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ive at seven the place feels good No time to call you today Encores till eleven then Chinese food Back to the hotel again
I call your number the line ain't free I'd like to tell you come to me And life without you seems like a lost dream Love, I can tell you how I feel
Always somewhere Miss you where I've been I'll be back to love you again
Always somewhere Miss you where I've been I'll be back to love you again
Another morning, another place The only day off is far away But every city has seen me in the end And brings me to you again
Always somewhere Miss you where I've been I'll be back to love you again
7시에 도착했는데 그 곳은 맘에 들더군 오늘은 당신에게 전화할 시간도 없어 11시까지 앵콜을 부르고 중국 요리를 먹고 나서 다시 호텔로 돌아왔어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중이었어 내게 오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야 당신 없는 삶은 꿈을 잃어버린 세상 같아 내가 어떤 기분인지 말해 줄 수 있어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당신과 함께 있던) 그 곳이 그리워 당신을 사랑하러 다시 돌아갈 거야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당신과 함께 있던) 그 곳이 그리워 당신을 사랑하러 다시 돌아갈 거야
또 아침이 밝고 또 새로운 장소 쉴 수 있는 날이 오려면 멀고 멀지만 결국 도시를 다 돌고 나면 다시 당신에게 돌아 갈 거야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당신과 함께 있던) 그 곳이 그리워 당신을 사랑하러 다시 돌아갈 거야
독일롹뮤직의 자존심으로 불리우는 5인조 헤비메탈 그룹 스콜피온즈의
1979년 작품. 1971년 루디(기타)와 마이클 쉥커(리드기타)형제,
클라우스 마인(보컬),후란시스 부콜즈(베이스),허만 레어밸(드럼)등의
5인조로 출발, 기타리스트 "Michael Scjenker(마이클 쉥커)"가 탈퇴하고
다시 복귀하기도 했지만 원년의 멤버가 30년 넘게 독일밴드의
자존심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Still loving you", "Wind of change"등의 히트곡이 국내에서 오랜기간동안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0년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클래식과의 멋진 조화를 이루기도 했다.
Always Somewhere - Scorpions
Always Somewhere - Scorpions
Always somewhereArrive at seven the place feels good
No time to call you today
Encores till eleven then Chinese food
Back to the hotel again
I call your number the line ain't free
I'd like to tell you come to me
And life without you
seems like a lost dream
Love, I can tell you how I feel
Always somewhere
Miss you where I've been
I'll be back to love you again
Miss you where I've been
I'll be back to love you again
Another morning, another place
The only day off is far away
But every city has seen me in the end
And brings me to you again
Always somewhere
Miss you where I've been
I'll be back to love you again
오늘은 당신에게 전화할 시간도 없어
11시까지 앵콜을 부르고 중국 요리를
먹고 나서 다시 호텔로 돌아왔어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중이었어
내게 오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야
당신 없는 삶은
꿈을 잃어버린 세상 같아
내가 어떤 기분인지 말해 줄 수 있어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당신과 함께 있던) 그 곳이 그리워
당신을 사랑하러 다시 돌아갈 거야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당신과 함께 있던) 그 곳이 그리워
당신을 사랑하러 다시 돌아갈 거야
또 아침이 밝고 또 새로운 장소
쉴 수 있는 날이 오려면 멀고 멀지만
결국 도시를 다 돌고 나면
다시 당신에게 돌아 갈 거야
내가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당신과 함께 있던) 그 곳이 그리워
당신을 사랑하러 다시 돌아갈 거야
"Still loving you", "Wind of change"등의 히트곡이 국내에서 오랜기간동안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0년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클래식과의 멋진 조화를 이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