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산다는것 그리고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것은... 어찌보면 혼자 사는것보다 더 쓸쓸한 일이기도 하고 외로움도 배가 돼는것 같습니다. 행복하다...느낀적도 많고 별불만 없이 산다고 생각하지마는 가슴 한구석엔 언제나 알수 없는 서늘한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언제나 당당하지도 못하고 누가 모라고 하지 않아도 주눅이 드는것 같은 부끄러움.. 과연 내가 살고있는것이 잘살고잇는지? 죽음을 눈앞에 두고..정말 후회없는 선택이며 삶이였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첫번째 실수를 다신 하지 않을려고...그렇게 노력하고 발버둥치며 살았지만 내 자신에게 당당할수 없는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늘 죄인같은...두려움과 부끄러움. 하늘을 자신있게 올려다볼수없는...무엇이 이토록 나 자신을 괴롭히는 걸까요? 남편과 딸아이가 아무리 잘해줘도... 허공에 내가 메달려있는것 같은 상실감은 어인 일까요? 요즘에 이혼이란게.......그리고 재혼이란게 흔한 일인데도.... 왜 이렇게 내 삶만 특별한거 같은 느낌이 드는지.... 한번 결혼해서...자식 잘키우고 그렇게 살고있는 친구들이 부럽고... 내 아들에게 순탄한 가정 갖게해주지못한 죄책감이 나를 짖누름니다. 내가 죽어도...가정을 지켰어야 옳지 않았나....하는 남친의 부모가 이혼한게 문제가 된다는 글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메여오고...내 아들에게도 이론 문제가 생긴다면? 내가 살수있을까? 하는 이제 아들이 대학에 입학해서...그나마 마음의 짐을 덜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이며...나중에 시어머니가 해줘야됄일들이....수도 없이 많은데 .. 그럴때마다 아들과 며느리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늙어서일까요? 요즘은 그런 저런 일들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내가 은연중에 그런말을 하면.... 남편은 걱정이 없으니까 미리 사서 걱정을 한다고...나무라지만 제 마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에미마음... 아마도 아들은 그걸 알고나 잇을까요? 그래도 고3바라지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됄일이지만 ...에미 마음이란 끝이 없는가 봄니다 이제 대학생인데... 벌써 여자친구 사귈 걱정에다...결혼 생각까지 하게 돼니...말입니다. 지금 마음 같아선.... 아들에게 여친이 생기다면? 아들을 사랑해주는 여자친구라면...제 머리카락으로 신발을 삼아줘도 모자랄것 같은데.. 이 노릇을 우째야할지..... 재혼이란...아무리 행복해도...진정으로 행복한것 같진 않습니다. 지금처럼만....생각이 깊었으면.. 지금처럼만 아들 생각을 햇드라면? 아마도 목숨걸고 가정을 지켰으리라... 하지만 그걸 알고난뒤엔........이미 건널수없는 강을 건너버렸단걸... 인간이란..이렇듯이 늘 우메한가...늘 어리석게도 돼돌릴수 없을때 그걸 깨닫는것일까요? 진심으로 부모란걸 알고 섬기려했으나....... 그땐 이미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고...세상에 남아있지 않은걸.. 이래살으나 저래 살으나...가지못한길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사는게 인생일까요? 제가 그냥 참고 살았으면... 또 새롭게 시작하지못한것에 대한 회한이 남을까요? 아님..그렇게 산 그동안의 삶이 억울하게 느껴질까요? 나이를 먹는다는것이... 삶에 대한 자심감보다는...삶이 두렵고..미래지향적이기보단..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하는군요 지나온 삶이..정말 부끄럽지 않은 삶이엿나...자신에 대한 화답을 강요합니다. 새로운 삶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또한 지나온 삶을 정리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이 아니라..십년.이십년후.....를 생각하시기 바람니다. 재혼은 남들의 시선이 무서운게 아니라.. 자신이 가장 무서운 적이란걸 명심하셨음.....합니다. 늙어서 잠이 없어진...모네가 한말씀 드림니다.
