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맘님의 답글에 저도 얼른 메모를 해놨습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찌할까요?? 물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사서 걱정한다는 소리를 듣겠지만, 미리 준비해두면 갑자기 닥친일에 당황하지 않겠죠... 아직 결혼하지 않으신 아주버님께서 서울에 살고 계시고, 둘째인 울 신랑과 저, 시부모님, 결혼한 신랑의 누나, 저의 친정은 같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모두 각자의 가정에서 따로 살고 있죠. 맞벌이를 하고 있는 저는 6개월된 애기를 친정에 맡기고 있고, 친정 근처에 아파트를 구해놨습니다. 물론, 시댁과 친정이 5분거리라 딱히 친정 근처라 하기도 민망하죠... 매달 작은 돈이지만 20만원씩 시댁에 용돈조로 보내드리고 있고, 친정에는 육아비로 얼마씩 드립니다. 시아버님의 연세가 많으신지라 언젠가는 어머님 혼자 남게 되실 것 같고, 같은 지방에 있는 저희가 모시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머님을 뵈러 주말에 오십사~하고 아주버님과 고모님(신랑의 누나)께 말씀을 드릴 형편이 안됩니다. 서울에 살고 계신 아주버님, 맞벌이 중인 고모님... 주말 말고는 언제 시간이 될까요..??? 또, 김장이고 반찬이고 해서 아들, 딸 주기 좋아하시는 어머님께 저희 생활비 말고 아주버님이나 고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김장이랑 반찬 만들어서 주세요.... 라고 말씀드려야하나요? 또........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생각중..........
이브의 답글/질문!!
이브맘님의 답글에 저도 얼른 메모를 해놨습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찌할까요??
물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사서 걱정한다는 소리를 듣겠지만, 미리 준비해두면 갑자기 닥친일에 당황하지 않겠죠...
아직 결혼하지 않으신 아주버님께서 서울에 살고 계시고,
둘째인 울 신랑과 저, 시부모님, 결혼한 신랑의 누나, 저의 친정은 같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모두 각자의 가정에서 따로 살고 있죠.
맞벌이를 하고 있는 저는 6개월된 애기를 친정에 맡기고 있고, 친정 근처에 아파트를 구해놨습니다.
물론, 시댁과 친정이 5분거리라 딱히 친정 근처라 하기도 민망하죠...
매달 작은 돈이지만 20만원씩 시댁에 용돈조로 보내드리고 있고, 친정에는 육아비로 얼마씩 드립니다.
시아버님의 연세가 많으신지라 언젠가는 어머님 혼자 남게 되실 것 같고, 같은 지방에 있는 저희가 모시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머님을 뵈러 주말에 오십사~하고 아주버님과 고모님(신랑의 누나)께 말씀을 드릴 형편이 안됩니다.
서울에 살고 계신 아주버님, 맞벌이 중인 고모님...
주말 말고는 언제 시간이 될까요..???
또, 김장이고 반찬이고 해서 아들, 딸 주기 좋아하시는 어머님께 저희 생활비 말고 아주버님이나 고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김장이랑 반찬 만들어서 주세요.... 라고 말씀드려야하나요?
또........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