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혁이 뜨는 샛별이라고 한다면 이주완은 지는 별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그러나 이 둘의 현재 실력을 가지고 평가를 한다면 비슷하다고 봐야할겁니다. 물론, 장준혁이 앞으로 더 나아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왜냐구요. 장준혁은 천재니까요. =ㅂ= 하지만 신도 공평한지라, 실력은 있어도 인격적인 부분에 약간 흠이 있습니다. 저도 드라마를 보면서 이 점이 매우 안타깝더군요. 장준혁이 좀더 인간미가 있었떠라면, 이주완은 어떠한 꼬투리도 잡지 못했을텐데... 그럼 드라마가 재미없겠쬬? 어쨌거나, 이주완은 장준혁의 인격 하나로 정교수 위임을 못하겠따는 의사를 밝힙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방해를 하게 되죠. 그러나, 여러분도 발견하셨습니까? 그 진짜 이유는 인격때문이 아니라는것을 말이죠. 이주완이 장준혁을 깔아뭉개는 진짜 이유는 "질투"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보다 나은 제자, 인정하기 싫지만, 그 제자는 천재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정년동안에 어떻게서든 장준혁의 천재끼를 누그러뜨리고자 하겠죠. 천재도 환경이 허락해줘야 그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으니까요. 이 드라마를 보면서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질투 관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한때 대학 동아리에서 잘나갔떤 나. 이쁜 후배가 들어오니 거들떠도 안보게 되는 나. 잘못한거 하나 없지만 그 후배가 어떻게서든 밉보이도록 나도 모르게 음모를 꾸미고 있쬬. 한때 회사에서 인정 받았떤 나. 밑에서 차고 올라오는 수많은 후배들. 인정하기 싫지만 지금의 나보다 나은건 사실. 실력에서 흠을 잡을 수가 없다면 하얀거탑에서의 이주완처럼 이상한걸 꼬투리 잡은채 물고 늘어지려 하죠. 아, 제가 너무 삼천포로 빠져나갔나요? ^^;; 어쨋거나, 후배 의사를 소심(?!)하게 질투해서 깔아뭉개려는 이주완의 안티가 되는 재미로, 카리스마 있는 김명민의 진지한 연기를 보는 재미로, 하얀거탑의 광팬이 될까 합니다. 하얀거탑 화이팅! ^^;;
하얀거탑, 비하속에 숨겨진 질투
장준혁이 뜨는 샛별이라고 한다면
이주완은 지는 별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그러나 이 둘의 현재 실력을 가지고 평가를 한다면
비슷하다고 봐야할겁니다.
물론, 장준혁이 앞으로 더 나아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왜냐구요. 장준혁은 천재니까요. =ㅂ=
하지만 신도 공평한지라,
실력은 있어도 인격적인 부분에 약간 흠이 있습니다.
저도 드라마를 보면서 이 점이 매우 안타깝더군요.
장준혁이 좀더 인간미가 있었떠라면,
이주완은 어떠한 꼬투리도 잡지 못했을텐데...
그럼 드라마가 재미없겠쬬?
어쨌거나,
이주완은 장준혁의 인격 하나로 정교수 위임을 못하겠따는 의사를 밝힙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방해를 하게 되죠.
그러나, 여러분도 발견하셨습니까?
그 진짜 이유는 인격때문이 아니라는것을 말이죠.
이주완이 장준혁을 깔아뭉개는 진짜 이유는
"질투"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보다 나은 제자,
인정하기 싫지만, 그 제자는 천재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정년동안에
어떻게서든 장준혁의 천재끼를 누그러뜨리고자 하겠죠.
천재도 환경이 허락해줘야 그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으니까요.
이 드라마를 보면서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질투 관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한때 대학 동아리에서 잘나갔떤 나.
이쁜 후배가 들어오니 거들떠도 안보게 되는 나.
잘못한거 하나 없지만 그 후배가 어떻게서든 밉보이도록 나도 모르게 음모를 꾸미고 있쬬.
한때 회사에서 인정 받았떤 나.
밑에서 차고 올라오는 수많은 후배들.
인정하기 싫지만 지금의 나보다 나은건 사실.
실력에서 흠을 잡을 수가 없다면
하얀거탑에서의 이주완처럼 이상한걸 꼬투리 잡은채 물고 늘어지려 하죠.
아, 제가 너무 삼천포로 빠져나갔나요? ^^;;
어쨋거나,
후배 의사를 소심(?!)하게 질투해서 깔아뭉개려는 이주완의 안티가 되는 재미로,
카리스마 있는 김명민의 진지한 연기를 보는 재미로,
하얀거탑의 광팬이 될까 합니다.
하얀거탑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