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합니다. 전 2년 남짓 사귀는 오빠가 있었습니다. 오빠는 성격이 아주 내성적이고 전 아주 활발하고 한성격합니다. 오빠는 저보다 조금 떨어진 곳에 살아서 학교 졸업하고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날수 밖에 없습니다. 전 직장을 다니고, 오빠는 집안일을 했습니다. 큰 도매상을 운영합니다. 여태 집안이 부유해서 고생함 안해보고, 너무 성격이 무난해서 저와 반대되는 면이 첨에는 좋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했습니다. 오빠는 28살이고 결혼도 생각하고,,, 전 오빠와 결혼 할려니 성격이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남자다운 면이 전혀 없어요~ 왠지 결혼해도 절 먹여살릴수 있을까?(깡이라고 해야되나?!) 그런면이 없었어요~ 그러던중... 예전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어요~ 나이는 동갑이고, 대학교 안나오고 바로 공장에서 일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오빠가 훨씬 낫죠~ 근데 전 성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리더해주고, 남자답고, 한때 놀았다는 경험이 있어서 남자가 패기가 있어 보였어요~ 근데 그것도 한때.. 오빠랑 헤어지고 이 친구를 150일쯤 만났어요... 전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 생각이 너무 낫죠~ 물런 오빠는 제가 바람피는 사실도 알고, 절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 그리움이 커져만 가는데... 오빠는 헤어지기전부터..지금까지...저를 한번도 붙잡지 않네요~ 예전엔 싸울때 늦은시간에도 집 앞에서 기다리고 울고 매달리고 했는데... 이번에는 말로만...기다리겠다고...아직 사랑한다고....문자로 얘기만 하고... 한번도 찾아와 주지도 않고... 제가 먼저 연락 하기 전에는 절대 연락을 먼저 안해요~ 제가 먼저 찾아가서 용서를 빌까요? 그럼 받아줄까요? 죄책감에 다시 시작 할수 있을까요? 휴~~~~~~~
바람 핀 저를 용서해 줄까요?
마음이 답답합니다.
전 2년 남짓 사귀는 오빠가 있었습니다.
오빠는 성격이 아주 내성적이고 전 아주 활발하고 한성격합니다.
오빠는 저보다 조금 떨어진 곳에 살아서 학교 졸업하고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날수 밖에 없습니다.
전 직장을 다니고, 오빠는 집안일을 했습니다. 큰 도매상을 운영합니다.
여태 집안이 부유해서 고생함 안해보고, 너무 성격이 무난해서 저와 반대되는 면이 첨에는 좋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했습니다.
오빠는 28살이고 결혼도 생각하고,,,
전 오빠와 결혼 할려니 성격이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남자다운 면이 전혀 없어요~
왠지 결혼해도 절 먹여살릴수 있을까?(깡이라고 해야되나?!) 그런면이 없었어요~
그러던중...
예전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어요~
나이는 동갑이고, 대학교 안나오고 바로 공장에서 일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오빠가 훨씬 낫죠~
근데 전 성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리더해주고, 남자답고, 한때 놀았다는 경험이 있어서 남자가 패기가 있어 보였어요~
근데 그것도 한때..
오빠랑 헤어지고 이 친구를 150일쯤 만났어요...
전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 생각이 너무 낫죠~
물런 오빠는 제가 바람피는 사실도 알고, 절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 그리움이 커져만 가는데...
오빠는 헤어지기전부터..지금까지...저를 한번도 붙잡지 않네요~
예전엔 싸울때 늦은시간에도 집 앞에서 기다리고 울고 매달리고 했는데...
이번에는 말로만...기다리겠다고...아직 사랑한다고....문자로 얘기만 하고...
한번도 찾아와 주지도 않고...
제가 먼저 연락 하기 전에는 절대 연락을 먼저 안해요~
제가 먼저 찾아가서 용서를 빌까요?
그럼 받아줄까요?
죄책감에 다시 시작 할수 있을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