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만난지 1년반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네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많이 울기도 울고..웃고.. 정이 참 많이 들었나봅니다. 남자친구는 25, 저는 22이에요. 체팅으로 알게되었지만. 첫느낌도 좋았고. 저 또한 호감이 있어서 그 날 바로 눈이 맞아서 사귀게 되었죠.. 그런데 그 다음날. 저는 저희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구.. 모 술집 운영한다구..한번 가서 어떤지 보라구 했죠.. 저희 언니가 술을 좋아한터라. 친구들과 때마침 모임이 있어 찾아갔는데. 남자친구 옆에 여자가 있더라네요... 그것도 저희 언니의 친구의 친구였습니다. 저희 언니 불같은 성격이라 바로 확인 들어갔죠. 그 여자 많이 놀랐더라네요... 저희 언니가 남자친구에게 가서 너 ** 아냐고? 하니.. 제 남자친구 안다고 하네요.. 제이름을 대면서 너 여자친구 맞나교. 하니까 바로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제 여자친구 맞다고 하네요.. 그날 남자친구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저한테 잘못했다고..말을 할려고 했는데.. 그런사이가 아니였다구.. 그 여자가 자꾸 찾아와서 일도 도와주고.. 오늘 꼭 얘기할려고 했는데 때마침 저희 언니가 찾아왔다고.. 저희 언니 그날부터 저랑 남자친구 무조건 반대했어요. 서로 알게되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만난지 2달지나서 사고도 쳐서 병원도 갔다왔어요.. 제남자친구 저의 손 꼭잡아주면서.. 같이 아파도 했죠.. 참 고마웠죠.... 서로 너무 많은걸 알게 되서 일까요? 남자친구랑 싸우던 그날 제가 연락을 두절하고 집에있었는데 새벽에 집앞까지 찾아와서. 난동부리다가.. 갑자기 자기 화를 못참겠는지.. 자신을 학대하더군요. 자신을 마구 때리더라구요. 저 너무 놀라서 그 자리 풀석 주저 앉고 그러지 말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해서 돌려보냈죠.... 아침에 다시 생각해 보니. 이건 아닌듯 싶더라군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제가 일하는 사무실 앞까지 찾아와서. 행패부리고.. 그 날 싸우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사람이 그렇게 안되나 보네요. 여름에 남자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그날 저녁먹는데 어머니가 술을 많이 드셨는지 저에게 너 우리 ** 울리면 너 눈에서 피눈물 나오게 할테니 잘해라.. 거의 반협박이었죠. 저 밖에 나가서 울고 있는데도 남자친구 눈길조차 안줬어요. 어머니 옆에서 같이 술 마시네요.. 소주 대병으로요.. 제사집에서나 볼수 있는..소주 대병을 나란히 모자가 술을 마시네요......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 있나... 너무 너무..속상하더군요.. 제가 이런 대접을 받고 있을줄 저희 부모님 아시면 발칵 뒤집힙니다. 남자친구집에 잘난집도 아닌데 제가 뭐가 모자랄께 있어서 그런 소릴 듣겠어요. 그래도 꾹 참고 자리 지키다가 집으로 내려오는중 택시안에서 말다툼하다.. 남자친구가 저의 뺨을 때리더군요..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어머니 말씀하시는데 대답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있다고... 저 말문이 막혀..아무말도 못했죠.. 왜 그렇게 바보같이 화도 못내는지.. 그저 울기만하고..택시에서 내린후 남자친구가 가방이랑 짐들고 제 얼굴향해 던지네요.. 너무 무서워서 지나가는 택시 잡고 집으로 가려는데 집앞에 혹시나 있을까 걱정돼 아는 선배언니에게 전화해서.. 나좀 데려가 달라구... 그런데 선배언니가.. 저희 어머니에게 연락해서.. 다 알게 되었죠... 저 어머니에게 불효하는것 같아. 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어요.. 어떻게 어머니 얼굴 보나..... 그날 우리 어머니 아셔서 저희 헤어지기로 남자친구 저 같이 있는자리에서 헤어지기로 했는데.. 사람의 정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더군요. 저 직장도 휴직하고.. 이모 호텔에서 2주간 지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문자오고.. 음성오고... 자기 병원에 있데요.. 수술해야한다고.. 제가 그 말에... 맘이 흔들렸나봅니다.. 초췌해진 모습 보니.. 저도 괜히 미안해지네요.. 이번에 헤어질려고 한것도.. 바로 말다툼 후에 남자친구의 과격한 행동을..때문이에요.... 말이 너무 길어지나요?.... 정말 답답해요.. 솔직히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그사람을..제가 도저히 바꿀수는 없나봐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진건데.. 왜 제 맘이 이리 허전한지.. 술만 먹으면 손찌검 하는 남자친구... 그것만 빼면...정말.. 다 좋은데.. 지금은 헤어진지..2틀이 되었네요...예전같았음..전화라도 올텐데. 이젠 제가 기다립니다. 하지만. 제 선택의 후회는 없는데... 자꾸 왜 그 사람이 보고 싶은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그저께..헤어졌어요...
