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수술한거..말안해도 정말아라요??난 죽음이네 그럼 ㅠ,ㅠ

ㅡㅡ^2005.01.22
조회2,405

정말알아요???

전 정말.. 말하기 챙피한데...

고등학교2학년때부터해서...

지금까지.. 4번...

곧 5번째 수술을 해야되는데..

저두 아직20대 초반이거든요...

원치안게 정말.. 죄짓는 맘으로 한 행동들이

이제와서 정말 후회가 되네요...

임신 앞으론 못하게 될까 두렵기도 하구여..

무섭네요...

어떻하죠 ㅠ,ㅠ

이렇게 후회될줄 알았다면..

그런행동.. 하지 않았을텐데..

유산도 한번 있었고....

술과.. 담배.. 약 때문에.. 지울수밖에없었고..

나이가 어린죄로... 그렇게 하는게 최선이었던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겁이납니다..

무섭기도하구요..

전정말.. 용서받을수 없는 사람인가봐요....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