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돌겠습니다. 첨엔 웃어넘겼는데, 이제는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구요 자기 방에서 막 큰소리로 몇시간이고 단순한 문장을 계속 따라읽어요. 솔직히 목소리 크게 하나 작게 하나 상관없잖아요. 근데, 무조건 크게!! 휴~ 제가 그래서 그 소음을 피해서 낮에 도서관을 갔걸랑요. 집에 오후 6시 되서 들어왔는데, 울오빠 그 전까지는 DVD보고 놀고 있다가 내가 딱 들어오니깐 또 정ㅊ ㅓ ㄹ 영어 따라하기를 시작하는데, 장장 지금까지 4시간동안 완전 돌겠습니다.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저도 집에서 쉬고 싶은 사람인데, 그런 소음이 몇시간째 그것도 밤낮 안가리고 들려오니 못 견디겠습니다. 말을 해봐도 씨알도 안먹혀요. 그래서 방금도 조용히 말하라고 시끄럽고 노이로제 걸리겠다고 나지막히 말했는데 아 정말 돌겠습니다. 요즘같이 추운때에 솔직히 집 나가는것도 싫은데, 억지로 나간거거든요. 근데 밤까지 몸도 피곤한데 바깥에 있기도 싫구요. 저도 저녁시간되면 집에 들어오고 싶다구요. 근데 저런 소음이 밤까지 지속되니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디 저녁때 몇시간동안 피해 있을 만한 곳이라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울오빠한테 시간을 어떻게 조절해보면 어떻겠냐고 말해봐도 "아 몰라" 이러고 방문닫고 들어가고 그러거든요. 정말 스트레스 이빠이입니다.ㅜㅜ 살려주세요
집안에서 영어크게 읽어대는 오빠때문에 노이로제걸릴지경
정말 돌겠습니다.
첨엔 웃어넘겼는데, 이제는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구요
자기 방에서 막 큰소리로 몇시간이고 단순한 문장을 계속 따라읽어요.
솔직히 목소리 크게 하나 작게 하나 상관없잖아요. 근데, 무조건 크게!!
휴~
제가 그래서 그 소음을 피해서 낮에 도서관을 갔걸랑요. 집에 오후 6시 되서 들어왔는데,
울오빠 그 전까지는 DVD보고 놀고 있다가 내가 딱 들어오니깐
또 정ㅊ ㅓ ㄹ 영어 따라하기를 시작하는데, 장장 지금까지 4시간동안 완전 돌겠습니다.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저도 집에서 쉬고 싶은 사람인데, 그런 소음이 몇시간째 그것도 밤낮 안가리고 들려오니
못 견디겠습니다. 말을 해봐도 씨알도 안먹혀요.
그래서 방금도 조용히 말하라고 시끄럽고 노이로제 걸리겠다고 나지막히 말했는데
아 정말 돌겠습니다. 요즘같이 추운때에 솔직히 집 나가는것도 싫은데, 억지로 나간거거든요.
근데 밤까지 몸도 피곤한데 바깥에 있기도 싫구요. 저도 저녁시간되면 집에 들어오고 싶다구요.
근데 저런 소음이 밤까지 지속되니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디 저녁때 몇시간동안 피해 있을 만한 곳이라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울오빠한테 시간을 어떻게 조절해보면
어떻겠냐고 말해봐도 "아 몰라" 이러고 방문닫고 들어가고 그러거든요.
정말 스트레스 이빠이입니다.ㅜㅜ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