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편네 한테 져본건 첨이유~ 부부쌈 연장전까지 가다가~

방랑객2005.01.22
조회1,430

주말 날씨 좋죠?

^&^~~~

 

토욜 점은 어케들 찍으셨남유?

소생 콩비지 뚝배기로 찍구 왔슈우!

 

오늘 주말 오후는 웃어얍쥬우!

 

부부싸움에서~

웬간해서는 마눌헌티 안지는넘이지만...

어쩌다가 방심 하는사이에 KO 敗 당했다우~~~

어허허허~

 

여편네 한테 져본건 첨이유~ 부부쌈 연장전까지 가다가~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한 후 버스에 탔다. 화를 삭일 수 없었던 남편이 창밖을 보다가 지나가는 개가 보이자 한마디 했다. " 어이 ... 저기 당신 친척이 지나간다.." 놀라 창밖을 본 부인은 어처구니가 없어 멍하니 보다가~~~ 이대로 당할 수 없다고 생각한 후 한마디를 했다! " 이케~ 추운데 시어머니께서 어딜가시나...ㅉㅉㅉ" . . . . . .. . . . . . . . . . . . . 남편 : "뜨악~~~~"

여편네 한테 져본건 첨이유~ 부부쌈 연장전까지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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