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편으로 마지막을 끝낼까 합니다.~ 그동안 애독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하구요~ 님들 있어서 중간에 포기 할려고 했던거 안하고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흠 이건 내일 할 인사인가?) 여튼 63편 올라갑니다. 다들 사랑해욧~~~~>_< 한바탕 노래 연습을 하고 나니 으~ 땀이 다나네~ “오늘 최고 컨디션인 것 같네 우리 애기?” “그래요? ^^” “응.. 너무 잘했어 이뿌다~” 정은성은 나에게 다가와 이마에 쪽! 뽀뽀를 해줬다 어우야~ 너무 좋잖어~ 흐흐흐 이런 내가 슬슬 정은성한테 말려들어 가는거 같다 아 억울해~ “그럼 내려가자 머라도 좀 먹어야지~?” “노래 하기 전에 머 먹음 난 별로 안좋던데?” “에이 그래도~ 오늘 밤 10시까지 아무것도 못먹을건데 지금이라도 먹어야지~우리 애기 쓰러지면 나는 당연히 우리 애기를 업고 가겠지만 우리 애기는 내가 업는걸 별로 안좋아 할 것 같아서 말이야~” 머야! 그럼 나 업기가 싫단 소리지? 그 소리 하는거지? “저기 혹시 요점이 말이죠~” “응~” “나 무거워서 못 업는 단 말이예요?” “헉!” “맞군요” “아니야~ 우리애기~” 그러면서 정은성 날 덥석 안아든다 “이거봐~ 난 너 들수 있어~” “됐어요 내려놔요!” “에이~ 삐졌어?” “아니요” “에이 입술 나왔는데 모~” 정은성이 날 내려놨다 흠.. 정말 입술이 나왔군~ “언제 까지 계속 입 내밀고 있을꺼야” “안내밀었어요” “혹시 너~” “뭐요?” “이걸바라고?” 정은성은 나에게 기습적인 키스를 했다 꺄~~~~~ “켁켁 모하는짓이예요!!” “어머나! 모하는 짓이라니~ 남자친구한테 할 소리야?” “누가 키스하라 그랬어요?” “키스라니~노노 그런 뽀뽀야!” “입술에 하는 이런 뽀뽀가 어딨어요?” “여깄지~” “치사해 정말!” “그러게 누가 그렇게 나 한테 뽀뽀해주세요 입내밀고 있으랬나?” 정은성한테 뾰로퉁해져서는 옥상에서 내려오려 고개를 돌렸는데 컥!~ 정수오빠! “둘이 분위기 너무 좋길래 말을 걸수가 있어야지~” 그럼 지금까지 모든 상황을 지켜봤단 말이야? 못살어 “엇 정수 빨리 왔네? 왜 이렇게 빨리 왔어?” “아 오늘 나 월차 였어~” “엥?? 모냐!!” 아마도 미진이를 보러 빨리 온것일거고.. 그걸 모르는 정은성은 투덜거리고 있다 “짜식 그럼 나한테 오늘 전화하지~ 그럼 편하게 학교 오잖어!” “형! 형은 아직 학생이잖어~” “그렇긴 한데 모!!” “학생은 버스 타고 다녀 무슨 자가용을 이용하려고 해~” “아니 이게 근데!!” 이상하다 두 사람은 왜 매일 만나기만 하면 저렇게 술래잡기를 하는것일까? 특이 하다니까 정말! “정수오빠 미진이 봤어요?” 순간 정수오빠는 움찔 하는 것 같았다 바보! 난 미진이랑 오빠랑 사귄다는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요~ “아니 바로 옥상으로 올라 온건데?” “엥? 옥상에 은성오빠 있는거 알고 왔어요?” “아~ 은성이형은 노래 연습할 때 꼭 옥상을 올라와서 연습 하거든~” 아하~ 그렇구나~ 여기가 지정석이었구나~ 훔 “은성오빠 오늘 미진이 어때요? 나보다 이뿌죠?” “아니야~ 울 애기가 훨씬 이뻐~” 바보 정수오빠 빙그레 웃는다 그래요 난 미진이가 오늘 너무 이쁘단 소릴 하고 싶었다구요! “정수오빠 은성오빠 저 먼저 내려갈께요” 앗차! 왜 정수오빠이름부터 튀어 나온거야 정은성 까무러 치겠네 아니나 달러? “어쭈! 윤혜린~” “아 하하하하” 난 멋쩍게 웃고는 후다닥 도망치듯 그 자리에서 빠져나왔다 휴~ 못살어 내가~~ “혜린이 어디갔다왔어?” 