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세달전부터 연락하면서 지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보다 3살 많구요 인터넷동회에서 만났습니다,,,(저는 25살,,남자는 28살입니다) 몇번 만나고 두달전부터 사귀게 된것입니다,,, 한달전 즉 크리스마스때 둘이 신나게 놀다가 저녁때 갈때가 없어서 DVD방에 가자더군요,,, 그남자 순수하고 절대 늑대기질(?) 이라고 볼수가 없어서 믿고 같이 가버렸어요 진짜 손만잡고 영화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절 덥치더군요,,, 정말 말도 없고 순하게 생기고 정말 믿었던 사람인데,,,하지말라고 하는데 남자의 힘은 정말 내가 어떻게 해도 어쩔수가 없더라구요,,,전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바로 집으로 갔었어요,,, 안에다 사정을 해서 걱정되서 경구피임약을 다음날에 먹었어요,,, 다음날 문자가 왔더라구요,,,책임진다고,,앞으로 잘할꺼라고,,,, 전 그때일이 너무 충격이었지만,,,한번도 남자랑 자본적이 없구요 그래도 나한테 첫남자인데 책임진다는말을 믿었습니다,,,그리고 아무일없이 한달이 지나갔습니다,,,(전화통화로 가끔씩 연락을했었어요) 그런데 한달에 한번 나오는 생리가 10일이 지나도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걱정이되어서 약국가서 임신진단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첨엔 진단하는기계를 의심했습니다,,,선명하게 보이는 두줄,,, 눈물이 보이더라구요,,, 오빠랑 통화하다가,,제가 그랬어요,,생리가 안나온다고,,,책임진다는 사람이,, 폰끄고 저한테 연락안하더라구요,,잠수탄거 같아요,,, 그오빠랑은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거든요,,,그오빤 구미에 살구요,,전 울산에 살고있습니다,, 지금은 통볼수가 없네요,,, 한달전에 했는데 정확히 벌써 임신이 될 가능성은 있는건가요?바로 그다음날에 사후피임약을 먹었는데도요,,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고 그오빠도 직장인이지만요 너무 겁나고 무섭습니다,,, 인터넷동회는 둘이 탈퇴한 상태구요,,아는거라곤 그사람 핸드폰밖에 일하는 곳밖에 몰라요,, 누구한테 알릴수도 없고 그남자한테 메달려 어떻게 할수도 없구요,,,,연락도 안되구요,,,,너무 무섭고 힘듭니다,,,지금 눈물밖에 안나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글 오전에 올렸는데 퇴근하고 바로 병원에 갔다왔어요,, 첨으로 산부인과라는데를 가보았는데요 쑥쓰럽기도 하구요,, 검사를 3가지를 했는데요,, 결과는 자궁외임신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자궁엔 아무것도 없다고,,질을통해서 검사를하는데 거기서 태아사진이 나오는데 의사가 이상하다고 바로 피검사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임신은 맞는데 뭐가 잘못됐다고,,태아라기보다는 수정된지얼마안되 임신2주라고하더라구요,,, 빨리 수술해야한다고,,,병원비도 비싸고,,,의료보험해서 오늘검사비 5만원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남자,,제가 회사에 전화해서 결국 전화연결이 됐는데 수술비만 보내준다고하네요,, 못믿는지 토욜날 만나서 같이 병원가자고,,,결국엔 같이 병원가기로 했어요,,,수술하면 이제 남남이지만요,,,, 전 그남자 진심으로 좋아했었고 믿었었는데,,,돌이킬수없는 상처가 되버렸네요,, 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입은 여성분들 없길 바라구요,,, 남자분들,,,그여자를 좋아하신다면,,그여자를 아꺼주세요 그리고 마음으로만 좋아해주세요,,, 그리고 여자눈에서 눈물나게한 나쁜사람은 결국 그남자 몇십배로 피눈물 날꺼예요,,, 저도 이제 모든걸잊고 나를 사랑할려고합니다,,, 밑에 글쓰신분,,고맙습니다 그리고 힘이됩니다,, 님들 항상 행복하세요