그 사람과 만난지 1년반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네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많이 울기도 울고..웃고.. 정이 참 많이 들었나봅니다.
남자친구는 25, 저는 22이에요.
체팅으로 알게되었지만. 첫느낌도 좋았고. 저 또한 호감이 있어서
그 날 바로 눈이 맞아서 사귀게 되었죠..
그런데 그 다음날. 저는 저희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구..
모 술집 운영한다구..한번 가서 어떤지 보라구 했죠..
저희 언니가 술을 좋아한터라. 친구들과 때마침 모임이 있어 찾아갔는데.
남자친구 옆에 여자가 있더라네요... 그것도 저희 언니의 친구의 친구였습니다.
저희 언니 불같은 성격이라 바로 확인 들어갔죠. 그 여자 많이 놀랐더라네요...
저희 언니가 남자친구에게 가서 너 ** 아냐고? 하니.. 제 남자친구 안다고 하네요..
제이름을 대면서 너 여자친구 맞나교. 하니까 바로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제 여자친구 맞다고
하네요.. 그날 남자친구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저한테 잘못했다고..말을 할려고 했는데..
그런사이가 아니였다구.. 그 여자가 자꾸 찾아와서 일도 도와주고.. 오늘 꼭 얘기할려고 했는데
때마침 저희 언니가 찾아왔다고.. 저희 언니 그날부터 저랑 남자친구 무조건 반대했어요.
서로 알게되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만난지 2달지나서 사고도 쳐서 병원도 갔다왔어요..
제남자친구 저의 손 꼭잡아주면서.. 같이 아파도 했죠.. 참 고마웠죠....
서로 너무 많은걸 알게 되서 일까요? 남자친구랑 싸우던 그날 제가 연락을 두절하고 집에있었는데
새벽에 집앞까지 찾아와서. 난동부리다가.. 갑자기 자기 화를 못참겠는지.. 자신을 학대하더군요.
자신을 마구 때리더라구요. 저 너무 놀라서 그 자리 풀석 주저 앉고 그러지 말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해서 돌려보냈죠.... 아침에 다시 생각해 보니. 이건 아닌듯 싶더라군요..
헤어지자고 했더니 제가 일하는 사무실 앞까지 찾아와서. 행패부리고..
그 날 싸우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사람이 그렇게 안되나 보네요.
여름에 남자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그날 저녁먹는데 어머니가 술을 많이 드셨는지
저에게 너 우리 ** 울리면 너 눈에서 피눈물 나오게 할테니 잘해라..
거의 반협박이었죠. 저 밖에 나가서 울고 있는데도 남자친구 눈길조차 안줬어요. 어머니 옆에서
같이 술 마시네요.. 소주 대병으로요.. 제사집에서나 볼수 있는..소주 대병을 나란히
모자가 술을 마시네요......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 있나... 너무 너무..속상하더군요.. 제가 이런 대접을 받고 있을줄
저희 부모님 아시면 발칵 뒤집힙니다. 남자친구집에 잘난집도 아닌데 제가 뭐가 모자랄께 있어서
그런 소릴 듣겠어요. 그래도 꾹 참고 자리 지키다가 집으로 내려오는중 택시안에서 말다툼하다..
남자친구가 저의 뺨을 때리더군요..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어머니 말씀하시는데
대답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있다고... 저 말문이 막혀..아무말도 못했죠..
왜 그렇게 바보같이 화도 못내는지.. 그저 울기만하고..택시에서 내린후 남자친구가 가방이랑 짐들고
제 얼굴향해 던지네요.. 너무 무서워서 지나가는 택시 잡고 집으로 가려는데 집앞에 혹시나 있을까
걱정돼 아는 선배언니에게 전화해서.. 나좀 데려가 달라구... 그런데 선배언니가.. 저희
어머니에게 연락해서.. 다 알게 되었죠... 저 어머니에게 불효하는것 같아. 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어요..
어떻게 어머니 얼굴 보나..... 그날 우리 어머니 아셔서 저희 헤어지기로 남자친구 저 같이 있는자리에서
헤어지기로 했는데.. 사람의 정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더군요.
저 직장도 휴직하고.. 이모 호텔에서 2주간 지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문자오고.. 음성오고...
자기 병원에 있데요.. 수술해야한다고.. 제가 그 말에... 맘이 흔들렸나봅니다..
초췌해진 모습 보니.. 저도 괜히 미안해지네요.. 이번에 헤어질려고 한것도..
바로 말다툼 후에 남자친구의 과격한 행동을..때문이에요....
말이 너무 길어지나요?.... 정말 답답해요..
솔직히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그사람을..제가 도저히 바꿀수는 없나봐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진건데.. 왜 제 맘이 이리 허전한지..
술만 먹으면 손찌검 하는 남자친구... 그것만 빼면...정말.. 다 좋은데..
지금은 헤어진지..2틀이 되었네요...예전같았음..전화라도 올텐데. 이젠 제가 기다립니다.
하지만. 제 선택의 후회는 없는데... 자꾸 왜 그 사람이 보고 싶은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