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아무리 좋아져도 서민의 아픔을 모르는 대통령이 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경제는 좋아지지만 서민의 삶은 전혀 좋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익이 수조가 나고, 수출이 3천억 달러를 넘어 섰다고 하나, 서민들에게는 혜택이 돌아 오지 않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나라 경제가 발전하고 경제 성장율의 수치가 좋아져도,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서민들의 삶이 어렵습니다. 과거 60,70면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은 모든 국민 서민, 부자 할 것 없이 “미래에는 더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희망은 사라졌습니다. 서민들에게 사라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되찾아 주어야 합니다. 서민의 아픔을 이해 할 수 있고 서민과 약자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이명박시장이 아무리 “경제 대통령”이라고 떠들고 다녀도, 그의 행동과 과거 행적을 보고 그가 과연 서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시장의 과거와 현재를 봅시다. ① 재산이 공식적으로는 수백억이라 하지만 이것을 믿는 국민은 없습니다. 수천억입니다. “ 내배가 부르면 종이 배 고픈 줄 모른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부자는 서민의 아픔을 모릅니다. ② 부동산 폭등의 주범입니다. 국민들이 그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하지만 이것은 그가 건설사 사장을 역임했기 때문에 부동산문제를 잘 해결할 것이라고 막연한 기대에서 오는 오해 입니다. 실제로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가 대통령이되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리라는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서울시장 재임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언제나 엇 박자를 놓아 부동산 폭등에 기여 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송파신도시를 건설하여 강남의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려 하자, “송파신도시 건설”을 반대하였습니다. 한나라 정책위원회 자료에서도 “ 뉴타운 건설로 서울시의 아파트 가격이 30% - 271% 폭등하였다.” 즉 실패한 정책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③ 그는 “힘없고 가난한 서민을 길거리로 내몰았습니다.” 청계천 개발 당시 청계천에서 영업하며 하루 하루 어렵게 살아가던 노점상을 아무런 대책 없이 길거리로 내몰았으며서 지금도 그들은 한을 품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몰아 낼 당시에는 이들에 대해 대책을 세워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들은 또다시 현재 있는“동대문 운동장”에서도 곧 내몰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약자를 핌박 하고 길거리로 내몰아 자기의 공적만 챙겨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서민만 죽습니다. 국가는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데 있어 항상 약자 편에 서야 합니다. 부자와 강자는 국가가 보살 피지 않아도 문제 없이 잘살아 갑니다. 그러나 약자와 서민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가가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이명박은 서민의 아픔이 무엇인지 모른다!!
경제가 아무리 좋아져도 서민의 아픔을 모르는 대통령이 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경제는 좋아지지만 서민의 삶은 전혀 좋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익이 수조가 나고, 수출이 3천억 달러를 넘어 섰다고 하나, 서민들에게는 혜택이 돌아 오지 않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나라 경제가 발전하고 경제 성장율의 수치가 좋아져도,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서민들의 삶이 어렵습니다.
과거 60,70면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은 모든 국민 서민, 부자 할 것 없이 “미래에는 더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희망은 사라졌습니다. 서민들에게 사라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되찾아 주어야 합니다.
서민의 아픔을 이해 할 수 있고 서민과 약자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이명박시장이 아무리 “경제 대통령”이라고 떠들고 다녀도, 그의 행동과 과거 행적을 보고 그가 과연 서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시장의 과거와 현재를 봅시다.
① 재산이 공식적으로는 수백억이라 하지만 이것을 믿는 국민은 없습니다. 수천억입니다. “ 내배가 부르면 종이 배 고픈 줄 모른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부자는 서민의 아픔을 모릅니다.
② 부동산 폭등의 주범입니다.
국민들이 그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하지만 이것은 그가 건설사 사장을 역임했기 때문에 부동산문제를 잘 해결할 것이라고 막연한 기대에서 오는 오해 입니다.
실제로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가 대통령이되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리라는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서울시장 재임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언제나 엇 박자를 놓아 부동산 폭등에 기여 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송파신도시를 건설하여 강남의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려 하자, “송파신도시 건설”을 반대하였습니다.
한나라 정책위원회 자료에서도 “ 뉴타운 건설로 서울시의 아파트 가격이 30% - 271% 폭등하였다.” 즉 실패한 정책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③ 그는 “힘없고 가난한 서민을 길거리로 내몰았습니다.”
청계천 개발 당시 청계천에서 영업하며 하루 하루 어렵게 살아가던 노점상을 아무런 대책 없이 길거리로 내몰았으며서 지금도 그들은 한을 품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몰아 낼 당시에는 이들에 대해 대책을 세워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들은 또다시 현재 있는“동대문 운동장”에서도 곧 내몰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약자를 핌박 하고 길거리로 내몰아 자기의 공적만 챙겨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서민만 죽습니다.
국가는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데 있어 항상 약자 편에 서야 합니다. 부자와 강자는 국가가 보살 피지 않아도 문제 없이 잘살아 갑니다. 그러나 약자와 서민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가가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