너무 힘들고 무서운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도와주세요,,,
제가 세달전부터 연락하면서 지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보다 3살 많구요 인터넷동회에서 만났습니다,,,(저는 25살,,남자는 28살입니다)
몇번 만나고 두달전부터 사귀게 된것입니다,,,
한달전 즉 크리스마스때 둘이 신나게 놀다가 저녁때 갈때가 없어서 DVD방에 가자더군요,,,
그남자 순수하고 절대 늑대기질(?) 이라고 볼수가 없어서 믿고 같이 가버렸어요
진짜 손만잡고 영화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절 덥치더군요,,,
정말 말도 없고 순하게 생기고 정말 믿었던 사람인데,,,하지말라고 하는데 남자의 힘은 정말
내가 어떻게 해도 어쩔수가 없더라구요,,,전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바로 집으로 갔었어요,,,
안에다 사정을 해서 걱정되서 경구피임약을 다음날에 먹었어요,,,
다음날 문자가 왔더라구요,,,책임진다고,,앞으로 잘할꺼라고,,,,
전 그때일이 너무 충격이었지만,,,한번도 남자랑 자본적이 없구요 그래도 나한테 첫남자인데 책임진다는말을 믿었습니다,,,그리고 아무일없이 한달이 지나갔습니다,,,(전화통화로 가끔씩 연락을했었어요)
그런데 한달에 한번 나오는 생리가 10일이 지나도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걱정이되어서 약국가서 임신진단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첨엔 진단하는기계를 의심했습니다,,,선명하게 보이는 두줄,,,
눈물이 보이더라구요,,,
오빠랑 통화하다가,,제가 그랬어요,,생리가 안나온다고,,,책임진다는 사람이,,
폰끄고 저한테 연락안하더라구요,,잠수탄거 같아요,,,
그오빠랑은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거든요,,,그오빤 구미에 살구요,,전 울산에 살고있습니다,,
지금은 통볼수가 없네요,,,
한달전에 했는데 정확히 벌써 임신이 될 가능성은 있는건가요?바로 그다음날에 사후피임약을 먹었는데도요,,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고 그오빠도 직장인이지만요 너무 겁나고 무섭습니다,,,
인터넷동회는 둘이 탈퇴한 상태구요,,아는거라곤 그사람 핸드폰밖에 일하는 곳밖에 몰라요,,
누구한테 알릴수도 없고 그남자한테 메달려 어떻게 할수도 없구요,,,,연락도 안되구요,,,,너무 무섭고 힘듭니다,,,지금 눈물밖에 안나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글 오전에 올렸는데 퇴근하고 바로 병원에 갔다왔어요,,
첨으로 산부인과라는데를 가보았는데요 쑥쓰럽기도 하구요,,
검사를 3가지를 했는데요,,
결과는 자궁외임신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자궁엔 아무것도 없다고,,질을통해서 검사를하는데 거기서
태아사진이 나오는데 의사가 이상하다고 바로 피검사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임신은 맞는데 뭐가 잘못됐다고,,태아라기보다는 수정된지얼마안되 임신2주라고하더라구요,,,
빨리 수술해야한다고,,,병원비도 비싸고,,,의료보험해서 오늘검사비 5만원정도 나오더라구요,,
그남자,,제가 회사에 전화해서 결국 전화연결이 됐는데 수술비만 보내준다고하네요,,
못믿는지 토욜날 만나서 같이 병원가자고,,,결국엔 같이 병원가기로 했어요,,,수술하면 이제 남남이지만요,,,,
전 그남자 진심으로 좋아했었고 믿었었는데,,,돌이킬수없는 상처가 되버렸네요,,
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입은 여성분들 없길 바라구요,,,
남자분들,,,그여자를 좋아하신다면,,그여자를 아꺼주세요 그리고 마음으로만 좋아해주세요,,,
그리고 여자눈에서 눈물나게한 나쁜사람은 결국 그남자 몇십배로 피눈물 날꺼예요,,,
저도 이제 모든걸잊고 나를 사랑할려고합니다,,,
밑에 글쓰신분,,고맙습니다 그리고 힘이됩니다,,
님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