동방문을 막 들어 서는데 미진이가 물었다 앗 그러고 보니 저 앞에 정수오빠 차네? “아~ 옥상에~” “엥? 왜 옥상은?” “어 그럴일이 있었어~” “너 혹시 니 노래에 자신이 없어서?” “뛰어내릴려고 옥상에 올라갔다고?” “끄덕” 켁! 미진! 너무 하는거 아니야? “혜린아 너 노래 너무 너무 괜찮아~ 그런 짓 하지 마 알았지?” “걱정마 친구야~그런일 없어!!” “후후 그럼 다행이구~” “하하하” 미진은 정수오빠의 차가 신경 쓰이는듯 했다 하긴 아직 정수오빠를 못본 모양이다 “저기 미진아~” “응?” “정수오빠 왔드라~” “어?” “정수오빠 왔다고~” “어… “ 얼굴이 빨개지는 미진이.. 정수오빠 많이 좋아하는구나 미진이.. “정수오빠 은성오빠랑 있어 옥상에” “엥? 왠 옥상?” 갑자기 놀란 토끼눈을 하고 날 쳐다보는 미진이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하는 그런 표정이었다 야! 그렇다고 설마 정은성이 정수오빠를 어떻게 하겠냐? “은성오빠가 정수오빠를 어떻게 할까봐 걱정돼?” “아니~ 그건 아니고~” 걱정 되나부다.. 으그 정은성 너 이미지 메이킹 다시 해야겠다 “아 우리애기~ 모해 여기서?” 시끌벅적 들어온 무리가 있었으니 정은성과 정수오빠 그리고 몇몇 동아리 동기들이었다 등장한번 요란하네~ “우리 밥먹으로가자~” 정수오빠는 내가 아닌 미진이를 향해 말하고 있었다 에잇! 이런 생각안하기로 하구선 또… 앗! 정은성이 날 쳐다 보고 있다 이런이런.. “애기야~ 밥먹으러 가자~” “네~” 난 곧장 정은성의 손을 잡고 동방에서 나와버렸다 정은성한테 미안해서 였다 “어우~ 왠일이야? 우리 애기가?” “아하하하하하” 난 그냥 멋쩍게 웃었다 바보 내가 너 사랑하는거 너두 알잖어~
나 처음부터 찍혔던거야? (63)
*********64편으로 마지막을 끝낼까 합니다.~
그동안 애독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하구요~
님들 있어서 중간에 포기 할려고 했던거 안하고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흠 이건 내일 할 인사인가?)
여튼 63편 올라갑니다. 다들 사랑해욧~~~~>_<
한바탕 노래 연습을 하고 나니 으~ 땀이 다나네~
“오늘 최고 컨디션인 것 같네 우리 애기?”
“그래요? ^^”
“응.. 너무 잘했어 이뿌다~”
정은성은 나에게 다가와 이마에 쪽! 뽀뽀를 해줬다 어우야~ 너무 좋잖어~ 흐흐흐
이런 내가 슬슬 정은성한테 말려들어 가는거 같다 아 억울해~
“그럼 내려가자 머라도 좀 먹어야지~?”
“노래 하기 전에 머 먹음 난 별로 안좋던데?”
“에이 그래도~ 오늘 밤 10시까지 아무것도 못먹을건데 지금이라도 먹어야지~우리 애기 쓰러지면 나는 당연히 우리 애기를 업고 가겠지만 우리 애기는 내가 업는걸 별로 안좋아 할 것 같아서 말이야~”
머야! 그럼 나 업기가 싫단 소리지? 그 소리 하는거지?
“저기 혹시 요점이 말이죠~”
“응~”
“나 무거워서 못 업는 단 말이예요?”
“헉!”
“맞군요”
“아니야~ 우리애기~”
그러면서 정은성 날 덥석 안아든다
“이거봐~ 난 너 들수 있어~”
“됐어요 내려놔요!”
“에이~ 삐졌어?”
“아니요”
“에이 입술 나왔는데 모~”
정은성이 날 내려놨다 흠.. 정말 입술이 나왔군~
“언제 까지 계속 입 내밀고 있을꺼야”
“안내밀었어요”
“혹시 너~”
“뭐요?”
“이걸바라고?”
정은성은 나에게 기습적인 키스를 했다 꺄~~~~~
“켁켁 모하는짓이예요!!”
“어머나! 모하는 짓이라니~ 남자친구한테 할 소리야?”
“누가 키스하라 그랬어요?”
“키스라니~노노 그런 뽀뽀야!”
“입술에 하는 이런 뽀뽀가 어딨어요?”
“여깄지~”
“치사해 정말!”
