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금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닉네임님.. 역시....맞았네요... ㅎㅎㅎㅎ 저번주 토.일 전화를 백번도 넘게했는데 안받더라구요... 안볼려고 맘먹었는데 월욜에 통화하고 미안하단소리 하나 듣고 다 풀어져버리더라구요. 전화 못들었다고 안갖고가서 전화왔는지 몰랐다고..... 말이 안되는 소리였지만... 그냥...그러기로하고 퇴근하고 전화했는데 퇴근준비한다더라구요. 일찍끝났네??볼까??? 아직 일안끝났대요;; 그러고 그낭 9시부터 12시까지 전화 한통두 안받고..... 오늘 아침에 통화해선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오늘 보자구..... 전부터 주려고만든 십자수로 만든 자동차앞에 놓는 전화번호 적힌거랑 편지하나써서 일하는데 계속 맘 설레고.. 근데 일하는중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여잔데... 오빠이름대면서 아냐고 하더라구요.. 오빠랑 6년 사겼대요...ㅋㅋㅋㅋ 어제 전화하지 않았냐고하더라구요.. 어제 오빠가 불러서 치킨먹고있었대요.. 토.일에 스키장갔었대요.. 그전주 토.일에는 저랑 바다가고... 그사람한테 거짓말하고.. 그전주 토.일에는 또 다른여자가 하나있대요... 오빠핸드폰에 내이름이 이름으로가아니라 0이라고 저장되어있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어떻게하죠?? 미워야대는데... 보고싶네요.. 조금전에 전화했어요 오늘 볼수있어? 안돼지??? (그여자랑 저랑 통화한거 알거든요) 어 못볼것같아. 응 알았어 하고 끊고 문자로 그여자한테가서 싹싹빌고 잘하라고 문자 보내줬어요.. 근데 일하는데 막 울어요..ㅠㅠ 자꾸 막울어요.. 안되는데...... 보고...싶은데.....나쁜넘인데.... 나 바본가봐요......
밑에 고민입니다 글쓴사람입니다 결국..차였네요..
답금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닉네임님..
역시....맞았네요...
ㅎㅎㅎㅎ
저번주 토.일 전화를 백번도 넘게했는데 안받더라구요...
안볼려고 맘먹었는데 월욜에 통화하고 미안하단소리 하나 듣고 다 풀어져버리더라구요.
전화 못들었다고 안갖고가서 전화왔는지 몰랐다고.....
말이 안되는 소리였지만... 그냥...그러기로하고 퇴근하고 전화했는데
퇴근준비한다더라구요.
일찍끝났네??볼까???
아직 일안끝났대요;;
그러고 그낭 9시부터 12시까지 전화 한통두 안받고.....
오늘 아침에 통화해선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오늘 보자구..... 전부터 주려고만든 십자수로 만든 자동차앞에 놓는 전화번호 적힌거랑
편지하나써서 일하는데 계속 맘 설레고..
근데 일하는중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여잔데... 오빠이름대면서 아냐고 하더라구요..
오빠랑 6년 사겼대요...ㅋㅋㅋㅋ
어제 전화하지 않았냐고하더라구요..
어제 오빠가 불러서 치킨먹고있었대요..
토.일에 스키장갔었대요..
그전주 토.일에는 저랑 바다가고... 그사람한테 거짓말하고..
그전주 토.일에는 또 다른여자가 하나있대요...
오빠핸드폰에 내이름이 이름으로가아니라 0이라고 저장되어있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어떻게하죠??
미워야대는데... 보고싶네요..
조금전에 전화했어요
오늘 볼수있어? 안돼지??? (그여자랑 저랑 통화한거 알거든요)
어 못볼것같아.
응 알았어 하고 끊고
문자로 그여자한테가서 싹싹빌고 잘하라고
문자 보내줬어요..
근데 일하는데 막 울어요..ㅠㅠ 자꾸 막울어요..
안되는데......
보고...싶은데.....나쁜넘인데....
나 바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