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30억대 재산을 가진 아줌마가 어떤 삶의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칼럼입니다. 긍정적 사고는 역시나 Powerful한 장점이 되는 군요. 저도 매사에 긍정적 생각을 해야 겠습니다.... 최C블로그 생각
우리 모두는 보다 나은 인생을 꿈꾸며 산다. 하지만 생각은 그렇게 하면서도 실제 생활에서는 이와 반대되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돈은 있는 사람에게나 있지. 나한테 붙겠어?’ 내 월급으로 언제 돈을 모아 집을 사겠어?’ '내 형편에 무슨..' '난 복도 없지..'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아주머니가 있다. 그 분은 남편의 월급만으로 강남에서 30억원 대 자산을 키워왔다. 그 분을 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평범한 아줌마가 머리 좋은 사람들을 제치고 재산을 불린 비결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러다 그 비결이 생활 습관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분의 생활은 언제나 활기차다. 15년 째 새벽 등산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 생과일 쥬스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긴다. 오래 전부터 몸에 맞는 건강식을 챙긴 덕에 나이 보다 10년은 젊어보인다. 건강 강좌와 재테크 강좌를 빠지지 않고 챙긴다. 그런데 그 분은 늘상 스스로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말을 한다. 살아온 환경이 순탄치 않았는데도 말이다. 지방에서 자란 그 분은 명문대에 입학하는 언니와 남동생을 대신해 학업을 포기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학업에 대한 아쉬움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일찍 시작한 사회 생활 덕에 경제적 자립 역시 일찍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서 오히려 기쁨을 느꼈다. '나는 남들보다 일찍 부자가 되는 길을 가고 있다'는 주문을 걸며 출근길을 재촉했다. 결혼하기 전 8년 동안의 직장 생활에서 지각, 결근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던 것은 그때문인지도 모른다.
그 분은 새마을 노래의 후렴구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를 각색해서 부르기를 즐겨한다. '살기 좋은 우리집 내 힘으로 만드세' 그 노래를 부르면 반드시 잘 살게 될 것 같은 희망이 생겨서 좋다는 것이다. 신혼 생활은 변두리 월세집에서 시작했다. 그러나 반드시 자식들은 좋은 환경에서 교육시키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하겠다는 신념이 그 분에게는 있었다. 그나마 좋은 집 주인을 만난 덕에 월세를 살면서도 집 없는 설움을 겪지 않아서 좋았다. 성실하고 마음씨 좋은 남편의 협조 덕에 재산이 불어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결혼 7년 만에 자기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변변한 외출복 하나 없었지만 그 분에게는 확고한 부자 꿈이 있었다. 1987년 안산 택지지구 분양 때의 일이라고 한다. 청약을 하러 가는 길에 그 분의 신발에 껌이 붙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오늘 재수가 없네’라고 생각할 것을 그 분은 ‘내가 오늘 당첨이 되려나 보다. 껌이 붙으니까 이번엔 딱 붙겠네’라고 생각하며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그리고 100 대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가족에게 바라는 일을 언제나 희망차고 즐거운 투로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랑 아빠가 행복하게 사니까 결혼하면 잘 살거야.’ 자녀들이 희망했던 대학에 합격하지 못했을 때에도 학벌보다 능력이 우선이라며 차라리 4년 동안 실력을 쌓으라며 희망을 줬다. 나중에 그 분의 자녀들이 모두 인정받는 사회인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그 분은 고생하던 시절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힘든 시절을 반추해서 푸념하고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이 희망적이고 발전적이라는 생각에서다. 애초부터 그녀는 낙천적인 기질을 타고난 것일까?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낙천적인 생각을 통해 스스로를 쾌활하고 힘이 넘치는 사람으로 가꾸어 왔다는 게 내가 관찰한 결론이다.
어느 현자는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고 한다. "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인격이 된다. 인격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운명이 된다."
(글의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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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 하시는일마다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생활습관으로 30억번 아줌마 이야기
우리 모두는 보다 나은 인생을 꿈꾸며 산다. 하지만 생각은 그렇게 하면서도 실제 생활에서는 이와 반대되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돈은 있는 사람에게나 있지. 나한테 붙겠어?’ 내 월급으로 언제 돈을 모아 집을 사겠어?’ '내 형편에 무슨..' '난 복도 없지..'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아주머니가 있다. 그 분은 남편의 월급만으로 강남에서 30억원 대 자산을 키워왔다. 그 분을 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평범한 아줌마가 머리 좋은 사람들을 제치고 재산을 불린 비결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러다 그 비결이 생활 습관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분의 생활은 언제나 활기차다. 15년 째 새벽 등산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 생과일 쥬스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긴다. 오래 전부터 몸에 맞는 건강식을 챙긴 덕에 나이 보다 10년은 젊어보인다. 건강 강좌와 재테크 강좌를 빠지지 않고 챙긴다. 그런데 그 분은 늘상 스스로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말을 한다. 살아온 환경이 순탄치 않았는데도 말이다. 지방에서 자란 그 분은 명문대에 입학하는 언니와 남동생을 대신해 학업을 포기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학업에 대한 아쉬움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일찍 시작한 사회 생활 덕에 경제적 자립 역시 일찍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서 오히려 기쁨을 느꼈다. '나는 남들보다 일찍 부자가 되는 길을 가고 있다'는 주문을 걸며 출근길을 재촉했다. 결혼하기 전 8년 동안의 직장 생활에서 지각, 결근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던 것은 그때문인지도 모른다.
그 분은 새마을 노래의 후렴구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를 각색해서 부르기를 즐겨한다. '살기 좋은 우리집 내 힘으로 만드세' 그 노래를 부르면 반드시 잘 살게 될 것 같은 희망이 생겨서 좋다는 것이다. 신혼 생활은 변두리 월세집에서 시작했다. 그러나 반드시 자식들은 좋은 환경에서 교육시키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하겠다는 신념이 그 분에게는 있었다. 그나마 좋은 집 주인을 만난 덕에 월세를 살면서도 집 없는 설움을 겪지 않아서 좋았다. 성실하고 마음씨 좋은 남편의 협조 덕에 재산이 불어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결혼 7년 만에 자기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변변한 외출복 하나 없었지만 그 분에게는 확고한 부자 꿈이 있었다. 1987년 안산 택지지구 분양 때의 일이라고 한다. 청약을 하러 가는 길에 그 분의 신발에 껌이 붙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오늘 재수가 없네’라고 생각할 것을 그 분은 ‘내가 오늘 당첨이 되려나 보다. 껌이 붙으니까 이번엔 딱 붙겠네’라고 생각하며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그리고 100 대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가족에게 바라는 일을 언제나 희망차고 즐거운 투로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랑 아빠가 행복하게 사니까 결혼하면 잘 살거야.’ 자녀들이 희망했던 대학에 합격하지 못했을 때에도 학벌보다 능력이 우선이라며 차라리 4년 동안 실력을 쌓으라며 희망을 줬다. 나중에 그 분의 자녀들이 모두 인정받는 사회인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그 분은 고생하던 시절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힘든 시절을 반추해서 푸념하고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이 희망적이고 발전적이라는 생각에서다. 애초부터 그녀는 낙천적인 기질을 타고난 것일까?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낙천적인 생각을 통해 스스로를 쾌활하고 힘이 넘치는 사람으로 가꾸어 왔다는 게 내가 관찰한 결론이다.
어느 현자는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고 한다. "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인격이 된다. 인격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운명이 된다." (글의출처 : 머니투데이) 유익한 정보였다면 글 상단 오른쪽에 판커머셜광고 한번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년 한해 하시는일마다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