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아 하시더 군요...그래서 그후로 전화도 자주하고 만나기도 자주 만나는 편이었습니다..
난 아니지만 그사람이 날 너무 좋아 한다고 하네요...항상 ...처음에 날보는 순간 광채가났다나..
난 웃기기도 하고 신기했습니다..살다가 이렇수도 있구나 하고 말이지요...
난 대소롭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일것이라고......헌데 그사람의 배경도 보이더군요.. 가족이야기나 등등 말하다가도..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옛 여친 이야기도 물어보고 그냥 난 아무 생각 없이 물어 볼수 있었습니다.
아직 좋아 하거나 그런 감정 보단....좋은 사람이구나..정도 이니깐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 전화도 뜸하고 문짜도 뜸하고 그러더군요...나야 아직은 마음이 간 상테가 아니니깐 별다른 생각은 없는데 마음 속에선 서운 한가봐요....그러던중 지금은내가 전화하면 항상 통화 중이랍니다. 그럼 직감이 십중팔구 여자가 생겼다거나 그렇게 생각 하자나요....
나두 여자니깐 근데 자신은 아니라고 하네여...근데 매번 그렇습니다...어런 거 넘 사소한 이야기지만 저는 넘 궁금합니다...이런 분의 심리를 말입니다..
아 그리고 이남자분은요 어린 애 같아요..자신을 챙겨 주길바라고 먼저 전화해주길 바라고 상대 적이라고 할까요....중간중간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자존심상해서 이정도만 적습니다...
실은 저도 항상 챙겨 주는 입장 이었거든요(과거에는) 그러다가 지치고 말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애인이 생긴다면 날챙겨 줄수 있는 사람은 만나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간절히 ...그런데 이번에도 이렇습니다..위에 글과같이 ..........ㅜㅜ계속 만나야 할까요..아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 어떻하지요.....이럴땐
여러번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참다 답답해서 이렇게 올림니다.
이남자 항상 날 바라만 보았담니다,
어느날 내가느낌이 이상해서 주위를 보니 이남자가 날 항상 보고 있었더군요
그기간이3개월쯤 되었나봐요 ..
그러다 그사람의 주위 사람들에 의해 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이야기 했습니다.
워낙 성격이 낙천적이라서 좋은 뜻으로 차나 마시자고 내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넘 좋아 하시더 군요...그래서 그후로 전화도 자주하고 만나기도 자주 만나는 편이었습니다..
난 아니지만 그사람이 날 너무 좋아 한다고 하네요...항상 ...처음에 날보는 순간 광채가났다나..
난 웃기기도 하고 신기했습니다..살다가 이렇수도 있구나 하고 말이지요...
난 대소롭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바람일것이라고......헌데 그사람의 배경도 보이더군요.. 가족이야기나 등등 말하다가도..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옛 여친 이야기도 물어보고 그냥 난 아무 생각 없이 물어 볼수 있었습니다.
아직 좋아 하거나 그런 감정 보단....좋은 사람이구나..정도 이니깐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 전화도 뜸하고 문짜도 뜸하고 그러더군요...나야 아직은 마음이 간 상테가 아니니깐 별다른 생각은 없는데 마음 속에선 서운 한가봐요....그러던중 지금은내가 전화하면 항상 통화 중이랍니다. 그럼 직감이 십중팔구 여자가 생겼다거나 그렇게 생각 하자나요....
나두 여자니깐 근데 자신은 아니라고 하네여...근데 매번 그렇습니다...어런 거 넘 사소한 이야기지만 저는 넘 궁금합니다...이런 분의 심리를 말입니다..
아 그리고 이남자분은요 어린 애 같아요..자신을 챙겨 주길바라고 먼저 전화해주길 바라고 상대 적이라고 할까요....중간중간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자존심상해서 이정도만 적습니다...
실은 저도 항상 챙겨 주는 입장 이었거든요(과거에는) 그러다가 지치고 말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애인이 생긴다면 날챙겨 줄수 있는 사람은 만나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간절히 ...그런데 이번에도 이렇습니다..위에 글과같이 ..........ㅜㅜ계속 만나야 할까요..아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너무 고민 됩니다..이남자 다른 사람이 생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