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결혼을 할 예정인 사람입니다... (참고로 남친 외동아들에 종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널 남친이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는 어제 남친네 집에서 있었습니다... 어제 갑자기 어머님께서 전화하셔서 저녁밥을 먹으로 오라고 하신겁니다.. 그래서 저는 퇴근을 하고 바로 남친네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남친네 어머니랑 같이 저녁을 먹고 남친이 퇴근 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남친이 오고 남친이 저녁을 먹고 같이 놀때까지는 아무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갈 시간이 되서 아랫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남친네 집에 2층집이거든요...1층에서는 부모님이 사시고 2층에서는 남친이 혼자 생활하고 있습니다.. 결혼해서는 저희가 2층에 살기로 했구요..) 그런데 어머님이 목욕탕 문을 열고 새치 염색을 하고 계신거예요... 그래서 제가 해드릴까요?? 라고 했더니... 어머니가 다 했다고 그냥 가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두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다시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되으니깐.. 그냥 가로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집으로 왔어요... 그런데..그게 화근이 되서 남친이 오널 아침에 만났는데 아는척두 안하고 제가 어제일때문에 그러냐고 미안하고 버스를 타고 가면서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남친한데 문자가 왔는데... "말뿐이 너 징그럽다 그만해 우리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자 당분간 연락하지마"(문자 온거 고대로 옮긴거예요..)라는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사무실에 도착을 해서 전화를 하니깐.. 그냥 끊어버리는거예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남친한데 멜를 보냈어요... 오빠가 정 그렇게 생각를 한다면 그렇게 하겠다고요.... 그런데 그 전에두 그런 일 비슷한 일이 있어요... 비슷할 지는 모르지만.. 제가 1월달 초에 매일 남친네 집에 갔어요.. 이유는 어머니가 계속 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일주일동안 남친네 집에 갔는데... 그 주가 지난 후에 남친에 어머니께서 남친한데 막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시더래요.. 남친과 저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전전긍긍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남친네 어머니가 약간 비꼬는 식으로 이렇게 얘기 했데요.. "내가 식순이냐"라고 했다는거예요.... 정말.. 저는 어이가 없어요... 제가 솔직히 음식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매일 어머니가 밥를 해주시니깐.. 죄송해서 설거지라도 제가 해드려냐겠다 싶어서 밥을 먹고 나면 설거지는 제가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한데 저 아무것두 모르니깐.. 많이 알려달라고도 했구요... 그런데 어머니가 저한데 화를 내셔냐 할 일을 남친한데 한거예요.. 그래서 그 화가 저번주 수요일경에 풀리셨거든요... 그리고 났는데.. 제가 또 어머니한데 찍히게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그런거 같아서 맘이 무지 불편합니다... 내용이 앞 뒤가 안 맞는거 같아요.. 아무래두....ㅡㅡ;;; 짐 남친이 당분간 공백기를 갖가고 해서 그렇쥐.. 힘이 없습니다... 사무실인데.... 일두 잘 안되고요.... 정말.. 남친 말대로 공백기를 갖는게 좋을까요???
남친네 어머니와 남친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저는 올해 결혼을 할 예정인 사람입니다...
(참고로 남친 외동아들에 종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널 남친이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는 어제 남친네 집에서 있었습니다...
어제 갑자기 어머님께서 전화하셔서 저녁밥을 먹으로 오라고 하신겁니다..
그래서 저는 퇴근을 하고 바로 남친네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남친네 어머니랑 같이 저녁을 먹고 남친이 퇴근 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남친이 오고 남친이 저녁을 먹고 같이 놀때까지는 아무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갈 시간이 되서 아랫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남친네 집에 2층집이거든요...1층에서는 부모님이 사시고 2층에서는 남친이 혼자 생활하고 있습니다.. 결혼해서는 저희가 2층에 살기로 했구요..)
그런데 어머님이 목욕탕 문을 열고 새치 염색을 하고 계신거예요...
그래서 제가 해드릴까요?? 라고 했더니... 어머니가 다 했다고 그냥 가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래두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다시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되으니깐.. 그냥 가로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집으로 왔어요...
그런데..그게 화근이 되서 남친이 오널 아침에 만났는데 아는척두 안하고 제가 어제일때문에 그러냐고 미안하고 버스를 타고 가면서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남친한데 문자가 왔는데... "말뿐이 너 징그럽다 그만해 우리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자 당분간 연락하지마"(문자 온거 고대로 옮긴거예요..)라는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사무실에 도착을 해서 전화를 하니깐.. 그냥 끊어버리는거예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남친한데 멜를 보냈어요...
오빠가 정 그렇게 생각를 한다면 그렇게 하겠다고요....
그런데 그 전에두 그런 일 비슷한 일이 있어요... 비슷할 지는 모르지만..
제가 1월달 초에 매일 남친네 집에 갔어요.. 이유는 어머니가 계속 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일주일동안 남친네 집에 갔는데... 그 주가 지난 후에 남친에 어머니께서
남친한데 막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시더래요..
남친과 저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전전긍긍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남친네 어머니가 약간 비꼬는 식으로 이렇게 얘기 했데요..
"내가 식순이냐"라고 했다는거예요.... 정말.. 저는 어이가 없어요...
제가 솔직히 음식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매일 어머니가 밥를 해주시니깐..
죄송해서 설거지라도 제가 해드려냐겠다 싶어서 밥을 먹고 나면 설거지는 제가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한데 저 아무것두 모르니깐.. 많이 알려달라고도 했구요...
그런데 어머니가 저한데 화를 내셔냐 할 일을 남친한데 한거예요..
그래서 그 화가 저번주 수요일경에 풀리셨거든요...
그리고 났는데.. 제가 또 어머니한데 찍히게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그런거 같아서 맘이 무지 불편합니다...
내용이 앞 뒤가 안 맞는거 같아요.. 아무래두....ㅡㅡ;;;
짐 남친이 당분간 공백기를 갖가고 해서 그렇쥐.. 힘이 없습니다...
사무실인데.... 일두 잘 안되고요....
정말.. 남친 말대로 공백기를 갖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