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괴물의 정체는 ‘츄파카브라’?

완도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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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괴물의 정체는 ‘츄파카브라’?

네티즌들은 이 괴물이 염소 등 가축들의 피를 빨아먹는

 

전설 속의 ‘츄파카브라’〈사진〉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1980년대 ‘푸에르토리코’에서는 가축들이 목에 구멍이 난 채 죽음을 맞는 괴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축들의 시체에는 혈액과 체액이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았다.

 

사람들은 범인의 정체가 ‘흡혈 외계인’이라고 주장했다.

 

사람들은 이 괴물에게 ‘염소의 피를 빤다’(goat sucker)는 뜻을 담은 ‘츄파카브라’라는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내 생각엔 표범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