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랑같이 자기 결혼식에 오라고? 미튄x

짜증나2005.01.23
조회272

제가 사귀는 사람

벌써 횟수로 6년째 들어서네요

근데 얼마전부터 사귀는 사람 싸이에 짜증나는

글들을 올리는 미친x 한명이 있네요

예전에 군에 가기전에 알바하면서 사겼던 여친이라더군요

근데 그때 그여친이라는 사람 오빠랑 헤어지고 주위에

친한 친구랑도 사귀고 했다 하더라구요

한번씩 싸이에 글올리는거 보면 제가 말을 안하고 꾹꾹 참고

있으니깐 제가 무지 성격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지...

참...

자기가 결혼을 하던말던 왜 오라그러는 거예요?

오면 아직도 자길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이라도 하고 싶은가 보죠?

날 위해서 축하해 주러 여기까지 왔다라고 생각하고 싶은가 보죠?

더 웃긴건 얼굴도 모르는 저랑 같이 오랍니다

완전 또라이 아닙니까?

제가 거길 왜 갑니까?

30살이라는 여자가 말하는게 철딱선이 없어가지고선...

저두 좀 없지만..그래두 나이가 어리니깐...ㅋㅋ뭐? 나랑같이 자기 결혼식에 오라고? 미튄x

이 일로 인해 여러가지 뒤엉켜서 지금 오빠랑 냉전 중이네요

저두 가을에 결혼할려고 했던 사인데...지금 모든거 다 포기하고

저 혼자 살려고 맘 먹고 있습니다.

저두 싸이 그래서 하지 않구요

그뇬 맨날 내 싸이에도 와봤을거 아녜요

정말 재수없어

눈에 띄면 바로 머리를 홀라당 뽑아버리고 싶어여

오죽하면 이런맘 생기겠어여? 뭐? 나랑같이 자기 결혼식에 오라고? 미튄x뭐? 나랑같이 자기 결혼식에 오라고? 미튄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