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솔직히 겁나서요..첫째때 산후조리를 시댁에서 했거든요.. 많이 우울하고 힘들고 100일내내 애기안보고 울기만했어요..애아빠가 백수라서 조리원가고 싶었는데 못갔거든요..그것때문에도 싸우고 조리해주는 시어머니한테 틱틱된다고 외박하고.. 그땐정말 아가보기도 싫고 해서 지금은 이쁘지만요..모유도 안먹엿거든요..시아버지가 화를 내시니깐..다들 뭐라 하니깐.억하심정에 더 싫었나봐요..우울증이 좀 심각햇어요.. 그리고 치질때문에도 죽을뻔했어요..이것까지 겹치니깐.더욱 힘들더라구요.. 우울증도 더 심각해지고..가슴도 아프고 피나고 등등해서.. 둘째낳으면 좀 수월해요?? 이런것이 두렵고 무서워서..좀 겁나네요.. 이젠 애기가 커서 넘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둘째 낳고 싶은 맘도 생기는뎅.. 무섭네요..다들 첫애보단 괜찮았나요??궁금하네요..
초보맘말고요..둘째낳으신 분께 문의드려요..ㅋㅋ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솔직히 겁나서요..첫째때 산후조리를 시댁에서 했거든요..
많이 우울하고 힘들고 100일내내 애기안보고 울기만했어요..애아빠가 백수라서 조리원가고
싶었는데 못갔거든요..그것때문에도 싸우고 조리해주는 시어머니한테 틱틱된다고 외박하고..
그땐정말 아가보기도 싫고 해서 지금은 이쁘지만요..모유도 안먹엿거든요..시아버지가 화를
내시니깐..다들 뭐라 하니깐.억하심정에 더 싫었나봐요..우울증이 좀 심각햇어요..
그리고 치질때문에도 죽을뻔했어요..이것까지 겹치니깐.더욱 힘들더라구요..
우울증도 더 심각해지고..가슴도 아프고 피나고 등등해서..
둘째낳으면 좀 수월해요?? 이런것이 두렵고 무서워서..좀 겁나네요..
이젠 애기가 커서 넘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둘째 낳고 싶은 맘도 생기는뎅..
무섭네요..다들 첫애보단 괜찮았나요??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