언제나 가슴에는......서늘한 바람이.....
사람이 산다는것
그리고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것은...
어찌보면 혼자 사는것보다 더 쓸쓸한 일이기도 하고 외로움도 배가 돼는것 같습니다.
행복하다...느낀적도 많고
별불만 없이 산다고 생각하지마는 가슴 한구석엔 언제나 알수 없는 서늘한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언제나 당당하지도 못하고
누가 모라고 하지 않아도 주눅이 드는것 같은 부끄러움..
과연 내가 살고있는것이 잘살고잇는지?
죽음을 눈앞에 두고..정말 후회없는 선택이며 삶이였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첫번째 실수를 다신 하지 않을려고...그렇게 노력하고 발버둥치며 살았지만
내 자신에게 당당할수 없는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늘 죄인같은...두려움과 부끄러움.
하늘을 자신있게 올려다볼수없는...무엇이 이토록 나 자신을 괴롭히는 걸까요?
남편과 딸아이가 아무리 잘해줘도...
허공에 내가 메달려있는것 같은 상실감은 어인 일까요?
요즘에 이혼이란게.......그리고 재혼이란게 흔한 일인데도....
왜 이렇게 내 삶만 특별한거 같은 느낌이 드는지....
한번 결혼해서...자식 잘키우고 그렇게 살고있는 친구들이 부럽고...
내 아들에게 순탄한 가정 갖게해주지못한 죄책감이 나를 짖누름니다.
내가 죽어도...가정을 지켰어야 옳지 않았나....하는
남친의 부모가 이혼한게 문제가 된다는 글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메여오고...내 아들에게도 이론 문제가 생긴다면? 내가 살수있을까? 하는
이제 아들이 대학에 입학해서...그나마 마음의 짐을 덜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이며...나중에 시어머니가 해줘야됄일들이....수도 없이 많은데 ..
그럴때마다 아들과 며느리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늙어서일까요?
요즘은 그런 저런 일들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내가 은연중에 그런말을 하면....
남편은 걱정이 없으니까 미리 사서 걱정을 한다고...나무라지만 제 마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에미마음...
아마도 아들은 그걸 알고나 잇을까요?
그래도 고3바라지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해야 됄일이지만 ...에미 마음이란 끝이 없는가 봄니다
이제 대학생인데...
벌써 여자친구 사귈 걱정에다...결혼 생각까지 하게 돼니...말입니다.
지금 마음 같아선....
아들에게 여친이 생기다면?
아들을 사랑해주는 여자친구라면...제 머리카락으로 신발을 삼아줘도 모자랄것 같은데..
이 노릇을 우째야할지.....
재혼이란...아무리 행복해도...진정으로 행복한것 같진 않습니다.
지금처럼만....생각이 깊었으면..
지금처럼만 아들 생각을 햇드라면?
아마도 목숨걸고 가정을 지켰으리라...
하지만 그걸 알고난뒤엔........이미 건널수없는 강을 건너버렸단걸...
인간이란..이렇듯이 늘 우메한가...늘 어리석게도 돼돌릴수 없을때 그걸 깨닫는것일까요?
진심으로 부모란걸 알고 섬기려했으나.......
그땐 이미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고...세상에 남아있지 않은걸..
이래살으나 저래 살으나...가지못한길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사는게 인생일까요?
제가 그냥 참고 살았으면...
또 새롭게 시작하지못한것에 대한 회한이 남을까요? 아님..그렇게 산 그동안의 삶이 억울하게
느껴질까요?
나이를 먹는다는것이...
삶에 대한 자심감보다는...삶이 두렵고..미래지향적이기보단..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하는군요
지나온 삶이..정말 부끄럽지 않은 삶이엿나...자신에 대한 화답을 강요합니다.
새로운 삶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또한 지나온 삶을 정리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이 아니라..십년.이십년후.....를 생각하시기 바람니다.
재혼은 남들의 시선이 무서운게 아니라..
자신이 가장 무서운 적이란걸 명심하셨음.....합니다.
늙어서 잠이 없어진...모네가 한말씀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