 심포지엄 준비에 분주한 준혁은 회의실에 있어야할 주완이 갑자기 나타 나 기권했다는 말을 전하자 소스라치게 놀란다. 잠시 후 강의를 위해 대기 중인 준혁 에게 다가온 이주완은 기권에 대해 기분나빠하지 말라하는데, 이때 급히 뛰어 들어 온 건하가 투표 결과를 전하고...
28(일)노민국이 묵고 있는 호텔에 찾아간 장준혁은 자존심을 버리고 무릎을 꿇은 채 제발 물러나 달라고 사정한다. 이때 오남기 교수가 노민국의 방을 찾고, 소스라치게 놀란 준혁은 벌떡 일어나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장준혁이 노민국을 찾아갔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이주완 교수는 우용길 부원장에게 이를 전하면서 사태는 점점 커져만 가고, 준혁의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난 우용길 마 저 준혁에게 등을 돌린다. 한편, 부인의 성화에 못 이겨 병원을 찾은 권순일이 도영을 찾아오자 도영은 여느 환 자를 돌볼 때처럼 순일에 대한 검사를 시작한다. 이번주에 봉달희 살짝 봤는데,팬 여러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허접허접 개허접이구요,연기도 영 어설프더라구요.. 그런데 하얀거탑은 완전.. 김명민하고 차인표씨 연기 완전 잘해가꾸그 두분의 연기만으로도 드라마가 빛나는것 같습니다. 이번주 완전 기대됩니다~ +_+
하얀거탑 이번주꺼 예고!
여기는 하얀거탑 팬들 안계신가요?
계시면 손좀..^^;;
오늘은 금요일~
내일 하얀거탑 하는 날이예요!
아싸아싸~
신나고 들뜨는 마음에 이번주꺼 미리보기 퍼왔습니다.
함께 봐요~
27일(토)
차기 외과과장 후보로 결정된 장준혁, 노민국, 문상명.
28(일)노민국이 묵고 있는 호텔에 찾아간 장준혁은 자존심을 버리고 무릎을 꿇은 채 제발 물러나 달라고 사정한다. 이때 오남기 교수가 노민국의 방을 찾고, 소스라치게 놀란 준혁은 벌떡 일어나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장준혁이 노민국을 찾아갔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이주완 교수는 우용길 부원장에게 이를 전하면서 사태는 점점 커져만 가고, 준혁의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난 우용길 마 저 준혁에게 등을 돌린다. 한편, 부인의 성화에 못 이겨 병원을 찾은 권순일이 도영을 찾아오자 도영은 여느 환 자를 돌볼 때처럼 순일에 대한 검사를 시작한다. 이번주에 봉달희 살짝 봤는데,팬 여러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허접허접 개허접이구요,연기도 영 어설프더라구요.. 그런데 하얀거탑은 완전.. 김명민하고 차인표씨 연기 완전 잘해가꾸그 두분의 연기만으로도 드라마가 빛나는것 같습니다. 이번주 완전 기대됩니다~ +_+선거위원장을 맡은 오경환 교 수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투표가 시작된다.
이 때 잠시 할 말이 있다며 손을 드는 이 주완 교수는
두 명의 제자와 노민국 교수 중 한명을 선택할 수는 없다며 기권을 선언 하고 자리를 떠난다.
이에 기초파 과장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감동한다.
대강당에서 심포지엄 준비에 분주한 준혁은 회의실에 있어야할 주완이 갑자기 나타 나
기권했다는 말을 전하자 소스라치게 놀란다.
잠시 후 강의를 위해 대기 중인 준혁 에게 다가온 이주완은 기권에 대해 기분나빠하지 말라하는데,
이때 급히 뛰어 들어 온 건하가 투표 결과를 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