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궁... 정말 이럴때 속상해염...

wngml2005.01.21
조회241

난 왜이렇게 속이 좁을까염?!...

그게 정말 속상합니다...

저랑 남친은 취업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로 시간이없져... 평일엔 더더욱이...

남친두 나두 저녘까지 학원에 일에 정신이 없으니깐염...

거의 주말에 많이 만남니다... 토요일 저녘에여...

전 일을 하고있어서... 일끝나는 시간에 만나는 편이져...

저번주엔 보지 못했습니다... 일요일에 보긴 했지만여...

월요일 부터 약속을 했습니다. 토요일에 보자궁....

그런데 남친이.... 토요일 아침에... 문자로... 농구동호회시합이 갑자기 생겼다구 하네염...

그래도 나랑 먼저 한 약속인데... 지켜줬음 했읍니다...

남친이 동호회 회장이예염....

그런데 이번주도 또 그러네염...

이번주엔 주말에 바쁘다구 오늘 보자네여... 저녘에...

저녘에 학원가야 하는데... 그냥 이번주는 보지 말자구 할려구염...

일이 생기는건 이해가 갑니다....

사람일이란 모르는 것이니까염...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맘이 잘 안따라와 줍니다...

섭섭하기도 하구... 화가나기두 하구...

지금은 맘이 무지 이상합니다.... 나랑한 약속은 그렇게 깨도 되는건가 그런 생각두 들고염...

나만 이러는 걸까염...

넘 속이 좁은 나에게 정말로 화가납니다... 에휴~

 

그럼 전 다시 일하러 가야겠네염...

모두모두 예쁘 사랑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