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하다, 삼성의 욕심, 푼돈까지 긁어가냐?

SD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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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검은 욕심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

오락실 상품권까지 손대나? 어제 본 뉴스에 따르면 사실인즉 이러하댄다.

 

상품권 지정업체인 한국문화진흥이 홍석현  전 중앙일보사장 동생의 소유인 보광그룹 소유라는데,

홍석현이 삼성 이건희회장의 처남아닌가?

단순히 처남매부 사이면 좋겠지만, 그 집안들이 어디 그런 집안들인가?

 

현재 한국문화진흥의 사장을 보면 알 수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캐피탈에서 상무를 지냈던 이상진이다.

 

삼성 -> 보광 (한국문화진흥 사장)

 

그리고, 이 회사의 지분구조를 보면, 기도 안찬다.

주신 가진 사람들의 첫자는 다 홍씨다.

 

홍석조 : 전 광주 고검장

홍석준 : 삼성 SDI 부사장

홍석규 : 보광그룹 회장

홍라영 : 삼성문화재단 상무

 

이들은 홍씨일뿐 아니라 형제다!

 

돈 냄새 나는 곳마다 손 안대는 곳이 없구나.

추하다. 삼성, 그리고 삼성일가

사카린 밀수해서 치부하던 40년 전과 달라진 게 과연 무어냐?

 

TV에서 이럽니다.

'함께 가요, 희망' <- 이런 말 하고 싶냐? 인두껍을 쓰고