“그러게 누가 그렇게 나 한테 뽀뽀해주세요 입내밀고 있으랬나?”
정은성한테 뾰로퉁해져서는 옥상에서 내려오려 고개를 돌렸는데 컥!~ 정수오빠!
“둘이 분위기 너무 좋길래 말을 걸수가 있어야지~”
그럼 지금까지 모든 상황을 지켜봤단 말이야?
못살어
“엇 정수 빨리 왔네? 왜 이렇게 빨리 왔어?”
“아 오늘 나 월차 였어~”
“엥?? 모냐!!”
아마도 미진이를 보러 빨리 온것일거고.. 그걸 모르는 정은성은 투덜거리고 있다
“짜식 그럼 나한테 오늘 전화하지~ 그럼 편하게 학교 오잖어!”
“형! 형은 아직 학생이잖어~”
“그렇긴 한데 모!!”
“학생은 버스 타고 다녀 무슨 자가용을 이용하려고 해~”
“아니 이게 근데!!”
이상하다 두 사람은 왜 매일 만나기만 하면 저렇게 술래잡기를 하는것일까? 특이 하다니까 정말!
“정수오빠 미진이 봤어요?”
순간 정수오빠는 움찔 하는 것 같았다 바보! 난 미진이랑 오빠랑 사귄다는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요~
“아니 바로 옥상으로 올라 온건데?”
“엥? 옥상에 은성오빠 있는거 알고 왔어요?”
“아~ 은성이형은 노래 연습할 때 꼭 옥상을 올라와서 연습 하거든~”
아하~ 그렇구나~ 여기가 지정석이었구나~ 훔
“은성오빠 오늘 미진이 어때요? 나보다 이뿌죠?”
“아니야~ 울 애기가 훨씬 이뻐~”
바보 정수오빠 빙그레 웃는다 그래요 난 미진이가 오늘 너무 이쁘단 소릴 하고 싶었다구요!
“정수오빠 은성오빠 저 먼저 내려갈께요”
앗차! 왜 정수오빠이름부터 튀어 나온거야 정은성 까무러 치겠네
아니나 달러?
“어쭈! 윤혜린~”
“아 하하하하”
난 멋쩍게 웃고는 후다닥 도망치듯 그 자리에서 빠져나왔다 휴~
못살어 내가~~
“혜린이 어디갔다왔어?”
동방문을 막 들어 서는데 미진이가 물었다 앗 그러고 보니 저 앞에 정수오빠 차네?
“아~ 옥상에~”
“엥? 왜 옥상은?”
“어 그럴일이 있었어~”
“너 혹시 니 노래에 자신이 없어서?”
“뛰어내릴려고 옥상에 올라갔다고?”
“끄덕”
켁! 미진! 너무 하는거 아니야?
“혜린아 너 노래 너무 너무 괜찮아~ 그런 짓 하지 마 알았지?”
“걱정마 친구야~그런일 없어!!”
“후후 그럼 다행이구~”
“하하하”
미진은 정수오빠의 차가 신경 쓰이는듯 했다 하긴 아직 정수오빠를 못본 모양이다
“저기 미진아~”
“응?”
“정수오빠 왔드라~”
“어?”
“정수오빠 왔다고~”
“어… “
얼굴이 빨개지는 미진이.. 정수오빠 많이 좋아하는구나 미진이..
“정수오빠 은성오빠랑 있어 옥상에”
“엥? 왠 옥상?”
갑자기 놀란 토끼눈을 하고 날 쳐다보는 미진이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하는 그런 표정이었다
야! 그렇다고 설마 정은성이 정수오빠를 어떻게 하겠냐?
“은성오빠가 정수오빠를 어떻게 할까봐 걱정돼?”
“아니~ 그건 아니고~”
걱정 되나부다.. 으그 정은성 너 이미지 메이킹 다시 해야겠다
“아 우리애기~ 모해 여기서?”
시끌벅적 들어온 무리가 있었으니 정은성과 정수오빠 그리고 몇몇 동아리 동기들이었다 등장한번 요란하네~
“우리 밥먹으로가자~”
정수오빠는 내가 아닌 미진이를 향해 말하고 있었다
에잇! 이런 생각안하기로 하구선 또…
앗! 정은성이 날 쳐다 보고 있다 이런이런..
“애기야~ 밥먹으러 가자~”
“네~”
난 곧장 정은성의 손을 잡고 동방에서 나와버렸다 정은성한테 미안해서 였다
“어우~ 왠일이야? 우리 애기가?”
“아하하하하하”
난 그냥 멋쩍게 웃었다 바보 내가 너 사랑하는거 너두 알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