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쉽수위; 갈등심각하고ㅠㅠ

나도 짐승입니다!!2005.01.25
조회184

....맹수는 사냥할때 표적의 강한 저항을 할때야 사냥의 욕구가 더욱 강하게 타오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심리를 반대로 이용하는겝니다!! 아

!! (적절한 표현이 될런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곰에 얽힌 유명한 일화 기억하시죠??

죽은척하고 넙죽 누워있었더니만, 해치지 않고 조용히 가버렸다는... 그 이야기!!! 즉!! 때때로 부득이 하게 밖이 아닌 집이나 비디오방, 또는 둘만 있을 수 있는 밖의 남자의 범행(?)장소에서 어쩔수 없이 스킨십의 수위가 넘어 조금더를 외치는 남친에게 모든걸 체념한듯,

'니 맘대로해~ 난 모르겠다~ - ㅛ-'라는 멘트와 함께 넋을 놓고 벙벙한 표정을 보여준다면

(남자도 본능에 충실한 짐승입니다...-_-;;저 또한 짐승이고요...///ㅂ///)가쁜 숨 몰아쉬던 남친의 사기도 금방 진정이 되고 또 머시냐...남자 쪽에서도 잠시 그로기 상태가 됩니다. 카운터 크로스를 맞았기 때문이져 그러나!! 그...사냥에 대한 욕구는 포획물이 손에 들어오기까지는 멈추어지지 않기 마련!!

거기서 안심할 수 없습니다!! 이럴때 결정타가 절실히 필요하져!! 여기에 또 안약작전을 냅다 콤보루다가 날려준다면!! 제 아무리 짐승(남친에겐 죄송합니다~ 꾸벅!!)이라해도 거짓말인지 알고 있다하더라도 자제해 줄것입니다!!

*짐승시절 경험을 토대로 진술한 것이니 신빙성은 1g 정도 있다고 봅니다... -_-

주의: 극약처방이고, 또 남친이 욕정의 노예가 되어 이성이 마비된, 즉!! 알콜의 힘을 빌어 귀구멍까지 틀어막고 덤비는 날엔... '정말 고맙다!!' 를 외치며 더더욱 포악해 질수 있으니 상황 봐가면서 유효적절하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